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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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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하겠습니다

중2 조회수 : 5,220
작성일 : 2025-07-19 17:10:52

자식일이라 저도 가해자의 논리로 생각이

흘렀나 봅니다

아이 교육 잘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애가 잘못 했다는거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IP : 106.101.xxx.11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9 5:12 P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당연히 학폭으로 나오고요

    나중에 대입에도 기록 남아 문제될 겁니다

  • 2. ㅡㅡ
    '25.7.19 5:14 PM (223.38.xxx.221)

    피해학생이 누군지도 모르고
    여자애인지도 몰랐다

    이 말을 증명할 수 있으세요?
    증명 못 하면 믿어주지 않을 것이고요
    학폭이 문제가 아니라 형사사건 입건 걱정할 수준입니다.
    소년범죄 성립돼요
    변호사 선임하세요.

  • 3. 부모맘이
    '25.7.19 5:15 PM (124.216.xxx.79)

    어떨지...
    성폭력예방 교육 나오겠죠

  • 4. ㅡㅡ
    '25.7.19 5:16 PM (223.38.xxx.221)

    그 여자애에게 가서 부모 아이 모두 무릎 꿇고
    백배 사죄해서 형사 고소만은 피하도록 하세요
    나는 몰랐다.. 이런 태도 정말 안 좋아요.

  • 5. 예단
    '25.7.19 5:17 PM (222.236.xxx.144)

    예단과 너무 큰 걱정하지 말으시구요.
    이미 벌어진 일이에요.
    청소년 중 2는 성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매우 높아요.
    아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런 일이 한번으로 끝나야 함을 항상 강조하고
    계속되면 안된다. 지도 해야죠.
    늘 관심의 끝을 놓지 마세요.
    아이는 잘못 했어도 좋아지기도 해요.

  • 6. 아..
    '25.7.19 5:17 PM (183.99.xxx.239)

    힘드시겠지만 변호사 상담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주변에 변호사 대동하여 최대한 유리하게 나왔다는 얘기 들었었어요.( 그아인 피해자였지만) 아이일이라.. 걱정이 크시겠어요.

  • 7. 원글
    '25.7.19 5:19 PM (1.228.xxx.71)

    저희애가 몰랐다고 하는건 회피하고 싶어서 하는말은
    아니구요 그 단톡방에 초대한 아이랑 다른아이 한명
    빼고 가해자들끼리도 다 아는사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 8. 예단
    '25.7.19 5:20 PM (222.236.xxx.144)

    또 위에 분들이 말한 것처럼
    아이의 말을 100프로 믿지는 마세요.

  • 9. ..
    '25.7.19 5:20 PM (211.234.xxx.208)

    나는 몰랐다.. 이런 태도 정말 안 좋아요. 222222

  • 10. ㅇㅇ
    '25.7.19 5:20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학교폭력 담당교사였었는데.. 무조건 잘못했다고 변명도 하지 말고 사과만 제대로 하세요...신고된 측 부모님들 중에서 상대애도 어쩌구 하면서 사안 키우시는 분들 많은데.. 최악입니다. 애 말 들어보면 억울한 부분도 있겠지만 애가 자기 변명하는거인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아무튼 신고 됐을때는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게 최선이에요. 그리고 애 핸드폰 관리하셔야 할거 같아요.. 무분별한 핸드폰, 인터넷 사용이 애들 다 망치는거 같아요.. 잘못된 성의식부터 인터넷 중독까지.. 정책적으로 규제 좀 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 11. 원글
    '25.7.19 5:21 PM (1.228.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피핵학생 알면 빌기라도 할텐데 학교에서도 알려주지도 않아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빌기라도 하고 싶어요

  • 12. ...
    '25.7.19 5:22 P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아들도 중2때 남자애들 단톡방에 어떤 애가 야동싸이트 10개정도 주루룩 올려놨더라구요
    그걸 어쩌다 제가 보게 됐고
    그걸 빌미로 핸드폰을 2g폰으로 바꾸고 고3 끝날때까지 사용하게 했었네요
    카톡은 집 PC에 깔아두고요
    중학생이니 대학갈때까지 기록이 따라가진 않을거에요
    여자 애 부모님 만나서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어디까지가 범죄인지 기준을 확실히 알려줘야해요
    남자애들은 자세하게 설명해줘야하구요

  • 13. ㅇㅇ
    '25.7.19 5:23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담당교사한테 너무너무 잘못했고 사고하고 싶다는걸 어필하세요. 가정에서도 아이 지도 성실하게 하겠다고 하고.. 학폭위에서는 반성정도 많이 반영됩니다.

  • 14. ㅇㅇ
    '25.7.19 5:24 PM (211.234.xxx.159) - 삭제된댓글

    여자 인줄 몰랐다는 것과 같은 목적으로 들어 온 아이인지 알았다는 것을 최대한 증명해보세요

    그리고 여자 아이하게도 사과하시고 부모 한테도 사과하시고

    사실 중2는 가장 성에 대해서 민감한 시기라
    이 정도 일은 솔직히 흔히 있는 일이에요
    그렇다고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구요.

