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카페인데 알바 모집공고에 지원서는 30명이상 면접인원 10명정도 추려 일정 정했는데
비 많이와 미뤄딜라 연락 먼저 해준 지원자가 2명
그외에는 연락도 없이 안옴
연락해보니 깜박 잊었다 다른곳 다니게 됐다 그나마
답이라도 준사람 고마워 할정도로 읽씹
연락 없음.ㅠ
비 때문에 못온다 하더니 이번주 비소식 계속인데 또 안올것 같음
집근처 가까운곳 사람만 연락했는데 이정도 비에도 못오면 출퇴근 어찌하려는건지..ㅠ
알바생 뽑기 무지 힘드네요
프렌차이즈 카페인데 알바 모집공고에 지원서는 30명이상 면접인원 10명정도 추려 일정 정했는데
비 많이와 미뤄딜라 연락 먼저 해준 지원자가 2명
그외에는 연락도 없이 안옴
연락해보니 깜박 잊었다 다른곳 다니게 됐다 그나마
답이라도 준사람 고마워 할정도로 읽씹
연락 없음.ㅠ
비 때문에 못온다 하더니 이번주 비소식 계속인데 또 안올것 같음
집근처 가까운곳 사람만 연락했는데 이정도 비에도 못오면 출퇴근 어찌하려는건지..ㅠ
알바생 뽑기 무지 힘드네요
취직인데 책임감이 없네요들
좋은 직원 뽑게되길 바라요
그런 애들은 안뽑는게 나음
비와서 면접을 못보러온다는건 일을 안하겠다는 소리죠.. 비야 일년에 몇번이 오는데 그 알바 다니는 동안 비 한번 안오겠어요ㅠㅠ
이젠 집 가까운거 보다는 이사람이 이일을 오랫동안 할수 있을까 이걸 중점을 두세요
비와서 면접을 못보러온다는건 일을 안하겠다는 소리죠.. 비야 일년에 몇번이 오는데 그 알바 다니는 동안 비 한번 안오겠어요ㅠㅠ
이젠 집 가까운거 보다는 이사람이 이일을 오랫동안 할수 있을까 이걸 중점을 두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애초에 안뽑는게 낫죠.. 얼마나 일다니면서 속썩히겠어요
오늘 휴교하는 지역도 있는데요.
안전문자 계속 오구요.
여긴 경기도 남부인데 어제 밤새 번개와 폭우가 있었어요.
이런 비라면 알바면접은 안갈거 같아요.
일구하기 힘들다하지만..구인입장에서는 성실한사람뽑기 힘들더라구요 시간,약속 잘지키는 사람 드물어요
경험상 알바는 90%가 그리 무책임 해요.
넘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접었습니다.
일 하는 사람 때문에 자영업 정말 힘들더라고요.
경기 남부 비 너무 많이 와요
면접 조금 늦더라도 오늘은 좀 봐주세요
울딸 알바 가는데 태워다 주는데
앞이 안보이게 와서 운전하는데 무서웠어요
경기 남부 비 너무 많이 와요
면접 조금 늦더라도 오늘은 좀 봐주세요
울딸 알바 가는거 태워다 줬는데
앞이 안보이게 와서 운전하는데 무서웠어요
이 정도 비에 면접 안 올 사람이면 애초에 안 뽑는 게 낫죠.
그래도 미리 전화는 했네요
당일 말도없이 안오는 경우가 90퍼
30명중에 한 명도 못 건진건가요?
추린 10명도 문제가 있으면 20명은 다 어떤 사람인건지.
진상알바들 잘 걸러내시길.
비덕분에 잘 패스했네요. 뽑아놨어도 성실히 일 안했죠.
