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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구함-대전 살구요, 만약에 자녀가 서초동 인턴면접/월요일 9시 간다면요,

서초동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25-07-17 16:45:43

 

첫번째, 일요일 오후 서초동 근처 호텔 잡고 올라가서, 하룻밤 아이랑 자고, 면접 보낸다.  

두번쨰, 그냥 혼자, 고속버스 타고, 강남터미널에 내려서 택시타고 가라고 한다.  

세번쨰, KTX 새벽에 타고, 서울역에서 내려, 택시로 서초동 간다.  

네번쨰, 자차로 직접 새벽에 데려다주고, 데리고 내려온다. (직장맘/휴가 써야 함)

 

네가지 방법중 어떤게 좋을까요?

지금 아이가 갑자기 전화와서,,연락왔다고, 면접 보러 오라 했데요

어떻게 그시간에 갈수 있을지, 저에게 상의하는데, 저도 처음,,애도 처음,,

공사 / 인턴 면접 이에요. 서류 통과 됬나본데...모르겠네요.

내자녀라고 생각하시고, 82님들 도와주세요......참고로,,딸이에요. 

 

1번일 경우, 호텔도 추천부탁드려요.

혼자 보내야 하나..제가 같이 가서 자야하나...ㅠㅠ

첫애라서, 경험이 없어요. 주변에 이야기 하고 묻기도  좀 그래요. 정식직원 합격도 아니고,

인턴인데다가, 면접후 또 결과도 보장이 않되니..애를 위해서, 조용히 다녀오고싶거든요.

 

 

IP : 203.237.xxx.7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5.7.17 4:47 PM (122.34.xxx.61)

    아이나 엄마나 서울경험이 없다면
    1. 같이 가서 1박하고 간다
    2. 같이 자차로 당일치기 한다.

  • 2. ....
    '25.7.17 4:48 PM (121.146.xxx.52) - 삭제된댓글

    두번째요
    고속버스

  • 3. ...
    '25.7.17 4:48 PM (58.145.xxx.130)

    무조건 전날 가서 한밤 잔다
    월요일 새벽에 서울역에서 택시타고 서초동? 암만 새벽이라도 못 간다에 한표
    고속터미널에 내려도 택시타고 못간다 또 한표
    자차? 절대 갖고 오지 마시라

  • 4. ..........
    '25.7.17 4:49 PM (14.50.xxx.77)

    1번이요~~~~~~~

  • 5. ....
    '25.7.17 4:50 PM (14.56.xxx.3)

    1. 전날 가서 하룻밤 자고 아이는 면접 보내고 엄마는 기차타고 출근

    면접 당일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고, 마음 급히 이동하다보면 면접에서 제 기량 발휘 못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일찍 가서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히 자게 하고
    엄마만 서둘러 나와서 직장으로 가세요~

    굳이 엄마가 기다렸다가 같이 올 필요 없구요.
    그럼 아이가 더 부담 느낄 듯 해요!

  • 6. ㅇㅇ
    '25.7.17 4:50 PM (118.235.xxx.204)

    전날 미리 올라와서 면접장소 사전답사를
    추천합니다.
    월요일 아침 9시면 출근시간대랑 겹쳐서
    지하철도 꽉꽉 차고 차도 많이 밀리거든요.
    3성급 호텔 검색해보세요

  • 7. 00
    '25.7.17 4:53 PM (182.215.xxx.73)

    면접장소 도보 10분 거리내에 숙박하세요
    님은 체크아웃 시간까지 숙소에 있다가 자차든 고속버스든 같이 타고 가는게 최선일듯

  • 8. ㅇㅇ
    '25.7.17 4:53 PM (118.235.xxx.185) - 삭제된댓글

    1번입니다
    꼭 1번

  • 9. 1번이요
    '25.7.17 4:55 PM (125.132.xxx.178)

    무조건 1번입니다. 위에 118님과 182님 말씀대로 하세요.

    원글님은 반차내셔서 아이 들여 보내고 출근하시면 될 듯요.

