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정상이 아니거든요?
제가 전한길 별로 안 좋아해요
전한길 라이브 보면서 ㅉㅉ 이러고 있는데
국힘이라 그러면 무슨 극혐하는 남편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끄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남편 50 인데
시모가 56에서 초로기 치매 발병한걸로 알아요
혹시 치매가 서서히 온다는데
그 전에 치매 증상이 있는건가요?
성격 난폭해지고 그런다는데
진짜 초로기 치매 증상 인가
제정신이면 저렇게 소리 지를수가 있나요
남편이 정상이 아니거든요?
제가 전한길 별로 안 좋아해요
전한길 라이브 보면서 ㅉㅉ 이러고 있는데
국힘이라 그러면 무슨 극혐하는 남편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끄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남편 50 인데
시모가 56에서 초로기 치매 발병한걸로 알아요
혹시 치매가 서서히 온다는데
그 전에 치매 증상이 있는건가요?
성격 난폭해지고 그런다는데
진짜 초로기 치매 증상 인가
제정신이면 저렇게 소리 지를수가 있나요
원래는 안그랬나요..
점점 심해지는거같아서요
솔직히 예쩐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엔 사람이 아닌듯 해요
진짜 치매 올라고 저러나 싶어요
치매 오면 진짜 성격 더 난폭해진다는데 ㅠㅠㅠㅠ 어쩌죠
치매 오면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남편이 치매 유전자가 3개나 있답니다
병원 가보셔야겠어요 빨리 가면 약으로 진행 속도 늦춘다니 빨리 가보세요..
남자들은 특히 성격 난폭하게 변한다고 하죠
치매를 빨리 알아차리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병원 가보세요.
초로기 치매는 진짜 유전이라던데
싫어하니까 그렇겠죠 치매는 소리지르는 게 아니고 일단 시공간을 몰라하고 계절을 모르는 것이죠 소리지른다고 다 치매는 아니예요저도 전한길을 너무 싫어해서리 그쪽 영상을 보는 사람들 자체를 이해 못해요.
살살 달래서 정신과 가서 검사해보셔요. 불안이나 우울이 와서 일시적으로 자기 조절 능력이 약화된걸 수도 있어요.
수소문 좀 해보세요. 처음엔 대학병원 가 보는 게 좋은데 몇 개월 기다릴 수도 있어서요
병원 가서 검사 받고 약 잘 먹으면 오래 일상 생활할 수 있습니다.
60대에 뇌수술 받으시고 70대에 파킨슨 병으로 인한 치매 진단 받으셨지만, 90대 초반 돌아가시는 날까지 당신 다리로 화장실 다녀오시고 당신 손으로 식사하셨대요.
약 규칙적으로 드시고 하루 두 시간 운동 하시고 종교생활도 권해보세요 혼자 명상하고 글 읽으라고 하면 안 해도 교회나 절에서는 기도하고 명상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치매 종류는 여러가지 입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전두엽 치매의 경우 기억력은 나빠지지 않기도 합니다.
도 저렇게 화를 내고 지랄을 해요
성격변화가 치매의 한 증상이기는 하지만 저라도 전한길 연설은 끄라고 했을거 같네요. 그 꺽꺽 걸는 목소리 극혐합니다.
있어요.
시모가 그랬어요.
감정기복 심하고 버럭버럭 화내고.
빨리 검진 받아 보세요.
전두엽 기능이 떨어지면서 감정조절 특히 억제가 잘안되서 화를 다스리지 못하죠
남자도 갱년기 겪어요
화내고 감정기복 심하고 눈물도 많아지고 기억력도 감퇴되고
치매증상도 비슷한데 검사를 받아보세요
상사분께서 그런 분이 아닌데 화 많이내고 잊고 짜증늘고
첨엔 치매인줄 알았어요.
근데 몇년 있다 파킨슨이였어요.
퍼킨슨 초에 그럴수 있다네요. ㅠㅠ
하여튼 이상하면 여러 검사 해 보셔야 할거 같아요
참을성 없어지고 별일 아닌거에 공격적이고 버럭 소리지르는 사람들 파킨슨으로 가요. 원래 성격도 별로 였을거예요.
남편 소소한 에피소드와 함께 시어머니가 초로기 치매였고 남편이 원래부터 화를 잘 내는 성격이었는데 최근 들어 더 심해졌다, 혹시 치매 증상이냐고 쓰신 글 세번이나 봤어요.
그렇게 걱정되면 치매 검사를 해보시던지하지 이렇게 비슷한 거 계속 올리시니까 원글님까지 이상해 보여요
라이브보는게 더 이해안되요.
그런 행동 자주 하시나요?
남편이 쌓여서 그랬을지도.
치매, 파킨슨, 암종류 특히 간 안좋은 사람들이 감정조절 안되고 자기중심적이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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