    지금 중학교 담임인 친구 이야기 들어보면 아유 무서울 정도입니다

  • 15. 00
    '25.7.19 5:24 PM (222.236.xxx.144)

    제가 피해자라도 와서 비는 거 싫어요.

  • 16.
    '25.7.19 5:25 PM (211.230.xxx.41)

    읫님 밀ㄹ씀대로 피해자 앞에서 누군지도 몰랐다 는 전혀 도움 안될듯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성희롱한거니까요. 그게 남자아이였더라도요.

  • 17. ㅇㅇ
    '25.7.19 5:26 PM (106.101.xxx.59)

    잘못은 잘못이니 아이도 이번에 잘 깨닫고 성장하길…
    진심으로 반성하고
    다시 바른 길 가길 바랍니다.
    핸폰으로 뭐하는지
    대부분의 부모는 알기 어렵긴 하죠…

  • 18.
    '25.7.19 5:27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선생님께 사정해서 어머니가 아이 데리고가서 그부모와 아이에게 같이 무릎꿇고 빌어야할것같습니다
    그걸본 아이가 평생 머리에 남아서 다시는 이상한짓 못하게요

  • 19.
    '25.7.19 5:29 PM (182.19.xxx.142)

    예전 지인이 딸이였는데요..
    음란 대화방은 아니였고
    암튼 가해자 주동 카방에 있던 모든 아이들이 가해자로 돼 처리 된다고..
    억울한 그냥 그 방에만 있었던 지인 억울하다.. 학교에 정떨어졌다 해서 푸념하며..사립 중학교 였고.. 졸업할때돼서 ..둘째는 같은학교 안보냈던....

  • 20.
    '25.7.19 5:30 PM (59.30.xxx.66)

    부모는 자기 애 말이 다 진실로 믿지만
    상대방 말을 다 들어 봐야
    진실은 밝혀지게 됩니다.

    반성해야 하죠

  • 21. Gj
    '25.7.19 5:32 PM (211.217.xxx.96)

    가해자들하는 소리 다 똑같네요
    여자인줄도 몰랐다니
    죄질이 매우 나쁘네요
    지들끼리 본것도아니고 여자애하나를 상대로 어휴
    내가 여자애 부모면 평생 용서하지않을거에요
    이게학폭으로 끝날일인가 싶습니다
    민사까지 가서 혼내줄것같아요

  • 22. 어머님
    '25.7.19 5:38 PM (180.228.xxx.77)

    생각이 잘못됐어요.
    누군지 알든 모르든 범죄는 범죄에요.
    평소에 어떤 대화를 하고 교육을 시켰는지 알거 같아요.
    아이한테 올바른 성의식부터 어떻게 교육시킬지 고민하세요.

    직장후배 아들이 학교에서 사소한 시비로 아이가 억울하게 다쳤는데 피해자한테 부모라는 사람들이 적당히 빠져나가려고 변명 늘어놓다가 아주 나락으로 보낼려고 변호사 사서 재판까지 갔어요.
    그애는 전학도 안돼서 자퇴하고.

    일을 크게 키우지 마시고 일단 변호사 사서 법적 대응 준비하세요.
    변호사비 제후배는 천만원 들었어요.

  • 23. 어머님
    '25.7.19 5:41 PM (180.228.xxx.77)

    성범죄는 피해자얼굴.가족 비공개에요.얼굴보고 사과하고 절봐달라가 2차가해라고 해서 사과할 기회는 없을겁니다
    그냥 변호사통해 법적인 처벌을 최대한 줄이는걸로 하시는게 나을겁니다.

  • 24. ...
    '25.7.19 5:41 PM (121.171.xxx.111)

    저희 아들도 중학교 2학년입니다. 초등 6학년에 그와관련한 성교육 했어요! 지금도 누누이 이야기하고! 남자들끼리 있어도 카톡방 만들어지면 바로 나오라고! 왜 버티고 있었는지가 의문입니다. 잘 대처하세요! 자식문제 다 부모의 불찰입니다. ㅠ 학교다닐 때 제대로 잡는것이 더 좋죠! 아이가 반성한다면 힘내세요

  • 25. ㅇㅇ
    '25.7.19 5:44 PM (116.38.xxx.203)

    근데 모르는애가 들어왔는데 누구냐고 물어보지도 않나요?
    엄청 많은애들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왜냐면 저희애가 중3인데 카톡못하는폰이라
    제폰으로 듀얼카톡 깔아서 카톡확인 하는데
    가끔 아이 친구들이 모르고 제번호로 단톡방에 초대할때 있는데
    그럼 다른애들이 저보고 누구냐고 꼭 물어보거든요.
    (참고로 전 핸드폰위에 뜨는 글 보자마자 대화방 들어가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나갑니다)

  • 26. .....
    '25.7.19 5:49 PM (58.123.xxx.102)

    사이버 상 같은 방에만 있어도 법에 저촉이 되는데 ㅅㅅ 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그 대상이 여자던 남자던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죠.

