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도로 집나간 남편 그냥 별거가되는건가요

이혼전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25-07-16 09:14:16

계속되는 거짓말과 외도로 싸우고 남편이

집나간지 3주인대 죽은듯이 조용하네요 

옷가지러도 안오고요.

최근 2,3년간 계속되는 외도와 거짓말로 싸우고 피폐해지고, 이혼도 여러번 거론됐었고 도로

진지하게 정리된것처럼하니, 또 그렇게 바보인증하며 몇개월 좋게살다 또 알게되고를 반복.

숨기며 이중생활을 유지해보려다 또 발각되니, 

이번엔 더 어쩔 도리도없구나

서로 잘아는 상황이예요. 

일저질러놓고 감당안되는일엔 마냥 회피형이고

죽은듯이 있다 시간지나면 드러내는 속터지는 남편이었어요. 

 

살림을 차린건지 몇개월 임시살집을구한건지

아무것도 알수없는상황이예요.

 

일단은 별거로 해야할거같은대 말없이 이데로

지내면 될까요?

별거통보라도 해야하나요???

제가 뭘해야하나요 

IP : 118.42.xxx.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6 9:1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냥 별거가 되는거지...
    그게 통보와 선언. 이런게 필요한 일인가요.....

    깨끗하게 서류정리 하세요

  • 2. ..
    '25.7.16 9:1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자식은 있나요??

  • 3. ㅇㄹㅇㄹ
    '25.7.16 9:17 AM (211.184.xxx.199)

    이혼하세요
    경제적 자립이 안되시나요?
    원글님 건강 나빠집니다.
    그런 인간은 빨리 잘라내세요

  • 4.
    '25.7.16 9:20 AM (220.94.xxx.134)

    증거 잘챙겨놓으시고 이혼해서 위자료 많이 받으세요. 왜 참고사셨는지 반복되는 외도후 잘지낸게 이해불가

  • 5. ..
    '25.7.16 9:21 AM (121.190.xxx.7)

    나가서 그여자집에 들어갔거나 집얻었거나

    받을거 받고 정리하세요 붙잡아야 뭐합니까
    증거모아 상가려소송도 할수 있음 하시고요

  • 6. ..
    '25.7.16 9:21 AM (211.208.xxx.199)

    옷 가지러 오는것도 안하는거 보니
    그 ㄴ 하고 사는데에 옷도 다 있나보죠.
    가만히 냅두세요.
    완전 갈라 설것인가 오면 받아줄것인가
    님의 마음 결정이나 하시고요.
    아쉬워지면 기어들어올겁니다.
    이혼 하실거면 증거수집하고
    그쪽에서 가출,별거니 이혼청구하고
    상대녀에게 위자료청구도 해야죠.

  • 7. ㅇㅊ
    '25.7.16 9:22 AM (223.38.xxx.170)

    일 저지르고 잠수타는 인간은 못 고쳐요
    타고난 근성이라

  • 8. ㅡㅡ
    '25.7.16 9:24 AM (125.248.xxx.134)

    미련이 남아보이네요ㅜ 이혼이 말이 쉽지 어렵죠
    죽을것같이 힘들면 이혼하세요

  • 9. ...
    '25.7.16 9:24 AM (118.220.xxx.145)

    확실한 증거 모였다면 유리한 입장에서 하루빨리 협의이혼 진행 아님 앞으로도 계속 들락날락 하며 버릇 못 고쳐요.

  • 10. 근데
    '25.7.16 9:26 AM (118.235.xxx.122)

    왜 이혼안하세요

  • 11. ..
    '25.7.16 9:27 AM (211.36.xxx.199) - 삭제된댓글

    결극 갈라서게 되실거예요. 증거 모아 유리하게 헤어지시면 좋겠어요

  • 12. 증가가
    '25.7.16 9:33 AM (203.128.xxx.84)

    될지도 모르니 가출인신고 할수있나 알아보세요

  • 13. ...
    '25.7.16 9:46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변호사 만나서 이혼이든 별거든 상담하겠어요.

  • 14. 유리
    '25.7.16 10:17 AM (124.5.xxx.227)

    이혼 소송 변호사 만나세요.

  • 15. 그정도면
    '25.7.16 10:23 AM (116.121.xxx.10)

    준비해야해요
    님이 당하기전에
    남편이 준비다하고 이혼하자 돈 안 준다하면 답 없어요

  • 16. 돈줄을
    '25.7.16 10:36 AM (211.234.xxx.128)

    남편 찾을필요 없고요.
    내 명의의 돈을 챙기세요.
    집을 담보로 대출을 땅기든가, 집을 팔든가
    이미 깨져버린 부부사이 남편이 어디서 뭘하든 중여하지 않아요.
    제발 돈을 챙기세요

  • 17. ...
    '25.7.16 10:48 AM (222.112.xxx.158) - 삭제된댓글

    이혼하셔야죠
    돈 잘 챙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962 같은 고민 계속 하는 지인.. 한마디 했는데.. 3 2025/07/15 2,456
1721961 가스렌지 벽면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21 살림팁 2025/07/15 2,763
1721960 현재 55세 연금 백만원 나올 수 있는 상품 뭘 시작할까요? 8 .. 2025/07/15 4,645
1721959 구옥 주택에 사시는 분, 인덕션 3구 전기 괜찮나요? 5 구옥 2025/07/15 1,304
172195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3 ../.. 2025/07/15 1,487
1721957 알갱이 보리차 찬물에 우러 나오지는 않겠지요? 3 .. 2025/07/15 1,519
1721956 평생 1미터 목줄-밭 지킴이개를 도와주세요! 14 오늘 2025/07/15 1,331
1721955 시원한 민주당 박선원의원님의 일갈 6 ㅇㅇ 2025/07/15 2,145
1721954 강선우, 임금체불로 두차례 진정…국힘 "자진 사퇴해야 16 ... 2025/07/15 3,957
1721953 당근에 우리집 쓰레기 버려주실 분 구하는 알바 많네요 14 .. 2025/07/15 4,019
1721952 인덕션 열전도판사용해보신분~ 모던 2025/07/15 538
1721951 만나자마자 동거하고 잘 사는 커플 있나요? 16 만나 2025/07/15 3,044
1721950 직장인 51세 여성 운동 루틴 4 소소함 2025/07/15 2,921
1721949 김종혁 "소문 무성, 국힘 한덕수 때문에 160억 날렸.. 3 ... 2025/07/15 2,403
1721948 60세인 부부 둘만 사는데 남편퇴근후 저녁은 집에서 먹습니다 49 이게 그렇게.. 2025/07/15 12,449
1721947 빙수도 케익처럼 비싼음식 된거같내요 9 가격실화 2025/07/15 1,931
1721946 양배추물김치 9 양배추 2025/07/15 1,694
1721945 손가락 ,전체 팔이 계속 저린데,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7 잘될꺼 2025/07/15 1,364
1721944 알뜰폰 통신사 통화가 너무 끊기는데.. 저만 그래요?? 9 ㅇㅇ 2025/07/15 1,841
1721943 40억대 아파트에 종부세 155만원 많다는 기사 17 어이가 2025/07/15 3,051
1721942 과외비를 왜 안주실까요.. 25 과외비 2025/07/15 4,286
1721941 낭이들은 밥에 집착이 없네요 신기.. 4 ㅇㄷ 2025/07/15 1,479
1721940 가루세제를 샀는데 어디에 담아 쓸까요? 6 dd 2025/07/15 1,315
1721939 집에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실건가요? 11 배고파 2025/07/15 2,464
1721938 남편이 직장으로 서울서 사는데 7 글쎄 2025/07/15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