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5세 하지정맥류 수술해야할까요?

골절쇠박은다리 아픔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5-07-17 12:54:17

어머니가 13년전에 다리골절로 쇠박고 재 골절되서 다시 수술 하셨어요

원래 하지 정맥류가 많이 심하셨는데  지금도  다리를 보면 핏줄이 다 튀어나와서 무릎 아래로 오는 옷만 입으셔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수술한 다리 바깥쪽으로 근육이 심하게 꼬이면서 참을수 없는 심한 통증이 주무르고 댕기고 처치를 해도 5분~7분이상 간다고 하세요

얼마전에 통증이 온걸 봤는데 그냥 저리고 댕기는 정도가  아니라 극심한 통증으로 아무리 가족들이  주무르고  해도  통증에 괴로워하셔서 무섭기까지 했어요

이게 정맥류 때문인지

수술한 다리라 그런건지,,  

수술한 다리면 정형외과이고

정매류이면  흉부외과인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수술한 다리에 얇은 정맥류가 엄청 더 심해요

어머니는 정맥류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시는데

몸도 많이 약하시고 아프신곳이 많으신 분이라

마취하거나 수술하시기에 힘드실텐데

 정맥류 때문에 갑작스런 통증이  있나요?

IP : 39.117.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 사세요?
    '25.7.17 1:00 PM (221.142.xxx.120)

    가능하면
    대학병원 혈관외과나 흉부외과같은
    하지정맥 전문의한테 진찰받아보세요.
    그곳에서 이상 없다면
    같은병원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검사받으세요.

    저는 허리가 문제였고
    제 지인은 하지정맥이 원인이었어요.

  • 2.
    '25.7.17 1:01 PM (116.120.xxx.98) - 삭제된댓글

    하지정맥류 수술은 일반 수술보다는 힘들지 않아요.
    주사바늘 꽂아서 하는거라 그정도로 아프면 빨리하세요.

  • 3. 수술하셔야죠
    '25.7.17 1:04 PM (220.72.xxx.2)

    수술이라고 하지만 거의 시술 아닌가요?
    전 혈관이 안 보이는 경우인데 너무 붓고 열감때문에 힘들어서
    수면마취하고 했었어요
    검색하면 하지정맥 전문 병원 있어요
    거기서 초음파 보면 진단이 나올꺼에요
    증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진료 한번 받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350 변기 물이 10분정도 계속 채워져요 7 ㅇㅇ 2025/09/02 1,730
1737349 82 회원중 최고령은 몇년생이실까요? 27 ㅇㅇ 2025/09/02 3,479
1737348 50대 중후반 등이 너무 아파요. 8 심란해요 2025/09/02 3,379
1737347 어르신들 핸드폰 개통 사기요 2 어르신 2025/09/02 1,315
1737346 시조카 병원비 대주는 남편 14 부인 2025/09/02 7,292
1737345 내아들의 목숨값이 ㅠㅠ 10 홍일병 2025/09/02 4,177
1737344 50평생 처음으로 아침러닝했어요 10 2025/09/02 3,404
1737343 매일 쏟아지는 뉴스 간결하게 정리 보고 가세요 6 슬로우레터 .. 2025/09/02 1,783
1737342 스팀다리미 애용자인데요. 요즘 흡입스팀다리미가 있더라고요 4 스팀다리미 2025/09/02 2,389
1737341 엄마한테 상속받을 때 형제간 거래내역까지 들여다보나요? 8 세금 2025/09/02 3,495
1737340 여러분 까만포도 많이 먹어보세요 13 기적인가 2025/09/02 6,723
1737339 ㅋㅋ 천대엽이 일침놨대요 23 .. 2025/09/02 5,358
1737338 손발로 키 가늠할수 있는거 아니에요 ~ 9 그냥써봐요 2025/09/02 1,904
1737337 패딩 모자가 바람막이 수준인데 어떨까요 2 패딩 2025/09/02 1,232
1737336 동일노동을 했으면 동일임금 받는게 맞지않아요? 39 ..... 2025/09/02 3,933
1737335 저는 그 전쟁통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사진들 ai 같아요 14 2025/09/02 3,879
1737334 에너지 taker 와 giver 4 ㅇㅇ 2025/09/02 1,544
1737333 메건, 생각보다 멀쩡하네요 5 넷플 2025/09/02 3,838
1737332 20년전쯤 쓰던 캠코더는 그냥 버려야겠죠? 5 ... 2025/09/02 1,816
1737331 쿠첸밥솥 중간에 김이 빠져서 두번씩 빠지네요 00 2025/09/02 1,324
1737330 비타민씨 캔디처럼 먹는거요 2 ㅇㅅㅇ 2025/09/02 1,386
1737329 흰색빤스는 기소청의 트래이드마크 .. 2025/09/02 1,245
1737328 카카오뱅크에 폰개통 제한하는 서비스 있네요 3 카카오뱅크 2025/09/02 1,759
1737327 형제간 증여 국세청에서 어떻데 잡아요? 12 Asdl 2025/09/02 5,639
1737326 와이드 슬랙스는 기장이 어느 정도가 좋은가요 3 바지 2025/09/02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