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로없었던 분들 어떤계기로 직업을 갖게 되셨나요?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25-07-19 15:41:42

고등아이 진로가 없어 그나마 역사에 조금 관심이 있어 그쪽으로 대학을 갈거 같은데 미래에 취업은 어떻게 할지 걱정은 되네요

진로가 일찍 정해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은데 어떤계기로  무슨일을 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IP : 116.120.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hghff
    '25.7.19 3:55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전 간호대 안간걸 후회해요. 다른 일 하고 싶어도 언제든 돌아갈 길이 있고요 험한 세상에 언제드 ㄴ취업 가능한 라이선스 있다는게 얼마나 큰지..힘들다고 해도 안힘든 일이 있는지..그리고 의학 지식이 주변 사람 건강 상담도 가능하고..저는 딸이면 무조건 무조건 라이선스부터 따고 사회생활해라...적성에 안맞으면 다시 대학을 가더라도(이때는 자기가 번돈으로도 가능할듯). 또 대기업이나 큰 기업은 의무실이 있어서 간호사 의무 고용이고요.. 더 공부해서 연구쪽으로 바이오쪽으로 나가도 되고요.

  • 2. 진로
    '25.7.19 4:57 PM (118.235.xxx.130)

    진로상담. 공부해 보면은
    계획된우연이라는말이 나와요
    무슨말이냐면 무엇이든 열심히 성실히 해나가는 과정에서
    겪는 수많은 경험. 이 중요하다는 것.
    그 경험이 우연이 되어서 진로경험과 엮이고
    직업으로까지 연결되더라.
    즉 열심히 성실히 살고
    무슨경험이든 적극적으로 해보는 사람이
    진로와 연결된다.
    저의 경우도 비슷한데
    끝없는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그래도 계속. 연결연결. 일을 하게되었고
    결국 자격증을 따게 되었고.
    그걸로 먹고 살아요

    유리하다.

  • 3. ..
    '25.7.19 5:32 PM (106.102.xxx.195)

    흥미 없을 수록 중하급 난이도 자격증 따고
    20대에 되는대로 취업해야 6~7년 경력쌓고
    30대 초되면 그다음 진로가 보일거에요

  • 4.
    '25.7.19 5:39 PM (116.120.xxx.19)

    아이한테 어떤조언을 해줘야할까 고민했는데 댓글 감사합니다

  • 5. ,,,,,
    '25.7.19 10:33 PM (110.13.xxx.200)

    그나마도 자신이 관심가는 분야가 있을거에요.
    그중에서 잘하는거면 더 좋구요.
    사실 우리 누구나 알듯이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게 더 돈벌기 수월합니다.
    그중 무언갈 해나가다보면 자꾸 길이 생기고 그러면서 성장해나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 6.
    '25.7.20 8:01 AM (116.120.xxx.19)

    아이도 대학을 가기위해 진로를 정해야하니 막막해하네요
    스스로 잘 해결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040 남들은 정말 어떻게 결혼을 한 걸까? 5 2025/07/23 3,026
1733039 식당을 하는데요....먹지 않으면서...셀프바 56 1 2025/07/23 24,457
1733038 지원금 저같은분 았으신지 7 ㅁㄴㄴㄹ 2025/07/23 3,869
1733037 전공의 복귀 반대하고 의대생 유급 시키면 꿀빠는 사람 14 저기 2025/07/23 3,148
1733036 통제성이 강한 인간은 어떻게 해야해요? 8 2025/07/23 2,303
1733035 배 따뜻하게 찜질하면 자궁근종아픈거 덜한가요? 4 00 2025/07/23 1,768
1733034 남세진 판사가 윤석열이 잡고있는 동아줄이랍니다 12 ㅇㅇ 2025/07/23 5,149
1733033 두리안 살 많이 찌겠죠? 6 ㅇㅇ 2025/07/23 1,697
1733032 강선우 사퇴하라고 한 글 10 좀전에 2025/07/23 2,716
1733031 튀어나온 0.3 미리정도되는 점 ..이거 빼면 튀어나온피부가 평.. 4 ㄱㄱㄱ 2025/07/23 1,799
1733030 김건희측 "심야 조사는 무리" 특검에 요청 21 ... 2025/07/23 3,705
1733029 사춘기딸과 핸드폰때문에 매일이 전쟁 ..어찌해야할까요 7 ㅁㅁㅁ 2025/07/23 2,162
1733028 친정엄마 오랜만에 만나고 왔는데 5 친정 2025/07/23 3,599
1733027 여성가족부가 2030대 남성의 공공의 적입니다.. 54 ........ 2025/07/23 3,724
1733026 옥수수 삶아야해요 8 미추홀 2025/07/23 3,116
1733025 특검이 안되면 특별재판으로 2 아직맘놓을태.. 2025/07/23 967
1733024 이수지 래퍼 데뷔한거 보셨어요? 14 ooo 2025/07/23 4,538
1733023 오늘 점심 동네 집밥에서 ㅡ 별거 아님 3 점심 2025/07/23 3,089
1733022 삶자체가 똑똑치 못했어요 6 후호 2025/07/23 3,497
1733021 해주 오씨와 청송 심씨.. 외모 특징 12 ㅇㅇ 2025/07/23 3,902
1733020 오세훈TV 보셨어요? 극우유튜버 빰치네요 2 혈.. 2025/07/23 1,641
1733019 47->73->62->67kg 다이어트 힘드네요.. 4 ... 2025/07/23 3,058
1733018 유명한 대중가수중에 누가 노래 못한다고 생각하시나요? 50 노래듣기 2025/07/23 4,681
1733017 80대 어르신의 절박뇨가 비뇨기과 약으로 고쳐지나요? 9 82 2025/07/23 1,855
1733016 영어 좀 하는 초등한테 고1 모의고사 영어 많이 어려운가요? 7 .. 2025/07/23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