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술필러 했는데 맘에 드네요

두번째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25-07-19 14:06:30

타고나길 얇은 입술인데

나이먹으니까 더욱 얇아지고 옹졸해지고.ㅠㅠ

그래서 2년전에 처음 했었는데

병원에서 첨부터 너무 많이 하면 안된다고 1cc만 했고요.

별로 티도 안나더라고요.

병원에서는 1년 후에 다시 오라고 했었는데

무시하고 그냥 살다가

윗입술위에 세로주름도 심해지고

입술도 더 오그라드는 거 같아서

2년만에 2번째 했고

지금 보름됐는데 

처음보다 더 맘에 들어요. 

이번에도 1cc만 했고

대신 윗입술에 더 많이 해달라고 강조했어요.

 

입술필러하면 성괴처럼 보인다던데

그정도로 어색하게 보일 정도면 4,5번은 한 상태가 아닐까요?

저는 2번째인데 이제서야 조금 정상 입술 된거 같거든요.

 

 

 

IP : 14.33.xxx.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9 2:18 PM (221.150.xxx.22)

    과하게 안 하면 예쁠 거 같아요
    시술할때 통증은 어떤가요?
    아플까봐 주저하고 있어요

  • 2. ...
    '25.7.19 2:23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장원영보세요.
    입술필러가 신의한수 적당히 하면 이뻐요.

  • 3. ㅡㅡㅡ
    '25.7.19 2:30 PM (218.147.xxx.4)

    저도 님처럼 아주 살짝만
    하고 싶어요 전 진짜 입술 이뻤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슬슬 저도 옹졸한 입술로 ㅜㅜ

    제일 중요한 통증은
    어떤가요? 왠지 입술은 엄청 아플거 같아서요

  • 4. 마취주사
    '25.7.19 2:39 PM (14.33.xxx.9)

    입술에 마취크림 바르고
    입 주변에 마취주사 4군데 놓고 시술해서 참을만 했어요.

  • 5. 입술필러로
    '25.7.19 2:47 PM (221.144.xxx.81)

    망한 연옌인들만 봤는데
    성공한 케이스도 있네요 ㅎ

    저녁드라마 이아현 보니 입술 필러
    한거 같더군요ㆍ꼭 이미영 입술보는듯

  • 6. ...
    '25.7.19 2:52 PM (39.125.xxx.94)

    박준금 입술도요

  • 7. 앗 저도
    '25.7.19 2:59 PM (49.170.xxx.19)

    저도 진짜 타고난 옹졸입이예요. 그낭 코밑에 살짝 그은것처럼 작고 얇고...1cc넣었는데 딱 한달 만족스럽더라구요. 워낙 얇아서 1cc로는 어림도 없는지 지금 6개월지났는데 예전이랑 비슷해져서 다시 맞을까 생각중이예요.
    필러맞아도 입술감촉문제없고 작아서 쭈글쭈글 더 심한 주름도 옅어지고 대만족이예요

  • 8. 궁금
    '25.7.19 3:15 PM (223.39.xxx.59)

    필러 맞으면 울퉁불퉁해지고 돌아다닌다는말을 들었는데 그건 양을 많이 했을때 그런걸까요?

  • 9. 글쎄..
    '25.7.19 3:31 PM (14.33.xxx.9)

    필러 면적이 크면 울퉁불퉁한거 있을거 같긴 한데
    입술필러는 입술주머니 자체가 작아서 울퉁불퉁까지는 안갈거 같고 주변으로 퍼진다고는 하던데 어떨지..
    전 이번에 2번째 2년만에 맞았으니
    7,8년 후에 한번 더 추가하면 그걸로 끝날거 같아요.

  • 10. ㅇㅇ
    '25.7.19 4:09 PM (125.177.xxx.34)

    나이드니 왜 입술필러 넣는지 알겠더라구요
    연예인들 징그럽거 확 티나게 넣는거 말고
    나이들어 옹졸해진 입술
    본인 젊었을때 정도로 살짝 복원?하는 느낌 정도는 괜찮은거 같아요
    후유증은 없나요?

  • 11. ..
    '25.7.19 5:48 PM (39.115.xxx.132)

    그런데 입술필러는 제거는 하기 힘든가요?
    연예인들 보면 부담스러워 보여서
    마이너스로 보이는 사람들
    제거 안하는거 보면 못하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 12. 푸른당
    '25.7.19 8:14 PM (59.22.xxx.198)

    근데 우리직장에 젊은 사람들은 죄다 필러하고 주기적으로 맞으러 가던데요? 이게 젊은세대드에게는 이상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윤곿주사? 아무튼 그런것도 그냥 주기적으로 맞고..요즘은 이런걸 하나도 이상하겟 생각을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83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9
1737082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66
1737081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8
1737080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4
1737079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92
1737078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40
1737077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897
1737076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571
1737075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837
1737074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2,022
1737073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575
1737072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776
1737071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454
1737070 내가 대학신입생일 때는... 16 요즘 2025/09/01 2,162
1737069 안구건조증이 일시적으로 괜찮았었는데요 3 둘리 2025/09/01 1,724
1737068 색깔있는 이불 세탁 관련 조언 구합니다. 2 교활한여우 2025/09/01 918
1737067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내 노후은퇴생활은 어떨까? 6 Posted.. 2025/09/01 2,557
1737066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려면 앱 깔아야 된다는데 당근이 더 나을까요.. 1 ... 2025/09/01 1,013
1737065 흰셔츠 색깔옷이랑 실수로 세탁했더니 거무스름해요 1 ... 2025/09/01 1,301
1737064 심형택아내- 사야, 하루 힐링이예요. 사야도 시험관 아기로 임신.. 8 사야 몰아보.. 2025/09/01 4,304
1737063 제가 애 낳고 육아우울증이 심했는데 그럴만 하죠? 4 ㅇㅇ 2025/09/01 2,680
1737062 “이종섭 의지 확고” 임성근 수사 제외 요구한 녹취 나와 순직해병특검.. 2025/09/01 1,332
1737061 이재명정부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9 ㅇㅇ 2025/09/01 3,103
1737060 우상호 "민형배·임은정, 논쟁하랬더니 싸움 걸어&quo.. 22 /// 2025/09/01 3,171
1737059 커뮤니티 사우나탕 안에서 해괴한 거 봤어요 12 2025/09/01 5,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