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조리 부대찌개 시켜 봤어요.
마트에 파는 밀키트만 사 먹다가 부대찌개 파는 집에서 함 시켜봤네요. 방금 배달 왔어요. 다 넣고 끓이기만 해서 가족들 주고 저도 먹어야죠. 쌀도 씻어놨고 뭐 다 가열?만 하면 되겠네요. 옵션으로 계란말이 라도 할까요?
저는 비조리 부대찌개 시켜 봤어요.
마트에 파는 밀키트만 사 먹다가 부대찌개 파는 집에서 함 시켜봤네요. 방금 배달 왔어요. 다 넣고 끓이기만 해서 가족들 주고 저도 먹어야죠. 쌀도 씻어놨고 뭐 다 가열?만 하면 되겠네요. 옵션으로 계란말이 라도 할까요?
부추무침, 상추총총, 강된장찌개 넣고 한그릇 비벼먹었는데 완전 꿀맛
날이 서늘해서 아침에 대파육개장 끓여놨어요.
지금 딸이 감자전 부치는 중인데 다 되면 같이 먹을거에요.
남의편은 약속있다하고
산책다녀 오면서 이열치열로
돼지국밥 한그릇 먹고왔어요
집앞 작은 국밥집인데 저혼자 마음속 단골이예요
오랜만에 입맛돌아 뜨거운걸 후룩후룩 먹었더니 입천장이 ..
아이스크림으로 달래고 있어요
저랑 오늘 같은 메뉴~~~~~
부추고기만두 해서 뚝딱 잘 먹었습니다. 집만두 쵝오!
만두 쉬워요? 만두피는 수퍼에서 사면 되지요? 그리고 두부 짜는 기계 꼭 필요한가요? 저도 우리 애 집만두 주고싶어요.
오늘 저녁 저희는 닭가슴살 미역국+ 양배추 찜+쌈장입니다. 아이가 콩팥 하나가 약해서 GPT에게 메ㄴ뉴 짜달래니 이걸 추천하네요.
찐옥수수먹으려고요
진미춘장과 삼겹살 사서 짜장면 해 먹었어요
삼계탕 해먹었어요
돼지고기랑 김치넣고 볶아서
두부랑 먹고 치웠어요.
오랜만에 맛나네요
전복죽 해 먹었어요
남편이 감기 걸려서.
소고기미역국에 옛날 소시지, 두부조림, 부추무침이랑 먹었어요. 오랜만에 뜨끈한 미역국에 흰밥 말아 먹으니 넘 맛있어요.
간단히 스팸 다져넣고 김치볶음밥이요
계란 후라이 두개 올렸어요ㅋ
ㅇㅇㅇ/
이 글 보실지 모르지만ᆢ집만두 물어보셨으니, 씁니다.
오늘 제가 한 만두.
부추 300그램 한 단
대파 한 뿌리
돼지고기 다짐육 500그램
두부 580그램(부침두부 290그램짜리 두 봉지)
계란 두 개
당면 한 줌
소금
참기름
들기름
국간장 두 숟가락
ㅡㅡㅡ
부추는 다듬을 필요 없이 비교적 깨끗하길래 흐르는 수돗물에 씻으면서 약간 정리하는 정도로 했고요.
대파는 절단대파라서 손질 필요 없었어요.
1. 도마에서 부추랑 대파 쫑쫑 썰기
2. 당면 한 줌을 무선주전자에서 끓인 물 넣고 몇 분 방치. 혹은 살짝 끓여도 됨.
3. 다짐육+부추와대파+가위로 잘게 썬 당면+ 두부 두 개+계란 두 개+ 참기름+들기름+국간장+소금
일회용 장갑 끼고 치대기.
30분 정도 간이 서로 스며들게 놔두기
게임하며 밥만 축내는 아들 불러서 만두 싸게 하기.
재료 만들기 전에 만두피른 냉장고에서 꺼내서 식탁에 두셔야합니다. 한 시간 정도는 실온에 놔둬야 만두피가 부드러워집니다.
만두피에 물 묻힐 때 따뜻한 물을 욷히면 만두피가 잘 다물어집니다.
저는 그 날 싼 만두는 다 쪄서 먹을만큼 먹고 나머지는 열 개씩 접시에 올리고 랩 희워서 냉장고에 둡니다
다음 날 1분 정도 돌리면 다시 맛있는 찐만두로 변신.
저는 재로 짜는 거 귀찮아서 다짜고짜 안 씁니다. 두부 한 시간 이상 세워놔도 물이 어느 정도 빠지기는 한데, 만두속 부드러운게 좋아서 그냥 만두속에 다 넣어요
두부랑 계란에서 나온 물을 당면으로 잡는데, 만두 싸다 보면 물이 고여요.
그럼 그냥 물 버려줍니다.
그래도 바닥에 물 고인 만두속 남는거는 밀가루 두어 스푼 넣어서 전으로 부쳐먹습니다.
비도 오고 해서 오징어 넣고 김치 부치개 해먹었어요.
최상급 버진 올리브에 밀가루는 아주 조금 넣고 계란 넣고 했으니 조금 살이 덜 찌려나요ㅜ
맛있어서 한없이 들어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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