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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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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루 1만원 상한 옥수수 친정에서 받고..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5-07-20 11:17:47

한자루 1만원 꼭지부분은 이미 상해서 1센티정도 쳐내서 파는 거...껍질 까보니 중간중간 듬성듬성 상해서 다 도려내야하고 껍질도 누렇게 뜨고 맛도 안 나는 옥수수 ㅜㅜ 사료용 아닌가 ?? 

요즘 손도 아파서 30개 칼로 도려내고 자르다 화딱지

나서 혼났네요 

친정 재산도 있고 여유있는데 사업체 정리하시고 퇴직하신 후 부턴 상한딸기 맹탕수박 썩은 옥수수 이런것만 싸다하면 어디서 사서 주시는데 ㅜㅜ 아휴.... 

IP : 222.107.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0 11:20 AM (211.211.xxx.168)

    요즘 당일날 온 옥수수, 잎도 촉촉한 거
    식자재 마트에서 500원이면 사는데

  • 2.
    '25.7.20 11:22 AM (222.107.xxx.148)

    그럼 15000원이지만 어디서 사서 1만원이니 싸서 잘샀다 이겁니다.

  • 3. ㅁㅁ
    '25.7.20 11:2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문젠 ?
    저런걸 어디 배송시킬일은 아니지요
    엉엉
    쓰레기 버리기도 돈인걸
    가득이나 강냉이는 맛없으면 돈줘가며 먹으래도 싫은거고

  • 4. 강냉이는
    '25.7.20 11:33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시간지나면 말라서 맛이없는데
    그걸또 썩은걸ㅠ

  • 5. 사진찍어
    '25.7.20 11:36 AM (203.128.xxx.84)

    보내시고 싼게 싼게 아니라고 학시리 아시라고 하세요
    진짜 다못먹어 버리거나 못먹는게 반이면 싼게 아닌거죠

  • 6. 꼭 사진찍고
    '25.7.20 11:51 AM (116.41.xxx.141)

    항의하세요 절대 이런 쇼핑으로 스트레스 주지말라고

    한여름에 연기풀풀나는 옥수수큰푸대짝 받아보고 진짜 욕이욕이
    초싱싱도 욕이 나는데 ㅜ
    그러 껍데기 벗겨 다 쪄내고 냉동실넣고 쓰레기버리고
    얼마나 욕나오는데

    전 2년되니까 진짜 바로 항의했어요 이러지말라고 ㅜ

  • 7. 그냥
    '25.7.20 12:06 PM (211.211.xxx.168)

    바로 버려 버리고 시들고 썩어서 버렸다.
    이런가 보내지 마라
    담담하게 이야기 하시지 그걸 왜 왜 왜 손질해서 그세요?
    그러니 자꾸 보내는 거지요,

    당하면서 배운다고 그러다 원글님도 자식들에게 그러게 됩니다,

  • 8. 이 와중에
    '25.7.20 12:17 PM (182.228.xxx.100)

    학시리....학시리;;;;

  • 9. kk 11
    '25.7.20 4:45 PM (114.204.xxx.203)

    다 버려요 어지서 그런걸 사시는지

  • 10. kk 11
    '25.7.20 4:46 PM (114.204.xxx.203)

    사진 찍어 보내고 다 버렸다고 하고
    다신 아무것도 보내지 못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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