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송화가 아이랑 같이 길을 가는 모습인데
혹시 그 아이가 동호의 아이일까요?
둘이 만나 밤새 북장단 맞춰 하는 소리가
마치 남녀가 몸을 휘감는 느낌이었다고
주막 주인 남자가 그러쟎아요
마지막에 송화가 아이랑 같이 길을 가는 모습인데
혹시 그 아이가 동호의 아이일까요?
둘이 만나 밤새 북장단 맞춰 하는 소리가
마치 남녀가 몸을 휘감는 느낌이었다고
주막 주인 남자가 그러쟎아요
93년 단성사에서 서편제를 봤었었죠
마지막 장면 롱 테이크는 기억나는데 누구 아이인지는 그리고 동호가 누구인지도
모르겠지만 그 꼬마 아이는 당시 그 영화의 조감독으로 일했던, 현재 영상자료원장인
김홍준 감독의 실제 큰 딸이었었죠 ㅋㅋ
지금은 40대가 되었겠네요
이 영화를 무지 좋아하고
특히 마지막 장면은 여러번 봤는데
어뗳게 해야 제대로 전달이 될까 고심을 했습니다
빨간 외투소녀는 누구의 아이가 아니고..
여기 주소 올리니 한번 읽어보세요..
https://brunch.co.kr/@22c54e5265524f6/58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셔야
이해가 가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동호의 아이는 절대 아닙니다.
주막 주인의 말은
진짜 육체적인 의미를 뜻하는게 아니라
소리꾼과 고수가 너무나 합이 잘 맞아서
신들린듯이 잘 어울렸다는 얘기예요.
동호의 아이는 절대 아닙니다.
주막 주인의 말은
진짜 육체적인 의미를 뜻하는게 아니라
소리꾼과 고수가 너무나 합이 잘 맞아서
마치 한몸처럼 잘 어울렸다는 얘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3375 | 추억의 포크송 소환 12 | 7080 | 2025/07/19 | 1,377 |
| 1723374 | 우울증약 복용중인 고등학생 7 | 꾸기 | 2025/07/19 | 3,068 |
| 1723373 | 동물성크림빵 3 | 빗소리 | 2025/07/19 | 1,780 |
| 1723372 | 없는 집에 시집와줘서 고맙대요 시모가 11 | ㅇ | 2025/07/19 | 6,709 |
| 1723371 | 시어머니카톡 읽씹해도되겠죠 41 | ㄴㅍ | 2025/07/19 | 6,378 |
| 1723370 | 구이용 삼겹살. 다른거 해먹을 수 있을까요? 6 | ㅇㅇ | 2025/07/19 | 1,132 |
| 1723369 | 저는 이혼보다 돈없는 집안과 결혼시키기 싫어요. 54 | .... | 2025/07/19 | 16,368 |
| 1723368 | 중고 가전제품 가격들 2 | 이쁜이 | 2025/07/19 | 1,296 |
| 1723367 | 극심한 변비.. 28 | 죄송 | 2025/07/19 | 4,248 |
| 1723366 | 무슨 소리일까요? 3 | 펌프 | 2025/07/19 | 1,545 |
| 1723365 | 카톡내용을 프로필에 올리는 사람 17 | ..... | 2025/07/19 | 4,694 |
| 1723364 | 이번 지원금 지역화폐로 받으면 | ........ | 2025/07/19 | 3,597 |
| 1723363 | 유튜보 폭간트 보시는 분~~ 6 | 구독자 | 2025/07/19 | 1,777 |
| 1723362 | 시간많고 돈 없을때 가성비 젤 좋은 취미가 언어배우기네요. 12 | 취미 | 2025/07/19 | 5,770 |
| 1723361 | 30년간 태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연구 3 | 장수 | 2025/07/19 | 3,949 |
| 1723360 | 만나러 가야 할지 고민돼요 27 | 00 | 2025/07/19 | 6,112 |
| 1723359 | 컵냉면 ㅎㅎㅎㅎ | ..... | 2025/07/19 | 2,553 |
| 1723358 | 종로에서 명품카피 사보신분 17 | 목걸이 | 2025/07/19 | 4,141 |
| 1723357 | 다음주부터 초딩 방학인데 집밥 고수분들 도와주세요 3 | 지혜 | 2025/07/19 | 1,809 |
| 1723356 | 탄수화물 섭취시 온몸이 아프다면 11 | 루비 | 2025/07/19 | 3,041 |
| 1723355 | 민주당의 딜레마 30 | ... | 2025/07/19 | 4,185 |
| 1723354 | 롯백 편집샵 둘러보다가 직원이 사람 희한하게 상대하길래 10 | ㅇㅇㅇ | 2025/07/19 | 4,405 |
| 1723353 | 혹시 치매 전조증상 중에 갑자기 화를 내고 소리지르는 것도 있나.. 13 | dd | 2025/07/19 | 4,449 |
| 1723352 | 명신이는 빙산의 일각 6 | 내란은 사형.. | 2025/07/19 | 4,114 |
| 1723351 | 레나크리스 핀 아시나요? 26 | 잉 | 2025/07/19 | 3,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