  • 10. .....
    '25.7.17 4:5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린 그럴 경우 가족여행으로 돌려요.
    아이가 먼 도시에서 셤 봄. 전날 일찍 가서 쉬고 자고, 담날 일찍 감. 전날이나 담날이 휴일이면 근처 관광도 함.
    제나 남편이 중요한 출장 있어도 멀 땐 전날 가서 혼자 자요. 담날 일찍 움직이죠.
    서초동이면 신라스테이 있지 않나요. 엄빠 바쁘시면 혼자 보내도 될 듯 한데..

  • 11.
    '25.7.17 4:58 PM (221.138.xxx.92)

    처음이면 놀고 하루 자고 면접보고 놀고 오세요.
    담부터는 혼자가서 자고 면접보고..

  • 12. 그런데
    '25.7.17 5:0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평소에 혼자 서울 자주 왔다갔다 했다면 2번이겠지만, 아니면 1번이죠

    그리고 아침 케이티엑스 진짜 딜레이 자주 됩니다. 대전 출발 기차 타려면 6시 반 정도 기차 타야합니다. 7시 즈음 기차들 늦게 오면 불안초조하죠.
    지난 1년 간 일주일에 두 세번 기차로 서울 오간 경험입니다.
    고속버스는 아침 6시 정도엔 타야 하는데요터미널 내려서 택시 오래 안 기다리고 탈지도 의문.

    모험은 하지 마세요

  • 13. ,,,
    '25.7.17 5:03 PM (203.237.xxx.73)

    첫아이고, 전화받고 너무 당황했어요
    4년전, 대학면접도 같이갔었는데,,,그후 면접은 생각도 못하고 살았는데,
    제가 다 떨리고, 당황스럽네요.
    자기는 취업하고 싶은곳이 하나도 없다고 대학 3년 내내
    고민하더니, 갑자기 가고싶은곳이 생겼다면서,,딱 한곳, 이곳을 원했고, 그 전단계로
    거치는게 이과정이라고, 어렵게어렵게, 준비를 열심히 해왔는데,,
    기쁜소식이지만,,걱정이 더 큽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역시 엄마들은 마음이 하나죠.

  • 14. ㅇㅇ
    '25.7.17 5:04 PM (175.196.xxx.92)

    1번으로 하세요.
    서초 강남은 월요일 아침 길 막혀요.

    서초동 신라스테이로 하거나 강남대로변에 비즈니스호텔 많이 있으니 찾아보세요

  • 15.
    '25.7.17 5:04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엄마가 휴가 내서 전날 회사 옆에 숙소 잡고 잔다.
    다음날 면접 마친 딸이랑 회사 근처, 서울 구경&쇼핑하고 귀가한다.

  • 16. aaa
    '25.7.17 5:07 PM (222.112.xxx.127)

    월요일 오전이 아니면 고속버스(+지하철)타고 아이 혼자 다녀도 충분할 텐데요.
    월요일 9시, 게다가 낯선 곳이면 일요일에 와서 1박하세요.
    서초동에도 신라스테이 있습니다(역삼과는 다른 곳) 양재역에서 한 블럭 정도 거리입니다.(도보 가능) 예전 이름으론 뱅뱅사거리인데 요즘 이름은 모르겠네요 ㅎ
    서초동이 좀 넓어서 강남역이 더 가까운 곳일 수도 있습니다. 상남역 주변에도 레지던스 호텔 많으니 지도에서 위치 한 번 보세요.

  • 17. 제발
    '25.7.17 5:09 PM (221.146.xxx.49)

    하루전에 가서 자건 당일 가건 혼자하게 하세요.
    스무살 넘으면 성인입니다. 지리 알아보고 면접준비하고하는 거 스스로 해야지요.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고 이십대에 인턴이고 뭐고 다 해봤는데 그걸 엄마가 챙겨준다는 생각 한번도 못해봤네요. 좀 놀랍습니다.

  • 18. 000
    '25.7.17 5:09 PM (39.7.xxx.121)

    1박이 좋죠.