정규직, 알바 종종 뽑는데 제대로 일하는 사람 구인하기 진짜 힘들어요. 재작년쯤 이주정도 일하고 그만둔 알바가 그당시도 신불자 느낌(핸드폰 끓김, 사정이 있어 자기계좌로 급여이체 안됨)이 있었는데 이번에 또 지원했더라구요. 지원한거 보고 웃겼는데(하도 여기저기 짧게 일하니 자기가 알바했던 곳인지도 모르는듯) 면접 연락 안하니 또 지원했더라구요. 너 여기서 잠깐 일하고 안맞는다고 그만뒀는데 왜 또 지원하니 라고 문자보내주고 싶은데 참았어요
비많이 온다고 비 좀 그치면 간다던가 연락은 줘야죠.
정규직도 아닌데 경쟁률이...오늘 같은 날 안 가는 알바가 위너일 수도...
비교할 수 없죠
공식적인 휴일외 날씨 봐서 등교 혹은 결석하고
알바 비오면 결근할 건가요?
책임에 이렇게 관대?할 수가..
원글님도 매장에 나가 계시다면 일괄적으로 면접일자 잡지 마시고
전화오면 언제 올 수 있냐 개개인별로 날짜 시간 잡으시고
그 중에서 뽑으세요
비 온다고 출근 못하겠다고 할 애인데.. 그런 애를 어떻게 뽑아요.. 진짜 요즘 애들 이해가 안된다는...
면접일자가 화요일 수요일 이였어요
수요일 비온다고 안온거예요
경기도 지역이구요 비가 수요일 어제 좀 오긴했어도 매장에 손님 많았어요 방학기간 바빠서 추가로 더 뽑는건데 알바 구하기 참 어렵네요
윗님 동감요. 원글님 글에서 알바 입장에 대한 배려나 융통성은 보이질 않아요.
저는 알던 10명에서 깜놀...
ㅇㅇ님 동감요. 원글님 글에서 알바 입장에 대한 배려나 융통성은 보이질 않아요.
저는 10명에서부터 깜놀...
이번주 비.너무 왔어요.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은 힘들죠
알바를 평일 주말 시간별로 여러명 구해야 되서 10명만 면접 시간 알린것도 적다고 생각했는데요 ㅠ
젊은 대학생들이 대다수인제 방학 끝나면 그만둘것 같아 연락 안하고 나이대 좀 있고 경력자 인근주변 거주자 위주로 연락했는데 배려 없는건가요?
최소 평일 2명 주말 2명정도 뽑아야되서 10명정도 연락했어요 미리 못온다 연락주거나 면접 일자 0 요일 혹시 가능하냐 안되면 언제 가능하냐 다 통화로 조율 했어요
저는 절대 저런경우 없는데요.
고용주가 알바인 저에게 매출 압박을 그렇게 해요.
이게 맞는건가요?
님도 매출압박하세요?
카페인데 매출 압박을 할수가 없죠 ㅠ
친절하고 근태만 좋아도 완전 환영
음료 맘대로 만들어 먹기 점심제공 간식제공 입니다
손님없을때 핸드폰 하는건 괜찮은데 손님 들어오면 핸드폰 치우고 인사만 잘해도 그저 감사
제 고용주는 못된 사람이네요.
내 선에서 청소, 인사, 성실함 등 최선을 다 하는데요.
못해보이는거 찾아서 지적하고 한소리를 늘 해요,
2주된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https://theqoo.net/square/3829773565?page=2
요즘 MZ들이랑 예전 세대랑은 마인드 자체가 다릅니다..
내려놓으셔야 편하실듯요 ㅋㅋ
제 고용주는 못된 사람이네요.
내 선에서 청소, 인사, 성실함 등 최선을 다 하는데요.
못해보이는거 찾아서 지적하고 한소리를 늘 해요,
2주된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
이런곳은 그만두세요 자꾸 지적하고 한소리하고 cctv로 삼시하며 알바생 한시도 못쉬게 히는곳은 안됩니다
오히려 기본만 잘지키고 성실하게 해주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죠 인사잘하고 친절하고 근태만 잘지켜도 완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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