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가 안맞는다싶어
아니 슬픈데 빵을 왜사 언니?
그게 무슨말이야 를
반복한 저...
너어무 이해가 안되고 궁금함만 가득했어요. ㅋㅋㅋ
F인줄알았는데 T인가요? ㅋㅋ
앞뒤가 안맞는다싶어
아니 슬픈데 빵을 왜사 언니?
그게 무슨말이야 를
반복한 저...
너어무 이해가 안되고 궁금함만 가득했어요. ㅋㅋㅋ
F인줄알았는데 T인가요? ㅋㅋ
애초부터 그 질문 싫었어요
그걸로 애들 테스트하는 것도 이해 안돼요
원글님 저랑 존똑 ㅎ
..님 우리 T인거죠???
처음부터 이게 말이야 방구야
슬픈데 빵을 왜 사?
앞뒤가 안 맞는다는데에만 촛점이 맞춰지더라구요
전 f반 t반인데요
처음 듣고 빵먹을수 있으면 덜 슬픈거다 했네요
왜 f인줄 안거죠?
앞뒤를 생각한다는건 명백히 t인데
누군가에겐 담배나 술, 잠처럼
빵이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맙니다.
감정은 이성(논리)으로 접근하면 보통 설명을 못해요. 그냥 느끼는건데..
저도 앞뒤 맥락 안맞게 말하는 거 피곤해 하는 성향.
첫 댓글에 me too 요.
논리적이지 않은 거에 꽂혀서
저도 같이 물었을 거예요
빵먹고 슬픔을 풀어 라고하면 어떤 유형인가요
넌 무조건 F야그래서요.
근데 몇번해보면
ESFP
ESTP
두개로 번갈아가며 나와요
그게 F인거여요
공감해주는거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아 근데 이게 질문하는 사람이 연기를 잘 해야…
ㅎㅎ 제대로 감정이입해서 테스트를 할 수가 있어요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아 나 슬퍼서 빵샀어!!!!
이러면 아무리 공감 잘하는 사람도
응..? 하죠
우선 슬퍼서라는 말을 일상생활에서 구어체로 잘 안쓰고요
둘이 연결이 잘 안되는 말이다 보니 무슨 밈인가?
싶기도 하고 잘못 들었나? 싶기도 하죠
바로 거기서 티 인지에 프인지 알게 되는 거에요 논리에 안 맞는 이상한 질문이 아니라 그런 질문을 받아도 완전에 프인 사람들은 바로 그 슬퍼서 라는 말에 꽂혀서 왜 감정적으로 슬펐을까 그걸 먼저 캐치한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위에 처럼 논리가 안 맞**던가 슬픈데 왜 빵을 샀다던가 아니면 빵을 살 정도면 그렇게 슬프지 않은 거다라고 생각하는 그 수많은 것들이 완전한 에프의 성향은 아니라는 거죠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에게 다가와서 나 오늘 슬퍼서 빵 샀어라고 말한다면 뭐에 프든 티 이든 어느 정도는 슬프다는 말에 더 공감
더 슬프다는 말에 공감을 하겠죠 슬펐다는데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슬펐을까 그거에 먼저 공감하는 게 에프 성향이라는 거죠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고 질문이 별로 마음에 안든다는 분도 계셨는데 저는 정말 잘 만든 질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성향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아주 적절한 슬퍼서 뭐 나 오늘 집에서 그냥 누워서 잤어 슬퍼서 나 오늘 좀 울었어 이런 거는 앱 부든 티든 어느 정도 인정
6대4로 에픈데 왜 빵을 사? 싶은데요
이상한 질문 하나로
무슨 티고 에프를 나누나요
싫고
저런 질문은 질색.
왜 말 돌려 간 봄? 내가 국이야?
대답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겠다는 것도 한심한데
웃기다고?
어디가? 빵이? 나 이러저러해 못하고 간보는 사람이?
웃길 재주 없으면 그냥 있지 ㅉㅉ
저런 질문이 질색인건 n과 s차이 아닌가요?
S들이 대체로 저런 논리적으로 안 맞거나 말도 안되는 상황을 가정해서 질문하는거 싫어해요.
제 친구,지인들이 그 얘기했다면 그냥 가볍게 대응하거나 위로 등 농담식으로 이어나갈수있었을것같은데... 싫고말고할 대화가 아님.
저 질문 유행할 때부터 이해 안되요
대딩 딸이 저말하길래
살쪄 빵 먹지마 했어요
당 땡겼구나
그래 먹어~
라고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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