    미리 가꺼운곳에 있는게 여러모로 좋아요.

    옛날 율언니 서울면접 볼때 고모네가서 자고 봤던 기억이 ㅎㅎ 딱 붙었었죠.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ㅎ

  • 19. ㅇㅇ
    '25.7.17 5:09 PM (14.5.xxx.216)

    1번 추천 가장 맘이 편하죠

  • 20. 아...
    '25.7.17 5:14 PM (211.234.xxx.100)

    근데 애가 몆 살이예요? 어떻게 할 지 혼자 못정해요?

  • 21. ...
    '25.7.17 5:14 PM (152.99.xxx.167)

    SRT 타면 되는거 아닌가요? 서초동이면 수서역이 가까워요
    고속버스는 도착시간이 일정하지 않지만 기차는 정확하죠. 늦어야 10분정도예요(오늘같은 폭우 제외)
    수서역에는 신분당선. 3호선 있어서 지하철 시간까지 계산하면 됩니다.

  • 22. .....
    '25.7.17 5:14 PM (211.234.xxx.15)

    서초동 근처 아침에 자차는 저는 개인적으로 비추천합니다..
    거기 아침 출근시간에 어마어마하게 막혀요 ㅠ
    가급적 지하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 지하철로 당일치기 하거나
    전날 밤에 가서 자고 이동 하시면 되겠는데, 가급적이면 면접볼 곳이랑 가까운 곳 으로 숙소 구하세요.
    아침 출근 시간에 지하철 안이 미어터져요..
    자칫 멘탈 털린 채로 면접 보러 갈 수도 있어서요.
    가능하면 도보 가능권이 제일 안전하긴 하겠어요.

  • 23. ...
    '25.7.17 5:1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1번요.
    어떤 결과가 나와도 아쉬움 없이 '우리로선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 24. oo
    '25.7.17 5:19 PM (211.246.xxx.140)

    아니 직장면접인거 같은데 다 엄마가 같이 가라니
    당황스럽네요….

  • 25.
    '25.7.17 5:23 PM (14.51.xxx.134)

    1번 입니다.
    고속도로는 변수가 많아요
    오후였지만 고속버스 타고 대입 면접날
    지옥을 맛봤던지라 당일 자차든 고속버스든 비추

  • 26. ㅇㅇ
    '25.7.17 5:23 PM (14.5.xxx.216)

    일요일에 일찍 올라와 오성급 호텔에서 호캉스하세요
    엄마랑 딸이랑 이럴때 추억 쌓는거죠
    호텔에서 수영장 사우나도 하고 강남에서 맛있는것도 먹고요

  • 27. 저라면
    '25.7.17 5:27 PM (114.202.xxx.186)

    첨이니 1번이요
    공사 인턴하면
    가점있을 수 있어요
    한번 하고 나면
    다음부터는 혼자
    잘 해나갈거예요

    왜 부모겠어요
    이럴때
    함께 해 줄 수 있어서
    부모이지요

  • 28. 아이고
    '25.7.17 5:35 PM (211.226.xxx.165)

    환장허겄네.

  • 29. 샐리
    '25.7.17 5:40 PM (111.248.xxx.159)

    정답은 srt타고 수서에서 지하철타고 이동,

    제 마음은 1번이네요
    어쩌나요
    나도 바보엄마가 되었네요
    딸 독립시키기 어렵네요

  • 30. ...
    '25.7.17 5:49 PM (58.145.xxx.130)

    전날 와서 하루 묵게 되면 절대로 절대로 미리 답사 가세요
    숙소를 면접 장소 도보거리에 잡는게 가장 좋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으니, 뭐가 됐든 절대 답사 가서 길 알아두세요
    서초동 무지 복잡하고 사람많고 길 많이 막히는 곳입니다
    특히 월요일 아침 9시까지라니, 일주일 중 가장 복잡하고 힘든 시간에 찾아가야 하는데 초행에 길 긴장하면 제대로 못 찾아갈 수 있어요
    여행이니 호캉스니 이딴 생각 말고 가는 길 점검하고 차분히 면접 준비 하게 하세요
    엄마가 같이 가거나 혼자가거나 남들말 듣지말고 그건 두분이 알아서 정하시고요

