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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60년 절친’ 이철우…조국 사면 탄원서에 이름 올려

ㅅㅅ 조회수 : 5,048
작성일 : 2025-07-15 22:19:47

이 교수는 15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조 전 대표 사면·복권 탄원서에 이름을 올린 사실을 알리며 “조국이 잘못한 것은 맞고, 민주화운동진영에 굉장히 부담을 준 것도 불만스럽지만, 그의 행위에 비해 형벌이 비례적이지 않고, 과도하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사모펀드로 검찰 수사가 시작했는데 사모펀드는 문제가 안 되고 별건 수사가 문제가 됐다”며 “국민 정서에 거슬리는 ‘입시 문제’이기 때문에 옹호해주기가 참 힘든 일이었지만 순수 형사적으로만 봤을 때는 (형벌이) 과도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8126.html?kakao_from=...

IP : 218.234.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5 10:24 PM (118.235.xxx.28)

    진실은 결국 드러나겠지요.

  • 2. 미친놈
    '25.7.15 10:28 PM (59.1.xxx.109)

    너 털어봐

  • 3. 입은 삐둘어져도
    '25.7.15 10:28 PM (39.125.xxx.100)

    조국이 잘못한 게 맞다니

    죄 없어서 그 짓을 당한 건데
    당장 사면이 타당

  • 4. 이 사람
    '25.7.15 10:55 PM (39.7.xxx.180)

    대국민 사과나 하시라고 해요
    이전 윤석열의 특별변호인 ㅋㅋ
    가소롭네요

  • 5. 오픈북
    '25.7.16 12:22 AM (122.32.xxx.88)

    조국이 아무 죄 없다는 것은 아닌데
    오픈북 시험볼 때 가르쳐줬다고 그것을
    수사한 경우는 전세계 유일할 듯.

  • 6. popin
    '25.7.16 1:11 AM (100.7.xxx.59)

    시시비비 가리는 중립적인 척하면서 조국을 죄인인양 옭는 이런 ㄴ이 더 나빠요.
    뭘 잘못했고, 민주 운동진영에 부담을 줬다는 거야?
    조국도 고마워 하지 않을 듯.

  • 7. 이제
    '25.7.16 5:16 AM (104.28.xxx.41)

    조국 가족 수사는 이제 잣대가 되었다
    공직자는 이제 뭘 해도 조국 가족만큼만 수사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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