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4키로나;;;
제가 부재중이라 애들만 있는지라 어찌허나하다가
가까이 사시는 어머님께 보냈어요.아들편애..
어머님 주택사셔서 주위분들과 나눠드시라고..
난감하네요.이런선물..
남편회사에서 보냈는데..(남편에게 말은 했어요)
것도 4키로나;;;
제가 부재중이라 애들만 있는지라 어찌허나하다가
가까이 사시는 어머님께 보냈어요.아들편애..
어머님 주택사셔서 주위분들과 나눠드시라고..
난감하네요.이런선물..
남편회사에서 보냈는데..(남편에게 말은 했어요)
얼리시면 될 것 같은데요!
찰떡이면 해동하면 다시 말랑말랑 해져요 ㅎㅎ
떡순이라 여름이든 겨울이든
다 좋은데 원글님은 싫어하시는
품목이니 ᆢ
떡이던데 냉동 가능한가요??
냉동실 자리도 없어요ㅜ
저도 떡은 계절 안탄다 생각ㅎㅎ
주신떡도 냉동실가득이라 어케 처분하나 하고있는데..
흑임자 인절민가봐요ㅎ
한번 먹을만큼 지퍼백 넣어서 냉동하믄
실온해동해서 먹어요
완전 좋아하는 떡인데! 부럽습니다
다이어트에 떡이 최악인데..
전 떡선물은 ㅠㅠ
여기 좋으시단 분들은 당뇨걱정 안되시나요?
그냥도 애들는 안먹구요.
남의 회사에서 주는 건 좋죠
얼리거나 나누거나
주변머리가 없어서 나눠줄 이웃도 없고
조금이라도 맛날때 나눠드시라고 어머님께 보냈어요~
얼려서 먹죠...
고급 떡이에요.
흑임자떡 비싼데.
얼려서 보관하죠..
잡곡만 먹는지라
한동안 빵순이였는데 나이드니 그마저도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떡 좋아하시는분들 많군요,
사시면 경비실이나 관리실에 돌려도 좋아할 거 같아요.
어머니께서 좋아하시겠어요.
이유로 회사에서 떡을? 보냈을까요
먼저 얼린걸 버리고 이번걸 얼리시지
저희는 아침대용으로 돈주고 삽니다
저도 비슷한 적 있는데, 저는 좋아하는 품목이었지만 그래도 본인 아들 앞으로 들어온 선물이니 시부모님도 같이 아시면 좋겟다 싶어, 고대로 시댁에 가져가서 그 자리에서 같이 나눠 먹고 남은 건 부모님 마저 드시라 하고 왔더니, 시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고 남편도 뿌듯해하더라구요 원글님 좋아하지 않은 떡이지만, 시어머님은 기분 아주 좋으셨을 거예요 잘 하셨어요~
압구정흑임자떡 아닌가요?
얼려놓고 먹음 맛있긴한데
떡 싫어하면 난감할수 있겠네요
어른께 바로 보내신게 잘 하신겁니다
그거 얼려본들 즐기지않는 식구가 찾아먹을리가 없죠
압구정 공주떡이었을 듯
진짜 맛있는데....
그거 한주먹씩 얼려놓으면 ...
하........
압구정흑임자 맞아요.
유명한가보네요
전 한때 흑임자인절미에 꽂혀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쟁여뒀었어요.
아휴 없어서 못 먹죠~~~ 그래도 어르신 잘 갖다드렸네요. 가끔 한번씩 먹으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여름인게 무슨 상관인가요
여름이어도 금방 안 상합니다
냉동했다가 해동해 먹으면 똑같이 말랑하고 맛있어요
압구정 흑임자 일부러 소분해 냉동했다가 먹는 사람들 많아요
압구정흑임자 유명하잖아요.근처 갈일있음 한팩이라도 사요.딴데선 그맛이 안나요.누가 나한테 선물해중 좋겠어요.시어머니는 좋아하셨을겁니다.어르신들 좋아해요
그 맛있는떡을ㅋㅋ 일회용봉지에 소분해서 얼렸다..그냥 먹을때마다 한시간전에 빼놓으면 똑같은맛이에요. 저희는 초딩들도 떡을 좋아해서 간식으로 많이 삽니다.
