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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에 감흥이 없는 사람

ㅇㅇ 조회수 : 1,678
작성일 : 2025-07-19 07:13:14

바로 전데요. 

친구들과 괌에 갔다가pic 호텔에서 하는 서커스를 보러 갔어요. 

처음 일정 짤 때 반대를 했지만 친구들이 가고 싶다해서 다녀왔는데 역시나 재미가 없고 스릴도 안 느껴지고 하더라구요. 

친구들은 옆에서 어머 어떡해~ 이러면서 스릴을 만끽하는데 저만 밍숭밍숭

물론 거기 서커스가 규모가 작죠 

좀 오래 전에 부모님 모시고 국내에서 꽤 큰 서커스 보러 갔는데(그 유명한 천막 서커스 아님) 지루하기만하고. 

왜 그런건지. 그냥 싫은건지 문득 궁금하네요. 

저만 그런건지 ㅋ

IP : 1.227.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ㄹ
    '25.7.19 7:19 AM (182.215.xxx.32)

    저도 별로 ㅋ 태양의서커스도 재미없더라고요

  • 2.
    '25.7.19 7:2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국내에서 동춘서커스 보러 갔는데 재미 없었어요

  • 3. 50대
    '25.7.19 7:2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에 국내에서 동춘서커스 보러 갔는데 재미 없었어요
    근데 일행들이 있으면 특별히 개인 플레이하자고 미리 약속하지
    않은 이상 패키지처럼 같이 움직여야 되지 않나요

  • 4. 저도
    '25.7.19 7:25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그래요
    더불어 마술에도 관싱 없습니다
    무심한 성격이라 그런가...

  • 5. ~~
    '25.7.19 7:36 AM (49.1.xxx.74)

    사람이고 동물이고간에
    저 동작들 연습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재미는 커녕 울적한 마음이 들어요.

  • 6. 저는
    '25.7.19 8:51 AM (39.118.xxx.199)

    아슬아슬. 보는 내내
    태양의 서커스 자이아 오쇼.
    상하이 마시청 서커스
    다 재밌었어요.

  • 7. 같은 마음
    '25.7.19 10:06 AM (218.154.xxx.161)

    사람이고 동물이고간에
    저 동작들 연습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재미는 커녕 울적한 마음이 들어요.
    22

    딱 제 마음이 그래요. 너무 오버인가요

  • 8. 맞아요
    '25.7.19 12:33 PM (1.229.xxx.229)

    학대죠.
    저도 서커스 싫어요.

    예전에 봉이언니 동화책보고 너무 슬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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