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부토건 조남욱 호텔' 6층과 23층에 초대받았나요?

ㄱㄴㄷ 조회수 : 3,469
작성일 : 2025-07-15 20:57:37

이렇게 김영석 위원장이 오랫동안 수집하고 축적해 온 자료 덕분에 나는 지난 대선 시기에 '장모-조남욱-양재택 관계', 김건희가 윤석열을 소개해 준 사람으로 지목한 '무정스님'의 정체, 윤석열을 포함한 '조남욱 리스트', 윤석열의 40년 후원자이자 '문고리' 황하영 사장의 정체, 윤석열-황하영-장모-조남욱 관계, 조남욱과 '쥴리 의혹', 파주운정지구 개발사업과 관련 '검사 윤석열'의 봐주기 수사 의혹 등을 보도할 수 있었다. 이 기사들을 통해 드러난 조남욱과 윤석열의 관계는 한국 재벌과 검찰 권력의 공생 관계, 유착 관계를 보여주는 수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다.

 


이를 증명하듯 조남욱 관련 자료에는 김경한(법무부 장관), 명노승(법무부 차관), 정상명(검찰총장), 김각영(검찰총장), 김진환(법무부 감찰국장), 최환(법무부 검찰국장), 최교일(법무부 검찰국장), 이종백(법무부 검찰국장), 이건개(대검 공안부장), 유창종(대검 중수부장), 안강민(대검 중수부장), 서영제(서울중앙지검장), 남기춘(서울남부지검장), 정진규(인천지검장), 양재택(서울 남부지검 차장) 등 당시 쟁쟁했던 전·현직 검사들의 이름이 등장한다. 이들은 대부분 '서울대 법대'와 '충청도' 출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80897?sid=103

IP : 210.222.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5.7.15 9:09 PM (209.131.xxx.163)

    예전부터, 줄리 이전부터 간간히 나왔던 얘기가 조남욱이 충청포럼을 만들어서 정재계 충청도 출신 나름 출세한 사람들 모아 왔는데 그 목적이 충청도에선 대통령 한번 안나온 게 한이었는지 하나 만들자였어요.
    충청포럼이란 모임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더러운 클럽 문화였는지는 몰랐죠. 진짜 충청도는 좀 점잖다는 세론에 찬물 제대로 끼얹었다는.

  • 2. ..
    '25.7.15 10:53 P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집중적으로 접대한 곳이 법무부과 검찰쪽.
    범죄자놈들이 제일 무서워히는 곳을
    뇌물로 먹여 함께 공생을 했으니 무서울게 없었겠네요
    줄리는 그걸 조회장에게 몸소 배운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861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유홍준 10 ... 2025/07/20 4,744
1731860 도전하는 타입이신가요? 4 ISTP 2025/07/20 1,077
1731859 집에 요이불 있으세요? 8 ... 2025/07/20 2,840
1731858 윤달문의 궁금 2025/07/20 790
1731857 와 .. 개후련한 대한민국 내란상황 총정리 2 .,.,.... 2025/07/20 3,306
1731856 도가니탕 잘하는 곳 있나요.. 12 서울 2025/07/20 1,534
1731855 가정용 혈압기 수치 낮게 나오나요 12 마윤 2025/07/20 2,040
1731854 챗gpt 사주 정말 맞는거같으세요? 14 챗지피티 2025/07/20 3,762
1731853 강선우 공격은 이재명 악마화패턴이었다 38 2025/07/20 3,072
1731852 "집이 지옥 될라" 화들짝...수억 날려도 상.. 6 ... 2025/07/20 5,483
1731851 민주당원 투표 개인날 2025/07/20 681
1731850 레몬파운드케익 자꾸 생각나요 10 내일 2025/07/20 3,322
1731849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손해배상 소송 시작 2 .. 2025/07/20 2,245
1731848 집을비워놓고 매도할건데 9 감사 2025/07/20 2,850
1731847 쿠팡 고객센터 2 아프다 2025/07/20 1,159
1731846 날씬한분들 소식하고 여찌 사세요? 19 ㅠㅠ 2025/07/20 5,759
1731845 공연서 불륜 현장 생중계된 미 CEO…사흘 만에 사직 21 ㅅㅅ 2025/07/20 20,085
1731844 통밀교의 로비와 김거니 1 2025/07/20 1,615
1731843 딸아이 남자친구가 인사를 하겠답니다 21 어려워ㅠㅠ 2025/07/20 5,690
1731842 미국에서 식당 서빙잡으로 먹고 사나요? 16 ... 2025/07/20 4,077
1731841 홍수로 ‘익사 위기’ 처했다 구조된 돼지가 보인 ‘의외의 표정’.. 9 .... 2025/07/20 5,284
1731840 이사갈집은 구했는데,제집을 내놓아야해요 9 이사 2025/07/20 3,154
1731839 '순대에 간 많이 주세요'했더니 76 ........ 2025/07/20 28,648
1731838 드라마 결혼계약 다시봐도 눈물나요. 2 .. 2025/07/20 2,575
1731837 청송 산불피해 주민들 대정부 투쟁 선포 26 123 2025/07/20 6,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