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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과 성추행에 대한 미투

커밍아웃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25-07-19 10:13:04

가해자가 어느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피해자의 미투 여부가 결정됩니다.

피해자가 자살을 하고 집안이 풍비박산 날 정도로 엄청난 피해를 당해도

가해자가 어마어마한 신급 권력과 폭력성을 가지고 있다고 인식하는 경우

내가 미투 했을 때 상대방이 나의 사지를 잘라서 시멘트에 채워 묻어버린다 정도 급의 엄청난 가해자라고 생각이 되면 죽어도 미투 못하죠 그냥 조용히 평생 폐인으로 목숨만 붙어서 살죠

 

반면 사과정도로 끝날 수 있는 사소한 갑질도 가해자? 가 만만하면 생각이 들면 

피해자가 엄청난 속도로 물어뜯죠. 

IP : 211.168.xxx.16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5.7.19 10:14 A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

    국회에서 미투가 안 나오는 이유죠.
    이번 갑질 터진거 대단한 용기일께요.

  • 2. 빙고
    '25.7.19 10:16 A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

    국회에서 미투가 안 나오는 이유죠.
    이번 갑질 터진거 대단한 용기인거죠.

    가해자는 장관 일주일라도 하겠다 설치고있고
    피해자는 무서워서 피가 바짝바짝 마를겁니다.

  • 3. 빙고
    '25.7.19 10:16 A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

    국회에서 미투가 안 나오는 이유죠.
    이번 갑질 터진거 대단한 용기인거죠.

    가해자는 장관 일주일이라도 하겠다 설치고있고
    피해자는 무서워서 피가 바짝바짝 마를겁니다.

  • 4. 두려움
    '25.7.19 10:16 A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김앤장 변호사이고, 대통령이 총애하는 2선 국회의원. 이 경우는 가해자가 두려운 상황일까요, 만만한 상황일까요.

  • 5. 윗님.
    '25.7.19 10:19 AM (121.188.xxx.134)

    윗님은 그런 상황에 미투 할 수 있겠나요?
    전 보좌관이 정말 큰 용기 낸거예요.

  • 6. 두려움
    '25.7.19 10:20 A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그사람은 장관직을 잠깐이라도 꼭 하고 싶은 이유가 뭘까요? 여가부장관으로서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 잠깐이라도 한다는 아닐 듯. 여가부장관은 당연히 임기를 안정적으로 채울 분이 수행하셔야 하는 게 아닐지.

  • 7. .....
    '25.7.19 10:20 AM (211.168.xxx.164)

    보좌관은 혼자가 아니죠. 거대야당과 나라를 팔아먹어도 절대 변하지 않을 시멘트 30%가 버티고 있죠

  • 8. ...
    '25.7.19 10:25 AM (59.28.xxx.152) - 삭제된댓글

    장관 일주일이라고 해야 낙마, 갑질꼬리표가 떼서진다 생각하는거죠. 순 자기 욕심한 있는 이기적인 여자에요.

  • 9. ...
    '25.7.19 10:27 AM (59.28.xxx.152) - 삭제된댓글

    장관 일주일이라고 해야 낙마, 갑질꼬리표가 떼어진다 생각하는거죠. 3선도 해야하고 순 자기 욕심한 있고 국민은 개나줘버려식 이기적인 여자에요.

  • 10. 두려움
    '25.7.19 10:27 A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ㄴ 보좌관이 혼자가 아니면, 음모세력과 결탁했다는 건가요? 이런건 2차 가해 아닐지. 82게시판이 2차 가해의 장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강선우 사건이 큰일하네요. 그렇게 물불 안가리고 지켜야 하는 이유라도 있는지.

  • 11. 영영
    '25.7.19 10:30 AM (59.28.xxx.152) - 삭제된댓글

    눈먼 지지자들의 집단 광기죠. 보좌진들의 반란이고 보좌진들의 갑질이래요. 강선우닮은 쓰레기들.

  • 12. ㅇㅇ
    '25.7.19 10:36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서명 운동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정말 아니에요
    왜 괜찮았던 분들도 권력을 잡으면 눈이 흐려지는지
    왜 이런 사람을 용인하려고 하는지 납득이 안 가요

  • 13. 악질
    '25.7.19 11:01 AM (59.28.xxx.152) - 삭제된댓글

    강선우 갑질은 국회직원 5천원이 다 알고 있었답니다. 지금 전국으로 소문이 퍼졌는데 뒤틀린 악성 지지지들이 2차가해한다고 패악질 부리는중이죠.
    원글도 이중 한명은 아니길 바라오~

  • 14. 시녀
    '25.7.19 11:03 AM (59.28.xxx.152) - 삭제된댓글

    원글 후지다.

    강선우시녀니 인정해야 하나.

  • 15. 헛소리
    '25.7.19 11:11 AM (175.215.xxx.116) - 삭제된댓글

    국회며 기자들이며 민주당내에
    온동네방네 그 여자 갑질계의 신이라 소문났는데 무슨 가해자가 만만하니 이딴 헛소리를 아침부터 하고 자빠졌는지.
    원글 가족과 자식들 갑질가해자 되는법 가스라이팅하고 산다고 지금 커밍아웃 하는건가유?

  • 16. ㅇㅇ
    '25.7.19 11:11 AM (210.126.xxx.111)

    민주당 관련 인사만 나오면 물어뜯는 것들이 엄청나죠
    원글님 말마따나 상대가 만만히 보이니까 후환걱정이 없으니까
    일단은 물어뜯기 들어가는거죠
    그러다가 물어뜯기 성공해서 상대가 굴복해서 물러나면
    물어뜯기 성공했다는 그 희열은 그야말로 엄청나기도 하고
    또 이번 여성인사인 경우 민주당 여성계 자기 패거리를 넣을수 있으니까
    그들이 취할수 있는 이득 또한 엄청난거죠
    이런 여러 이유들로 죽기살기로 작정하고 물어뜯기에 몰입하고 있을거네요

  • 17. ...
    '25.7.19 11:15 AM (175.215.xxx.116) - 삭제된댓글

    원글은 강선우 보좌관으로 딱이죠.
    갑질녀 신념에 부합하고.
    들어가서 쓰레기 대신 버려가며 갑질마인드 제대로 배우세요. 사회에 절대 나오지 말고 강선우하고만 지내요 악의 씨앗 흩날리지 말고요.

  • 18. 어이구
    '25.7.19 11:45 AM (112.149.xxx.134) - 삭제된댓글

    사소한 갑질?
    원글은 강선우갑질 정도 껌씹듯 하고 사니 사소한가본데 우리는 그들을 개진상, 악성갑질인간이라 부릅니다.
    원글 나영이한테도 2차가해한 인간이죠?

    어따대고 사소한 갑질이라 지껄이는건지 내가 죽기전에 원글같은 인간 박멸하고 가야는데 말세다 말세야

  • 19. ...
    '25.7.19 12:38 PM (39.125.xxx.94)

    보좌관이 국회에서 계속 일할 생각이면 갑질 미투 못하죠

    밖에서는 용기있다 칭송받아도
    내부고발자로 매장 당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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