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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승무원 글 읽다가

생각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5-07-18 17:24:06

몇일전에 비행기를 탔는데 한국 승무원들이

참 멋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우리나라 승무원들 너무 말라 일을 제대로 할까 싶었는데 이 항공사 (외국)승무원들 체구가 너무 좋아 비행기 통로를 통과

하는데 동작이 둔해보이고 이래서 한국은 날씬한 사람만 뽑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안경쓴 남자 승무원 (비행기에서 사고 나서 안경이라도 잃어버리면 승객을 어찌 보살필지)머리에 떡진 승무원 무뚝뚝한 표정.( 서비스직종인데 이러면 안되지 않나 싶을정도) 영어권 국가다 보니 한국처럼 승무원 되기가 어렵지 않아 그런지 똘망함도 없어 보이고 

한국이랑 너무 다른 승무원들 보고 있으니 한국 승무원들의 따뜻한 미소가 그립다는 생각을 비행기 타면서 하게 되었어요. 한국 승무원들 정도면 아주 잘하는거니 비행기 타시는분들 승무원들한테 잘해주세요.

 

 

IP : 149.167.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18 5:25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한국인 승무원 기준이 높아서 미모,지성, 다갖춰야하잖아요ㅡ.사비스 수준도 너무 높아서 진상들이 더 진상부리고요.

  • 2.
    '25.7.18 5:26 PM (211.218.xxx.115)

    한국인 승무원 기준이 높아서 미모,지성, 다갖춰야하잖아요ㅡ.사비스 수준도 너무 높아서 진상들이 더 진상부리고요.
    코로나 끝나고 제주도가는 비행기 탔는데 승무원 분이 유난히 계속 하루종일 계속 미소 지으시고 계셔서 코로나끝나고 비행하는게 더 감격스러우신가 했어요.

  • 3. 직업편견
    '25.7.18 5:43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외항사 직원들 일부 불친절한것은 맞는데 개인차이고,
    우리나라는 외적인 조건이 더 우선이라 아쉬운거죠.
    나이, 치마, 구두, 업스타일 헤어 등등
    서비스를 젊고 예쁜 여자들만 가능한것도 아닌데요

    요즘은 많이 젊으니 고용 연령도 높이고
    신체 건강하고 서비스 직업 정신이 우선되면 좋지 않을런지_

  • 4.
    '25.7.18 5:45 PM (211.234.xxx.176)

    사무직들도 여의도 아니면 정장 안입는데
    승무원들도 더 편한 옷입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신발…하늘 위에서 몇만 보를 걸을텐데…

  • 5. ...
    '25.7.18 5:55 PM (221.140.xxx.242)

    신발은 비행기 타면 기내화로 갈아신어요

  • 6. ㅇㅇ
    '25.7.18 6:48 PM (14.5.xxx.216)

    승무원들 예쁘고 친절한건 다 마음에 드는데 유니폼은
    편한 바지였으면 좋겠어요
    스커트는 불편해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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