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매복니 수술 했는데 앞니 변색

아어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25-07-15 19:27:44

중딩 아이 매복니 과잉치 있어서

전신마취로 잇몸절개 수술하고 오늘 실밥 풀러 갔어요. 수도권 성*병원입니다

3개월 후 다시 진료해서 내려올 이가 내려오나 다시 보자 하고 가는 의사를 복도에서 불러세워

아이 앞니가 변색된 것 같다 하니

대수롭지않게 신경 죽어서 그런거니

온김에 엑스레이 찍고가래요.

갑자기? 싶었지만 찍고 기다렸더니

다시 들어내고? 구멍 뚫어서 신경치료를 해야한대요(수술한 의사와 다른 보존과 의사가).

근데 애가 신경 모양이 특이해서 치료가 잘 안될수도 있다

5-6년간 팔로우업 하고 앞니 뭐 붙이거나 미백치료? 그런거 하라요.

 

의사가 내가 변색 의견 제시전까지 언급도 없던 얘기라 사전 고지 못받았다 ,내가 말 안했으면 3달 후 팔로우 업까지 몰랐을거 아니냐. 했더니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미리 알면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 흔한 일이란 말만 반복.

흔한 일이면 말을 해주던가요

 

수술전 부작용 물었을 때 신경 절단하는데

문제가 된 경우가 없었다고만 반복했거든요.

 

그러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모든 부작용을 다 말하냐. 동의서에 네가 사인했잖아...사전 고지가 뭐가 중요? 네가 알면 뭐 달라져?  이러구 그냥 가버리네요. 소아치과 있는 대학병원으로 가래요.

의사 태도가 진짜 기분 나쁘네요 

여중생 앞니가 시커멓게 죽었는데 이게 아무일도 아닌가요 

 

진료의뢰서 써달라고 하고 협진센터 왔더니 그새 문닫아서 출력 불가라네요 하. .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드자전거
    '25.7.15 8:13 PM (172.224.xxx.28)

    그 두가지 일은 상관관계가 없는거고요
    과거에 앞니나 얼굴부위 부딪혔거나했을텐데
    잊고있다가 몇달뒤에 치아 변색이 오기도하고합니다.
    3개월전 수술때는 괜찮았다가 체크할때 변색되어왔나보네요.
    신경치료하고 보철치료해야할건데, 하나만 그런경우에는 옆치아와 색깔맞추기가 아주 까다롭습니다.

  • 2. 아니에요
    '25.7.15 8:16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숫 ㄹ시 신경 절단해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 3. 아뇨
    '25.7.15 8:17 PM (39.7.xxx.43)

    수술시 신경 절단해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수술하고 2주 밖에 안되었고요

  • 4. 치대로
    '25.7.15 8:24 PM (112.167.xxx.92)

    가세요 이래저래 설명하고 지금 상태가 어떤건지 아니 매복 치아 발치하는데 신경을 왜 지들이 차단하며 신경 죽었다면서 뭘또 구멍을 뚫어 신경차단을 한다는거에요 미친

    발치에 신경을 죽이는게 흔한일인가ㅉ 치과 떠라이걸리면 답없음 치대로 가서 진단 받아야

  • 5. 판다댁
    '25.7.15 8:26 PM (172.224.xxx.28)

    정중앙에 매복치제거 수술이면 변색올 수 있죠.
    인접치아 손상 고지받고 사인하셨을텐데요.

  • 6. ::
    '25.7.15 8:58 PM (221.149.xxx.192)

    치과 잘 가야해요.
    서울대나 경희대치과 전화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186 쓰레기 마대는 어디서 사나요? 6 마마 2025/07/16 1,606
1723185 미국 와이오밍주 우박의 위력 1 링크 2025/07/16 2,086
1723184 긴 시간 보내니 60대가 됐네요. 37 2025/07/16 18,314
1723183 중국 해커그룹 ‘솔트 타이푼’ 9달 간 미 주방위군 네트워크 해.. 1 .. 2025/07/16 1,253
1723182 욕하는 미숙한 성인딸들 11 어쩔까요 2025/07/16 3,311
1723181 건조기)약으로 길게 중으로 시간단축 어떤게 덜 줄어드나요 2 땅지맘 2025/07/16 869
1723180 자꾸 주적을 물어보고 4 ........ 2025/07/16 926
1723179 감자 채전 맛나게 하는비법~ 16 ㄱㄴㄷ 2025/07/16 4,670
1723178 내가 이렇게 잘났는데 2 ㅇㅇ 2025/07/16 1,520
1723177 새로운 출발 교민 2025/07/16 723
1723176 고사리 식물은 다 너무 예쁜거 같아요 9 ㅇㅇ 2025/07/16 1,736
1723175 푸바오가 얼음을 껴안고 있는 걸 보니 귀엽네요 9 ㅁㅁ 2025/07/16 2,179
1723174 파파고에 예문으로 나온 문장들 ㄱㄴ 2025/07/16 661
1723173 참사 유족들에 고개 숙인 이 대통령 "오래 기다리셨다,.. 15 0000 2025/07/16 3,359
1723172 김밥 너무 좋아요 5 ㅇㅇ 2025/07/16 3,124
1723171 4억 주택담보 대출이면 이자 얼마인가요? 2 장미 2025/07/16 2,744
1723170 강선우 "나 국회의원이야"…코로나 때 병원 갑.. 23 ... 2025/07/16 5,801
1723169 옥수수 추천 강력히 원합니다 22 ... 2025/07/16 3,656
1723168 기존 소파를 다이닝 소파로~ 2 좋아좋아 2025/07/16 1,249
1723167 튀김가루만 있는데 김치전 가능 할까요? 9 지글지글 2025/07/16 1,695
1723166 대파 이수정이 올린 글.jpg 4 세상에 2025/07/16 3,255
1723165 타임슬립 주제 6 왓차나 넷플.. 2025/07/16 879
1723164 여름과일 맛있어요 5 ,, 2025/07/16 2,222
1723163 소소한 40대 후반 다이어트, 어디까지 해봤니? 11 ... 2025/07/16 3,231
1723162 이진숙 교육부 장관후보 9 그냥 2025/07/16 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