  • 27. .....
    '25.7.19 5:50 PM (58.123.xxx.102)

    또한 그 방 전체에 올린게 아니고 한 명에게 특정했다는 거는 더욱 더 잘못된 일입니다.

  • 28.
    '25.7.19 5:52 PM (211.235.xxx.237)

    가서 무릎 꿇고 빈다는건 2차 가해가 될 수 있어요.
    직접 뵙고 사과드리고 싶다고 의사만 전해달라하세요. 싫다고 할겁니다. 무턱대고 찾아가거나 하는거 절대 안하셔야합니다.
    생일 지났나요? 만14세 미만이면 큰 처벌은 안받을거에요.
    생기부에 기록되더라도 경미한건 졸업과 동시에 중한 처벌은 졸업후 2년 후 삭제되므로 대입에 영향은 없습니다.
    어릴때 한 잘못은 한번으로 끝난다면 큰 문제는 안되게 법에서도 아량을 베풀고 있어요.
    솔직하게 진술하시고 반성문 성의있게 제출하셔요.
    재판에 간다면 고개숙이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초범이고 나이가 어려서 치명적인 처벌은 안나올거에요.
    학교 선생님은 아무 영향 못 미칩니다. 학폭위는 교육지원청에서 열리기 때문에요.
    너무 걱정은 마시고 성의있게 대응하셔요.

    소년범은 연령에 따라 처벌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범법소년(만10세 미만) : 나이가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보호처분 및 형사처분이 내려지지 않습니다.

    ▶ 촉법소년(10세~만14세) : 형사책임의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소년보호재판을 통해 보호처분을 받습니다.

    ▶ 범죄소년(14세~19세) : 사안에 따라 보호처분 혹은 형사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소년부 판사는 촉법소년이나 범죄소년에게 심리 결과를 통해서 보호처분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아래의 처분을 내리고 있습니다.



    1호 보호자 의무(감호위탁, 보호자가 위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위탁보호위원회)

    2호 수강명령

    3호 사회봉사명령

    4호 단기보호관찰

    5호 장기보호관찰

    6호 아동복지시설 및 소년보호시설 위탁

    7호 병원,의료보호시설

    8호 1개월 이내 소년원

    9호 단기 소년원

    10호 장기 소년원

  • 29. ㆍㆍ
    '25.7.19 5:53 PM (118.33.xxx.207)

    남자든 여자든 알든 모르든 그런 톡을 보내면 안되죠.
    자식걱정되는 심정 모르는 건 아니지만...
    아이가 이번에 제대로 깨달았으면 합니다

  • 30.
    '25.7.19 5:56 PM (211.235.xxx.237)

    그러지 않아야 겠지만 최악의 경우 소년원 처분이 내려지더라도 소년원은 전과 기록 남지 않고 출석인정도 되어서 졸업에도 영향이 없어요. 소년원은 위탁교육 이라고 보심 됩니다.
    초범에게 소년원처분 내리는 경우는 중한 범죄일경우에 한합니다.
    학폭위에서도 초범에게는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학교내봉사, 사회봉사, 출석정지 등

  • 31.
    '25.7.19 5:57 PM (118.235.xxx.170)

    윗님 말 쉽게하시네요
    14세미만이라 처벌이 세지 않을거라고요?
    네 학폭이나 형사상 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회사에 입사하고나서 소문나서 그만두는 경우도 봐습니다
    자식 교육잘 시키세요
    한명을 상대로 한 최악의 행동입니다

  • 32. 사춘기
    '25.7.19 6:10 PM (211.187.xxx.17)

    중2는 옳고그른걸 판단하기어려운시기예요ㅜ
    미친시기ㅜ
    하지만 이아이가 정신을차렸을때에 괜찮은환경에 놓여있어야해요
    무조건 학폭 위원회열렸을때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앞으로 아이 잘키우겠다고 높은등급나오지않게
    최선을다하세요ㅜ
    정말 이아이들이 정신차리고나면 부모님마음 깨닫고
    잘살아가기를 바래요ㅜ

  • 33. ㆍㆍㆍ
    '25.7.19 6:10 PM (106.102.xxx.208)

    자식 일이라 ..참 맘 아파요.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 34. 학폭
    '25.7.19 6:19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전 학무모로서 학폭위원장을 해봤어요
    (6-7년전이네요)
    엄마의 마음으로 보게되더라고요 물론 회의중은 중립 절대지켰어요
    이 건은 좀 그렇네요
    학폭결과에 따라 졸업과함께 지워지는 절차를 하기도 했어요
    단 고입엔 따라갈수있어요 감안하셔야할꺼에요
    대입이라면 학종을 안쓰면되고 졸업과같이 지워지는절차를 밟는다면
    재수땐 안보일수도 있어요
    모든건 징계결과의 수위에 따라 결정되요 그냥 고개숙여야할것같아요
    그리고 죄송하나 원글님은 아이가 말하는걸로만 알고계시잖아요
    실은 그게 아닐수도 있으니 부모주장을 밀고나가진마세요
    조금은 객관적으로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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