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뱃속에서 자꾸 꾸룩거리는 이유는뭘까요?

난감난감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5-07-16 14:55:16

뱃속에서 자꾸 꾸룩거리는 소리가 나요

오전 공복은 오히려 안그러는거 같은데 점심먹고 나면 오히려 심해지는것 같아요

직딩인데 옆사람한테 들릴까봐 민망해 죽겠어요 ;;

배고파서 나는 소리 같잖아요

소리도 짧지도 않아요

꾸~~~~~~~~~~욱 

막 이런데 소리도 너무 커요 ;;;

가스가 차는 걸까요?

그럼 가스는 왜이렇게 차는 걸까요?

흑흑 방법좀 알려 주세요

최근들어서 나타난 현상이에요

IP : 61.74.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25.7.16 3:02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가벼운 장염증세 아닌가요
    여름이라 안 맞는 음식 먹어도 그렇고요

  • 2. 저도
    '25.7.16 3:18 PM (210.95.xxx.40)

    가끔 그래요
    장염은 아닌것같고요.

    저는 성당에서 조용히 기도할때 계속 그래서..
    옆에서 다 들으셨더라구요.
    기도 마치고 다 같이 일어나서 나갈때
    위로의 웃음을 보여주셨어요ㅋ

  • 3. .....
    '25.7.16 3:18 PM (203.175.xxx.14)

    귀여워요.

  • 4.
    '25.7.16 3:25 PM (211.219.xxx.62)

    제가 그래요. 회의할때 미칠거 같고
    배 안고파요 해도 안믿는ㅋ
    전 위하수가 심해요.
    그래서 커피 마시면 더 심하고 식빵같은 물먹어 부피 커지는거 먹으면 임시 방편
    런닝하고 좋아짐 완벽하진 않아요.아직도 소리
    그래도 심할때보단 훨나아요.런닝하면 장운동 뎌어 장도 탄력생겨 소리 줄일수 있다고해요

  • 5. 일단천천히드세요
    '25.7.16 3:27 PM (125.132.xxx.178)

    그거 음식물이랑 공기가 섞여서 내려가는 소리래요
    급하게 드시면 공기가 많이 섞여들어가서 그런 경우 많아요.

    https://m.blog.naver.com/naraemedical01/223104004881

    검색해서 나온 글인데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6. 원글
    '25.7.16 3:29 PM (61.74.xxx.145)

    아....
    이건 귀여운것도 아니고 뭣도 아녀요
    요즘 매일 그래요
    점심먹은 직후가 가장 심한거같구
    아까보단 조금 나아진것 같긴 하나 그래두 여전히 꾸룩거린다는.....
    아 정말 어떻게해야 벗어날수 있을지;;;;

  • 7.
    '25.7.16 3:31 PM (218.37.xxx.225)

    채소 줄이시고 특히 마늘 양파는 딱 귾어보세요
    저는 마늘 양파 먹으면 가스 차더라구요

  • 8. dfdf
    '25.7.16 3:40 PM (211.184.xxx.199)

    과민성대장증후군 아닌가요
    전 유산균 먹어요
    인스타에서 선전하는 그것
    효과봤습니다.

  • 9. 저도
    '25.7.16 5:04 PM (125.132.xxx.86)

    얼마전에 성체조배하는데 조용한 가운데
    제 배속에서 꾸룩꾸룩 소리가 넘 크게 계속 나서
    엄청 난감했어요.
    배도 안고팠는데 왜 그랬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 10. ...
    '25.7.16 5:34 PM (117.111.xxx.118)

    그게 공복하다가 뭐라도 먹으면
    가스발생 안에서 소화과정아닐가요
    조용한곳이라 신경쓰이시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263 외국 사는 분들..K-팝, K문화가 정말 인기많이있나요..? 45 -- 2025/07/19 6,910
1732262 진로없었던 분들 어떤계기로 직업을 갖게 되셨나요? 5 2025/07/19 1,311
1732261 셀프 염색할때요 4 마린 2025/07/19 2,380
1732260 따지고 보면 계엄은 신의 한 수 13 윤명신 2025/07/19 4,205
1732259 애들 민생쿠폰.. 8 ㅇㅇ 2025/07/19 3,090
1732258 50대. 카톡하는 사람 몇명이나 되세요? 8 .... 2025/07/19 4,418
1732257 내란특검 "尹, 외환 조사 거부하면 체포영장 받아 강제.. 6 ㅎㅎㅎ 2025/07/19 1,891
1732256 모스탄이 미국대사로 임명되나요?!?!?! 23 ... 2025/07/19 4,684
1732255 30살 딸애에게 7 위고비 2025/07/19 2,456
1732254 신도들 환호 받는 모스탄 전 대사 11 123 2025/07/19 2,123
1732253 홈플 장칼라면 맛있어요 2 타고난 오지.. 2025/07/19 1,580
1732252 나도 당했었다. 여수 백반집 61 오렌지 2025/07/19 21,888
1732251 너무나 조용한 박물관에서 남편의 작품평 듣고 빵 터졌어요~ 19 사차원의 벽.. 2025/07/19 4,889
1732250 올 휴가는 2025/07/19 816
1732249 라식 아직도 불안전 한가요? 15 라식 2025/07/19 2,986
1732248 대중 목욕탕엔 왜 가는걸까요? 25 마력이있나 2025/07/19 4,745
1732247 강유정 20년전 모습 5 82 2025/07/19 4,169
1732246 윤석열 “식사 운동 모두 어려워” 호소 31 당췌 뭔소린.. 2025/07/19 3,390
1732245 홈플세일, 온라인은 비슷한데 매장에 가야 세일하나요? 3 많이 세일한.. 2025/07/19 1,948
1732244 계속 전화하는 분 어떻게 대처할까요 14 sjkkkl.. 2025/07/19 3,253
1732243 이 과일이 식사가 될까요? 1 간식 2025/07/19 1,799
1732242 먹다 남은약 버리기 10 2025/07/19 2,075
1732241 왜 나이가 들수록 성격이 이상해질까? 7 ㅇㅇㅇ 2025/07/19 2,534
1732240 잠실 야구 할까요 3 ... 2025/07/19 882
1732239 의대생·전공의에 대한 복귀 특혜 부여 반대에 관한 청원 60 저는 동의 2025/07/19 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