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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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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에 떡선물이;;;

ㅠㅠ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5-07-17 16:06:17

것도 4키로나;;;

제가 부재중이라 애들만 있는지라 어찌허나하다가

가까이 사시는 어머님께 보냈어요.아들편애..

어머님 주택사셔서 주위분들과 나눠드시라고..

난감하네요.이런선물..

남편회사에서 보냈는데..(남편에게 말은 했어요)

 

 

IP : 112.155.xxx.13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7 4:07 PM (220.116.xxx.233)

    얼리시면 될 것 같은데요!
    찰떡이면 해동하면 다시 말랑말랑 해져요 ㅎㅎ

  • 2. 저는
    '25.7.17 4:08 PM (122.254.xxx.183)

    떡순이라 여름이든 겨울이든
    다 좋은데 원글님은 싫어하시는
    품목이니 ᆢ

  • 3. 흑임자묻은
    '25.7.17 4:08 PM (112.155.xxx.132)

    떡이던데 냉동 가능한가요??
    냉동실 자리도 없어요ㅜ

  • 4. .,,.
    '25.7.17 4:0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떡은 계절 안탄다 생각ㅎㅎ

  • 5. 친정모가
    '25.7.17 4:09 PM (112.155.xxx.132)

    주신떡도 냉동실가득이라 어케 처분하나 하고있는데..

  • 6.
    '25.7.17 4:10 PM (61.74.xxx.41)

    흑임자 인절민가봐요ㅎ
    한번 먹을만큼 지퍼백 넣어서 냉동하믄
    실온해동해서 먹어요
    완전 좋아하는 떡인데! 부럽습니다

  • 7. 나잇살
    '25.7.17 4:10 PM (112.155.xxx.132)

    다이어트에 떡이 최악인데..
    전 떡선물은 ㅠㅠ
    여기 좋으시단 분들은 당뇨걱정 안되시나요?
    그냥도 애들는 안먹구요.

  • 8. 떡 안 좋아하지만
    '25.7.17 4:11 PM (211.200.xxx.154)

    남의 회사에서 주는 건 좋죠
    얼리거나 나누거나

  • 9. 제가
    '25.7.17 4:12 PM (112.155.xxx.132)

    주변머리가 없어서 나눠줄 이웃도 없고
    조금이라도 맛날때 나눠드시라고 어머님께 보냈어요~

  • 10. 아침대용
    '25.7.17 4: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얼려서 먹죠...

  • 11. 흑임자
    '25.7.17 4:16 PM (118.235.xxx.109)

    고급 떡이에요.

  • 12. 아에공
    '25.7.17 4: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흑임자떡 비싼데.
    얼려서 보관하죠..

  • 13. 밥도
    '25.7.17 4:17 PM (112.155.xxx.132)

    잡곡만 먹는지라
    한동안 빵순이였는데 나이드니 그마저도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떡 좋아하시는분들 많군요,

  • 14. 아파트
    '25.7.17 4:17 PM (118.221.xxx.120)

    사시면 경비실이나 관리실에 돌려도 좋아할 거 같아요.

  • 15. 흑임자비싸요
    '25.7.17 4:18 PM (221.138.xxx.92)

    어머니께서 좋아하시겠어요.

  • 16. 무슨
    '25.7.17 4:22 PM (203.128.xxx.84)

    이유로 회사에서 떡을? 보냈을까요
    먼저 얼린걸 버리고 이번걸 얼리시지
    저희는 아침대용으로 돈주고 삽니다

  • 17. ditto
    '25.7.17 4:24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적 있는데, 저는 좋아하는 품목이었지만 그래도 본인 아들 앞으로 들어온 선물이니 시부모님도 같이 아시면 좋겟다 싶어, 고대로 시댁에 가져가서 그 자리에서 같이 나눠 먹고 남은 건 부모님 마저 드시라 하고 왔더니, 시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고 남편도 뿌듯해하더라구요 원글님 좋아하지 않은 떡이지만, 시어머님은 기분 아주 좋으셨을 거예요 잘 하셨어요~

  • 18. ..
    '25.7.17 4:24 PM (119.149.xxx.28)

    압구정흑임자떡 아닌가요?
    얼려놓고 먹음 맛있긴한데
    떡 싫어하면 난감할수 있겠네요

  • 19. ㅁㅁ
    '25.7.17 4: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른께 바로 보내신게 잘 하신겁니다
    그거 얼려본들 즐기지않는 식구가 찾아먹을리가 없죠

  • 20. ddbb
    '25.7.17 4:30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압구정 공주떡이었을 듯
    진짜 맛있는데....
    그거 한주먹씩 얼려놓으면 ...
    하........

  • 21.
    '25.7.17 4:30 PM (112.155.xxx.132)

    압구정흑임자 맞아요.
    유명한가보네요

  • 22. ...
    '25.7.17 4:30 PM (211.234.xxx.88)

    전 한때 흑임자인절미에 꽂혀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쟁여뒀었어요.
    아휴 없어서 못 먹죠~~~ 그래도 어르신 잘 갖다드렸네요. 가끔 한번씩 먹으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 23. 안상해요
    '25.7.17 4:34 PM (211.108.xxx.76)

    여름인게 무슨 상관인가요
    여름이어도 금방 안 상합니다
    냉동했다가 해동해 먹으면 똑같이 말랑하고 맛있어요
    압구정 흑임자 일부러 소분해 냉동했다가 먹는 사람들 많아요

  • 24. ..
    '25.7.17 4:35 PM (211.234.xxx.146)

    압구정흑임자 유명하잖아요.근처 갈일있음 한팩이라도 사요.딴데선 그맛이 안나요.누가 나한테 선물해중 좋겠어요.시어머니는 좋아하셨을겁니다.어르신들 좋아해요

  • 25.
    '25.7.17 4:36 PM (49.164.xxx.30)

    그 맛있는떡을ㅋㅋ 일회용봉지에 소분해서 얼렸다..그냥 먹을때마다 한시간전에 빼놓으면 똑같은맛이에요. 저희는 초딩들도 떡을 좋아해서 간식으로 많이 삽니다.

