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소독 얼마마다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25-07-16 10:02:15

우리는 두달에 한번인데....

은근 자주인거같아요

집에 어쩌다 오는 다른 손님보다 자주 보는 느낌.....집에 막 널어놓고있는데 갑자기 벨 눌러서 오시고....근데 안받긴 그렇고...

한 3개월이나 6개월에 한번이 적당하지않아요? 우리만큼 자주하는 아파트있나요

IP : 223.38.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6 10:03 AM (58.236.xxx.167)

    저희 아파트는 3개월에 1번씩이요.

  • 2. 저는
    '25.7.16 10:05 AM (116.125.xxx.12)

    이제 약만 받아요
    집에 사람 들어오는게 싫어요

  • 3. ..
    '25.7.16 10:08 AM (223.38.xxx.3)

    우리는 소독통에서 뿌려주던데 약만 받을수도 있나요? 저희도 안방 화장실 베란다 싱크대 구석 구석 돌아다니는데 좀…너무 무방비로 열어줘야해서…
    안받자니 관리비가 아깝고요

  • 4.
    '25.7.16 10:18 AM (121.150.xxx.137)

    우리는 한 달에 한 번인데
    저는 꼭 받아요.
    우리집 안 받고 다른 집 다 받으면
    벌레들이 혹시 우리집으로 다 피난올까 싶어서 ㅎ
    특히 여름철엔 구석구석 제가 부탁해서 더 꼼꼼히.
    그래서인지 벌레는 쓰레기통서 가끔 생기는 초파리 말고는 없어요.
    누가 오는 거 반갑지는 않지만 꼭 받으세요.

  • 5. ㅡㅡ
    '25.7.16 10:25 AM (116.37.xxx.94)

    항상 짜는거 하더니 이번에는 뿌리는거더라구요
    담날 뒷베란다에서 벌레사체발견ㅜㅜ

  • 6. ..
    '25.7.16 10:31 AM (115.138.xxx.177)

    미리 공지하지 않나요?
    낯선사람 방문이니 일주일전부터 엘베에 공지해놓고 당일아침에도 방송해줘요.
    그래서 미리 음쓰도 버려놓고 치워놓네요.

  • 7. ㅁㅁ
    '25.7.16 10:41 AM (1.240.xxx.21)

    이게 꼭 필요한지 의문인데 저희아파트는 한달 한번.
    대부분 정기소독 받지 않아서 추가로 또해요.
    추가 소독 하는 사람도 줄어서인지 이젠 방송도 안하네요.
    초창기에 꼬박꼬박 받았는데
    물 내려가는 곳에 약 칙칙 뿌려주고 가면서
    1시간 물쓰지 말라고 끝.
    별효과 없는 것 같아 소독 안한지 5년째.
    하는것과 아무 차이가 없어요.
    그래도 매번 소독비는 청구되죠
    세대부과 소독비는 1천원미만이라
    얼마 안되지만 세대전체로 보면 큰 액수죠.
    소독 안받는 세대도
    많은데 소독비는 강제징수되는 거 불합리하다는 생각입니다.

  • 8. 어차피
    '25.7.16 10:06 PM (180.71.xxx.214)

    그거 소독약이 제가 구매해서 집에 있는것들이라
    안해요
    약만 따로 받고요

    강제징수 반대

    왜자꾸 남의집에 와서 구석구석 다보고 다니며 뿌리는지

  • 9. ㅇㅇ
    '25.8.20 12:53 PM (223.38.xxx.161)

    두달에 한번이라더니 오늘 또 왔어요 ㄷㄷ
    한달에 한번 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85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1,978
1736684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639
1736683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440
1736682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4 ㅇㅇ 2025/08/30 1,964
1736681 회사고민) 제가 예민한거 일까요? 6 망고쥬스 2025/08/30 2,698
1736680 50중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요 11 55 2025/08/30 7,574
1736679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남편 운동화 8 운동화 2025/08/30 3,139
1736678 이승환 서울 콘서트 다녀왔어요. 11 지니 2025/08/30 3,245
1736677 재건축조합원인데 아들에게 상속할방법 4 ㅠㅠ 2025/08/30 2,724
1736676 트리거 보다 짜증;;; (스포) 6 happ 2025/08/30 3,238
1736675 요즘 모든 대상들을 왜 그렇게 돌려까기들 하는지요 4 요즘 2025/08/30 1,502
1736674 통일교는 한학자를 독생녀로 칭하면서 교주가 신이 되어있는 종교네.. 11 ㅇㅇ 2025/08/30 3,136
1736673 전세계 살인율 1위 국가의 변화 4 엘살바도르 2025/08/30 3,809
1736672 폐경전조증상중 이렇기도하나요. 5 ........ 2025/08/30 3,633
1736671 폭군의 셰프 15 .. 2025/08/30 7,781
1736670 당근에 5분 거리 육아도우미 구하는데 3000원 19 2025/08/30 6,728
1736669 직장이 점심값 지원은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대상' 28 기사부터 읽.. 2025/08/30 3,735
1736668 기분 조절장애는 언제쯤 완치되나요? 5 2025/08/30 1,849
1736667 퇴행성관절염이신 분들, 팔목 안쪽도 아프신가요? 1 어쩐다 2025/08/30 1,113
1736666 강원도 참 답없네요 재해가 아니라 인재라고 할정도 2 2025/08/30 3,294
1736665 새벽교회가 유명한 곳인가요. 8 .. 2025/08/30 2,486
1736664 정부 직장인 점심값 지원 정책에 "식당 밥값만 올릴 것.. 25 ... 2025/08/30 3,923
1736663 경쟁심 강하고 예민하고 끈기없는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3 ㅇㅇ 2025/08/30 1,544
1736662 통일교 산하 단체 총정리 놀랐어요 12 그러다가 2025/08/30 4,907
1736661 40-60대 미술 소양 늘리는 스터디 하고싶으신 분 많을까요 15 ... 2025/08/30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