누구는 없어서 못먹는떡인데 이러니 아무리 좋은 선물도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지않으면 값어치를 못하는거죠~~~
시어머님께 보낸거 너무 잘 하셨어 요
아침에 애들은 떡 한조각 먹여 보내요
영양떡이나 호박설기 인절미
가치모르는사람한테 귀한선물이 제일 아까워요
시골 사는 저도 알 정도로 유명한 집 떡이네요.
맛있는데 한번 드셔보시지 그러세요. 나눠주셔도 다들 좋아하실 거에요. 냉동도 되구요.
유명한 떡이긴한데
요즘 사람들 당뇨, 다이어트 등으로 가리는 거 많은데
먹는 거나 홍삼 같은 건 안 주면 좋겠어요
애들은 잘 안 먹기도 하고
흑임자 떡은 치아에 많이 낀다고 잘 안 먹네요
집에 없어서(낼 모레 들어가요)
당장 보관을 해 둘 사람이 없어서 아들편에 어머님께 보낸거랍니다.
아들이 보고 맛있어보인다해서 할머니한테 좀 싸달래서 들고와 막으라했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먹어보고싶네요~
대딩아들 무거울까봐 택시타고 가랬더니 버스타고 가는중이래요ㅜ(마을버스)
진짜 부럽네요..
없어서 못 먹;;;
떡 안좋아할때는 누가 떡 선물하면 그렇게 싫었어요. 제 돈주고 사는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었구요.
그런데 갱년기 접어들면서 입맛도 변했는지, 이제 없어서 못먹어요.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요.
맛난 압구정 흑임자떡 어머님께 보내셨다니 좋아하시겠어요. 아들 회사에서 보냈다니 더 기쁘실거예요
엄마가 부재중일때 와서 난감하신듯
1키로에 2만원이니 .. 8만원이겠네요
아들에게 봉지 소분해서 냉동실 잘찔러 넣어라 해도 됐을듯..스티로폴박스에 냉매 깔아서 배송하는거라
당일배송이고 하니 더위에 쉴 염려는 없어요
떡 선물중엔 고가라 주변에 막 나눌 것으론 살짝 아까운.
아드님 어머님 쟁여두고 드시게 하셔요~
미리 온다는 연락이라도 받았음
애들한테 일러두거나 제가 기다렸다 받았을탠데..
그래도 어르신들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
그집은 전국구 떡집입니다. 전 지방민이라 먹을 수가 없어요 ㅠ ㅠ 안그래도 요즘 그게 너무 먹고싶어요. 받으신 분은 좋아하실 거예요. 4킬라로니 대박이네요. 소분해서 얼렸다 상온에 내어놓으면 말랑해져요.
압구정 공주떡집 인절미 진짜 맛있는데..
단짠의 정석이라 이젠 안 먹으려 하는데
주기적으로 넘나 먹고 싶어요.
어머니도 얼려놓고 드시면 엄청 좋아하실 거예요.
4kg이라도 찹쌀떡이니 밀도가 높아 부피는 별로 안 커요.
압구정 흑임자라니 ㅠ ㅠ
떡 안좋아해서 떡선물 들어오면 난감했어요
일단 냉동실에 넣긴하는데 맛있을때도 안먹던 떡이 냉동실에
들어가면 진짜 잊혀져서 결국 냉장고 정리할때 버린적도 있어요
떡받아서 난감했다는데 다들 너무 뭐라하시네요
어른한테 보낸거 잘한거 같은데
진짜 맛있어요.
소분해서 냉동시켰다..먹을때 미리 꺼내놓으면 말랑말랑....
아들이 그와중이 착하네여
덥고 비오고 습한데 버스타고 갔다니 애가 알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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