  • 26. 압구정흑임자
    '25.7.17 4:37 PM (218.159.xxx.6)

    누구는 없어서 못먹는떡인데 이러니 아무리 좋은 선물도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지않으면 값어치를 못하는거죠~~~
    시어머님께 보낸거 너무 잘 하셨어 요

  • 27. ..
    '25.7.17 4:44 PM (125.185.xxx.26)

    아침에 애들은 떡 한조각 먹여 보내요
    영양떡이나 호박설기 인절미

  • 28.
    '25.7.17 4:47 PM (118.216.xxx.114)

    가치모르는사람한테 귀한선물이 제일 아까워요

  • 29. ^^
    '25.7.17 4:50 PM (103.43.xxx.124)

    시골 사는 저도 알 정도로 유명한 집 떡이네요.
    맛있는데 한번 드셔보시지 그러세요. 나눠주셔도 다들 좋아하실 거에요. 냉동도 되구요.

  • 30. ...
    '25.7.17 4:51 PM (39.125.xxx.94)

    유명한 떡이긴한데
    요즘 사람들 당뇨, 다이어트 등으로 가리는 거 많은데
    먹는 거나 홍삼 같은 건 안 주면 좋겠어요

    애들은 잘 안 먹기도 하고
    흑임자 떡은 치아에 많이 낀다고 잘 안 먹네요

  • 31. 제가
    '25.7.17 4:52 PM (112.155.xxx.132)

    집에 없어서(낼 모레 들어가요)
    당장 보관을 해 둘 사람이 없어서 아들편에 어머님께 보낸거랍니다.
    아들이 보고 맛있어보인다해서 할머니한테 좀 싸달래서 들고와 막으라했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먹어보고싶네요~

  • 32. 제가
    '25.7.17 4:53 PM (112.155.xxx.132)

    대딩아들 무거울까봐 택시타고 가랬더니 버스타고 가는중이래요ㅜ(마을버스)

  • 33.
    '25.7.17 4:58 PM (112.169.xxx.195)

    진짜 부럽네요..
    없어서 못 먹;;;

  • 34. 옛날
    '25.7.17 5:02 PM (175.208.xxx.4)

    떡 안좋아할때는 누가 떡 선물하면 그렇게 싫었어요. 제 돈주고 사는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었구요.
    그런데 갱년기 접어들면서 입맛도 변했는지, 이제 없어서 못먹어요.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요.

    맛난 압구정 흑임자떡 어머님께 보내셨다니 좋아하시겠어요. 아들 회사에서 보냈다니 더 기쁘실거예요

  • 35. 하필
    '25.7.17 5:06 PM (211.208.xxx.241)

    엄마가 부재중일때 와서 난감하신듯
    1키로에 2만원이니 .. 8만원이겠네요
    아들에게 봉지 소분해서 냉동실 잘찔러 넣어라 해도 됐을듯..스티로폴박스에 냉매 깔아서 배송하는거라
    당일배송이고 하니 더위에 쉴 염려는 없어요
    떡 선물중엔 고가라 주변에 막 나눌 것으론 살짝 아까운.
    아드님 어머님 쟁여두고 드시게 하셔요~

  • 36.
    '25.7.17 5:09 PM (112.155.xxx.132)

    미리 온다는 연락이라도 받았음
    애들한테 일러두거나 제가 기다렸다 받았을탠데..
    그래도 어르신들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

  • 37. **
    '25.7.17 5:31 PM (14.54.xxx.236)

    그집은 전국구 떡집입니다. 전 지방민이라 먹을 수가 없어요 ㅠ ㅠ 안그래도 요즘 그게 너무 먹고싶어요. 받으신 분은 좋아하실 거예요. 4킬라로니 대박이네요. 소분해서 얼렸다 상온에 내어놓으면 말랑해져요.

  • 38. 우왓
    '25.7.17 5:35 PM (222.107.xxx.17)

    압구정 공주떡집 인절미 진짜 맛있는데..
    단짠의 정석이라 이젠 안 먹으려 하는데
    주기적으로 넘나 먹고 싶어요.
    어머니도 얼려놓고 드시면 엄청 좋아하실 거예요.
    4kg이라도 찹쌀떡이니 밀도가 높아 부피는 별로 안 커요.

  • 39. ㅠㅠ
    '25.7.17 8:00 PM (221.140.xxx.8)

    압구정 흑임자라니 ㅠ ㅠ

  • 40. ㅇㅇ
    '25.7.17 8:27 PM (14.5.xxx.216)

    떡 안좋아해서 떡선물 들어오면 난감했어요
    일단 냉동실에 넣긴하는데 맛있을때도 안먹던 떡이 냉동실에
    들어가면 진짜 잊혀져서 결국 냉장고 정리할때 버린적도 있어요
    떡받아서 난감했다는데 다들 너무 뭐라하시네요
    어른한테 보낸거 잘한거 같은데

  • 41. 압구정 흑임자..
    '25.7.17 9:26 PM (180.70.xxx.30)

    진짜 맛있어요.
    소분해서 냉동시켰다..먹을때 미리 꺼내놓으면 말랑말랑....

  • 42. ..
    '25.7.18 3:02 AM (125.185.xxx.26)

    아들이 그와중이 착하네여
    덥고 비오고 습한데 버스타고 갔다니 애가 알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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