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청에서만 6명이 사망했어요.
그런데 아직 광주에서 2명 산청에서 6명이 실종상태라네요.
여름마다 반복되는 물난리 ㅠ
어제 산청에서만 6명이 사망했어요.
그런데 아직 광주에서 2명 산청에서 6명이 실종상태라네요.
여름마다 반복되는 물난리 ㅠ
하루 아침에 가족 잃은 사람들은 얼마나 황망할까요
뉴스엔 안나와도 대피하다 다친 분들도 많을텐데
집 가게 회사 농지 가축 등 맘 아파서 못 보겠어요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런 양상으로
폭우가 온다는데
진짜 큰일이네요.
열심히 예방한다고 해도
이런식으로 집중호우가 오면
할수있는 게 없을 것 같아요.
너무 무섭고 겁이 나네요.
민주던 예방이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진짜 예비 할수도 없는 자연재해가 앞으로는 더 많아질텐데
무섭네요
사전에 하천정비하고 만반의 준비를 한다해도
쏟아지는 물폭탄을 어찌하겠어요.
온갖 썩은 잔나뭇가지들, 쓰레기들 떠밀려 와
물길 막아 버리고 한꺼번에 밀려 내려오면
대책 없을거예요.
올해, 내년 산불에, 장마에 내가 죽을지
안방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죽으리라고
누가 예상이나 할 지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어요
윤석렬 탓인데 댓글부대 어디로 갔나.
이제는 은근슬쩍 정부탓 아니고 재해일 뿐이라하네
실종자분들 무사히 구출되길 바랍니다.
각자도생의 시대네요
정부도 없고
대책도 없고
사진 찍어 언플만 오지게 하는 쓰레기만 득시글하는 세상
윤석열 탓요? 비오고 침수되는 상황에서 집에 가고 해외 가는게 정상입니까? 뇌는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