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숨 냄새가 싫으면 희망없는 거죠?

소개팅 조회수 : 3,271
작성일 : 2025-07-16 08:34:48

소개를 받았는데 여러가지 코드가

기적이다 싶을 만큼 너무 잘 맞아요.

근데 어제 두 번째 만남에서 숨 냄새가 휴ㅠㅠ

그 아재 숨 냄새 있잖아요

다른 건 내가 고쳐준대도 숨 냄새는 안 되는 거 맞죠?

IP : 117.111.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6 8:42 A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인줄 알았는데 연애 상대라니ㅋㅋㅋ
    애저녁에 글렀네요~
    연애할때는 숨냄새까지 달콤한거 아닌가욧ㅎ

  • 2. ㅋㅋ
    '25.7.16 8:43 AM (119.69.xxx.167)

    제목만보고 남편 얘기인줄 알았는데 연애 상대라니ㅋㅋㅋ
    애저녁에 글렀네요~
    연애할때는 숨냄새까지 달콤한거 아닌가욧ㅎ

  • 3. .....
    '25.7.16 8:46 AM (218.147.xxx.4)

    헉 전 50-60대 쯤 부부 이야기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두번째 만남에 그러면 끝이죠

    진짜 눈 확 뒤집히면 그것도 향기로울텐데
    담배냄새는 향수같고 그런 ㅎㅎㅎㅎ

  • 4. ㅎㅎㅎ
    '25.7.16 8:47 A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앗 원글님은 진지하신데 웃음이 나오네요
    너무 빨리 그것(?)이 왔네요 안타깝...ㅎㅎ

  • 5. ..
    '25.7.16 8:48 AM (121.190.xxx.7)

    냄새는 극복 안되더라구요
    키스하려 다가오는데 헉
    집에 오는길에 이별했어요

  • 6. ..
    '25.7.16 9:00 AM (110.10.xxx.187)

    아이고 저도 5~60대 남편 얘기 인줄 알았네요.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연애 초입인데 그 정도면 ㅠㅠㅠ
    젊어서 기억으로는 상상도 안되는 상황이네요.
    안타깝지만 다른 인연 찾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남편 옆에 딱 붙어 앉아 있기도 싫은 게
    어느 순간 부터 체취가 싫어서인데
    그런 감정 갖기 시작하면서 그냥 의리로 살아요 ㅎㅎㅎ

  • 7. 처음시작이면
    '25.7.16 9:21 AM (112.166.xxx.115)

    당연히 안되죠.
    참고 할 이유가 없잖아요.
    저도 제목보고 5,60대인줄.

  • 8. 그럴듯
    '25.7.16 10:11 AM (1.235.xxx.138)

    저는 연애때 남편 냄새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지금은 아니지만.ㅋㅋㅋ

  • 9.
    '25.7.16 10:11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모쏠인줄
    걍 그날 마늘 들어간 음식을 먹은걸수도 있어요

  • 10. 그건
    '25.7.16 10:22 AM (116.121.xxx.10)

    스케일링 시켜야죠

  • 11. ㅡㅈㄴ
    '25.7.16 11:16 AM (106.101.xxx.175)

    콧구멍 안쪽도 비누로 씻고 사우나 주기적으로 해서 냄새 성분을 빼줘야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836 대학생 아들들 팬티 뭐입어요? 15 엄마 2025/07/30 3,064
1733835 엘지냉동고 결정 못하고 있어요ㅠ 3 ... 2025/07/30 1,634
1733834 며칠전에 혈액검사 했었다고... 8 정상 2025/07/30 3,337
1733833 "日혼슈 동북부 이와테현에 1.3m 높이 쓰나미 관측&.. 2 2025/07/30 5,019
1733832 민주당 최고위원 왜 단독출마인가요. 7 .. 2025/07/30 2,504
1733831 이 더운날씨에 여자분들 뭐입고 다니세요 6 질문 2025/07/30 3,088
1733830 개교하는 고등학교 1회 입학 어떤가요? 5 육아는 어려.. 2025/07/30 1,386
1733829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견제하다가 국힘에 놀아나는듯... 24 실망 2025/07/30 2,642
1733828 복부팽만 걷기 말고 약으로 고칠방법 없나요? 헤헤 7 복부팽만 2025/07/30 2,207
1733827 파산 잘아시는분 계시나요? 파산 2025/07/30 910
1733826 김병기와 민주당중진 16 ... 2025/07/30 2,881
1733825 지금 비 내리고 있는데 13 김포 2025/07/30 4,877
1733824 김건희특검 “오늘 오후 尹 체포영장 청구” 9 시삼세스판사.. 2025/07/30 2,249
1733823 동생의 소비쿠폰은 어디에 있을까요? 12 소비쿠폰 2025/07/30 3,770
1733822 5년 전에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26살 여성을 찾고있는 60대 .. 9 소름 2025/07/30 4,638
1733821 공부를 잘하는게 참 부러운 일이네요.. 8 아이들 2025/07/30 3,488
1733820 대학병원 의사에게 감사표시하고 싶은데요 22 .. 2025/07/30 3,513
1733819 40대 후반 넘어 명퇴 하신 분 계실까요? 성공 2025/07/30 1,236
1733818 아버지가 건강관리를 안하시는데 심리가 궁금.. 16 ... 2025/07/30 2,590
1733817 조국 “유시민, 눈물나게 고마웠다…진중권은 백색소음” 신간서 ‘.. 25 ㅇㅇ 2025/07/30 6,040
1733816 아니 5000포인트간다더니 대주주 세금저러면 12 주식 2025/07/30 2,417
1733815 온라인 떡국떡 추천좀부탁드릴게요 3 .... 2025/07/30 1,151
1733814 매일 일기예보 봅니다. 그 중 습도. 3 ㅇㅇ 2025/07/30 1,805
1733813 겸손몰 수건 이야기 20 .. 2025/07/30 3,736
1733812 연애프로그램이 왤케 재밌을까요 저는? 16 ㅋㅋㅋ 2025/07/30 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