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으면 휴지쥐고 있다가 수시로 닦아요.
문제는 밥먹을때도 말을 많이해서 음식에 많이
튀는것같아서 찝찝해요.
코로나때도 걸린줄 모르고 같이 식사하면서 옮아서
원망했거든요. 밥먹을때는 말하지말자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꺼내요.
옆에 있으면 휴지쥐고 있다가 수시로 닦아요.
문제는 밥먹을때도 말을 많이해서 음식에 많이
튀는것같아서 찝찝해요.
코로나때도 걸린줄 모르고 같이 식사하면서 옮아서
원망했거든요. 밥먹을때는 말하지말자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꺼내요.
저도 말 못할 것 같아요. 그냥 같이 밥 안 먹는 게 저의 최선...
저도 아는 엄마가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밥이나 차마시는걸 피하고 있어요
코로나때 9시 영업 제한 있을때도 9시 꽉채워 식당에 앉아있었다고 하는 사람이라 위생 개념도 별로여서요
침 많이 튀고 말많은 사람과 밥먹을땐
그 사람 주변 음식은 안 먹어요
입도 안 가리고 씹으며
얘길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2922 | 혈압130인데 약 먹어야 하나요? 4 | 건진 | 2025/07/18 | 2,383 |
| 1722921 | 강선우 옹호 보니 민주당 지지자들 상당수는 답 없네요 27 | .. | 2025/07/18 | 1,655 |
| 1722920 | 돈 많은 자식이 좋지… 13 | … | 2025/07/18 | 4,282 |
| 1722919 | 근데 강선우 인상이 7 | .. | 2025/07/18 | 2,524 |
| 1722918 | 친구가 먼 길을 떠났어요. 13 | .... | 2025/07/18 | 7,386 |
| 1722917 | 혼자 있고 싶어요. 1 | ... | 2025/07/18 | 1,327 |
| 1722916 | 가을 되기 전 주식으로 400만원 벌고 싶어요 9 | 봄바람 | 2025/07/18 | 3,417 |
| 1722915 | 우연히 금쪽같은 내새끼 보다가 너무 놀래서 TV 껐어요 17 | 어제 | 2025/07/18 | 7,649 |
| 1722914 | 이재명 대통령이 경계 해야할 9 | 정부실패 | 2025/07/18 | 1,812 |
| 1722913 | 본인이 당뇨인지 모르는사람들 엄청 많을거같아요 8 | mm | 2025/07/18 | 5,087 |
| 1722912 | 주식 관심 있는 분들은 14 | hggd | 2025/07/18 | 3,182 |
| 1722911 | 대딩 딸과 제주 여행 마지막날 호텔 어디? 7 | 초보자 | 2025/07/18 | 1,544 |
| 1722910 | 손주 5 | .. | 2025/07/18 | 1,812 |
| 1722909 | 왜 KTX오송역이 생겼나요? 11 | 왜 | 2025/07/18 | 3,568 |
| 1722908 | 정용진은 망하겠어요 42 | 멸콩아 | 2025/07/18 | 22,192 |
| 1722907 | 아들집착하는 유형이 있어요. 18 | 그냥 | 2025/07/18 | 3,091 |
| 1722906 | 윤가 체포때 오동운 처장 욕 많이 했어요;; 3 | ㅇㅇ | 2025/07/18 | 1,691 |
| 1722905 | ‘바이든-날리면’ 기자, 공황장애로 산재휴직…“계엄 소식 듣고.. 20 | ㅅㅅ | 2025/07/18 | 5,366 |
| 1722904 | gpt가 우리 일상 대화를 듣고 있는걸까요 6 | ㅇㅇ | 2025/07/18 | 2,597 |
| 1722903 | 지디 3 | 오 | 2025/07/18 | 1,654 |
| 1722902 | 뉴욕의 잠 못드는 밤 34 | 지금 | 2025/07/18 | 4,166 |
| 1722901 | 강선우씨 장관 하시길.. 26 | 반대했지만 | 2025/07/18 | 1,865 |
| 1722900 | 기사] 권성동 "300만표 온다"…통일교가 다.. 11 | 대단혀 | 2025/07/18 | 3,270 |
| 1722899 | 퀼트 솜 종류 중에 2 | … | 2025/07/18 | 871 |
| 1722898 | 요새 딸을 선호하는 아빠들이 꽤 있더라구요 28 | 궁금 | 2025/07/18 | 2,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