  • 31. 동네아낙
    '25.7.17 5:49 PM (112.146.xxx.32)

    KTX니 고속버스니... 스물 넘은 애가 왜 못하냐.. 하죠?? 대전 전철 타는 거랑 서울 지리는 달라요. 서울역이니 수서역.. 게다가 고속터미널... 미쳐요. 대전이 시골은 아니지만 익숙하지 않으면 그 아침에 실수해서 다른 방향 버스든 전철이든 탑니다..ㅠㅠ 어이없다 비웃으시겠지만 현실이 그러합니다... 출퇴근시간 혼잡하면 더 말할 것도 없어요. 형편이 어려우면 또 그 사정에 맞게 사는 거지만... 애랑 하루 기분 좋게 잠자리하고 면접보면 더할 나위 없죠.

  • 32. .....
    '25.7.17 6:2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나이가 많아 순간 대처력 떨어짐.
    지방에서 일하는데 평일 어느 날 중요 회의를 마치고, 기차타고 남대문의 호텔 회의장을 가야함.
    전 주 주말에 저랑 서울역 하차 ㅡ 버스승차(타는 곳이 정말 많아 초행엔 버벅대니까) ㅡ 두 정류장째 하차 ㅡ 길 건너 호텔 도착, 4층 행사장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까지 찾아 올라가 봄. 회의장 문 확인/ 다시 서울역으로 가서 기차타는 곳 도착.
    이 코스를 두 번 해봄.
    남편은 당일 그 회의에 땀 안 흘리고 시간 내 입장했다 함.
    늙으니까 둘이 별 걸 다 함...뭐 돈 내고 운동도 다니는데 나들이한 셈 치자 하고 다님.
    그 와중에 호텔 1층에서 정관장이 직영하는 카페 발견. 홍삼라떼 먹어 봄. 나쁘지 않아 이후 집에서 홍삼스틱으로 라떼 만들어 먹음

  • 33. 1번이요
    '25.7.17 6:27 PM (211.36.xxx.173)

    서울 복잡해서 안다녀봤으면 헤메기 쉽상이에요

    회사서도 그렇지 지방 사는 거 알면 시간을 좀 11시나 1시나 여유있게 잡아야..

    아무튼 일찍 가세요, 저렴한 모텔 호텔 가세요, 비싼 곳 아니여도 되요 대부분 깔끔합니다

    야놀자 또는 트립닷컴에 보면 주위에 뭐 있나 쫙 나와요

  • 34.
    '25.7.17 7:11 PM (61.105.xxx.87) - 삭제된댓글

    무슨 면접을 출근시간에 맞추는지 노이해지만
    출근시간 서초면 정신없어요. 엄마와 비즈니스호텔 예약해서 미리 전날 대중교통으로 와서 숙소부터 면접장소까지 한번 미리 다녀오세요.
    이번 한번 같이 해보고 다음부터는 혼자 하도록 하면 되죠.

  • 35. 원글이
    '25.7.17 7:29 PM (125.181.xxx.200)

    모두 감사합니다.
    엄마마음으로 다들 고민해주셨네요. 말씀해주신대로,
    딸은 일요일 일찍 혼자.고속버스타고 서울가서, 가까운
    호텔 체크인하고,면접준비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면접장소 가기로 했어요.
    당연히 혼자 할수있데요. 생각보다 씩씩, ㅋ ㅋ
    걱정은 부모 몫.
    다들 감사드려요.

  • 36. 동네아낙
    '25.7.17 8:59 PM (112.146.xxx.32)

    짝짝짝~ 제 맘이 다 후련하네요

  • 37. ㅇㅇ
    '25.7.17 9:02 PM (14.5.xxx.216)

    같이 가시지 ~~
    호텔 예약은 미리 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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