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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냄새가 싫으면 희망없는 거죠?

소개팅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5-07-16 08:34:48

소개를 받았는데 여러가지 코드가

기적이다 싶을 만큼 너무 잘 맞아요.

근데 어제 두 번째 만남에서 숨 냄새가 휴ㅠㅠ

그 아재 숨 냄새 있잖아요

다른 건 내가 고쳐준대도 숨 냄새는 안 되는 거 맞죠?

IP : 117.111.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6 8:42 A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인줄 알았는데 연애 상대라니ㅋㅋㅋ
    애저녁에 글렀네요~
    연애할때는 숨냄새까지 달콤한거 아닌가욧ㅎ

  • 2. ㅋㅋ
    '25.7.16 8:43 AM (119.69.xxx.167)

    제목만보고 남편 얘기인줄 알았는데 연애 상대라니ㅋㅋㅋ
    애저녁에 글렀네요~
    연애할때는 숨냄새까지 달콤한거 아닌가욧ㅎ

  • 3. .....
    '25.7.16 8:46 AM (218.147.xxx.4)

    헉 전 50-60대 쯤 부부 이야기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두번째 만남에 그러면 끝이죠

    진짜 눈 확 뒤집히면 그것도 향기로울텐데
    담배냄새는 향수같고 그런 ㅎㅎㅎㅎ

  • 4. ㅎㅎㅎ
    '25.7.16 8:47 A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앗 원글님은 진지하신데 웃음이 나오네요
    너무 빨리 그것(?)이 왔네요 안타깝...ㅎㅎ

  • 5. ..
    '25.7.16 8:48 AM (121.190.xxx.7)

    냄새는 극복 안되더라구요
    키스하려 다가오는데 헉
    집에 오는길에 이별했어요

  • 6. ..
    '25.7.16 9:00 AM (110.10.xxx.187)

    아이고 저도 5~60대 남편 얘기 인줄 알았네요.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연애 초입인데 그 정도면 ㅠㅠㅠ
    젊어서 기억으로는 상상도 안되는 상황이네요.
    안타깝지만 다른 인연 찾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남편 옆에 딱 붙어 앉아 있기도 싫은 게
    어느 순간 부터 체취가 싫어서인데
    그런 감정 갖기 시작하면서 그냥 의리로 살아요 ㅎㅎㅎ

  • 7. 처음시작이면
    '25.7.16 9:21 AM (112.166.xxx.115)

    당연히 안되죠.
    참고 할 이유가 없잖아요.
    저도 제목보고 5,60대인줄.

  • 8. 그럴듯
    '25.7.16 10:11 AM (1.235.xxx.138)

    저는 연애때 남편 냄새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지금은 아니지만.ㅋㅋㅋ

  • 9.
    '25.7.16 10:11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모쏠인줄
    걍 그날 마늘 들어간 음식을 먹은걸수도 있어요

  • 10. 그건
    '25.7.16 10:22 AM (116.121.xxx.10)

    스케일링 시켜야죠

  • 11. ㅡㅈㄴ
    '25.7.16 11:16 AM (106.101.xxx.175)

    콧구멍 안쪽도 비누로 씻고 사우나 주기적으로 해서 냄새 성분을 빼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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