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복니 수술 했는데 앞니 변색

아어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25-07-15 19:27:44

중딩 아이 매복니 과잉치 있어서

전신마취로 잇몸절개 수술하고 오늘 실밥 풀러 갔어요. 수도권 성*병원입니다

3개월 후 다시 진료해서 내려올 이가 내려오나 다시 보자 하고 가는 의사를 복도에서 불러세워

아이 앞니가 변색된 것 같다 하니

대수롭지않게 신경 죽어서 그런거니

온김에 엑스레이 찍고가래요.

갑자기? 싶었지만 찍고 기다렸더니

다시 들어내고? 구멍 뚫어서 신경치료를 해야한대요(수술한 의사와 다른 보존과 의사가).

근데 애가 신경 모양이 특이해서 치료가 잘 안될수도 있다

5-6년간 팔로우업 하고 앞니 뭐 붙이거나 미백치료? 그런거 하라요.

 

의사가 내가 변색 의견 제시전까지 언급도 없던 얘기라 사전 고지 못받았다 ,내가 말 안했으면 3달 후 팔로우 업까지 몰랐을거 아니냐. 했더니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미리 알면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 흔한 일이란 말만 반복.

흔한 일이면 말을 해주던가요

 

수술전 부작용 물었을 때 신경 절단하는데

문제가 된 경우가 없었다고만 반복했거든요.

 

그러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모든 부작용을 다 말하냐. 동의서에 네가 사인했잖아...사전 고지가 뭐가 중요? 네가 알면 뭐 달라져?  이러구 그냥 가버리네요. 소아치과 있는 대학병원으로 가래요.

의사 태도가 진짜 기분 나쁘네요 

여중생 앞니가 시커멓게 죽었는데 이게 아무일도 아닌가요 

 

진료의뢰서 써달라고 하고 협진센터 왔더니 그새 문닫아서 출력 불가라네요 하. .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드자전거
    '25.7.15 8:13 PM (172.224.xxx.28)

    그 두가지 일은 상관관계가 없는거고요
    과거에 앞니나 얼굴부위 부딪혔거나했을텐데
    잊고있다가 몇달뒤에 치아 변색이 오기도하고합니다.
    3개월전 수술때는 괜찮았다가 체크할때 변색되어왔나보네요.
    신경치료하고 보철치료해야할건데, 하나만 그런경우에는 옆치아와 색깔맞추기가 아주 까다롭습니다.

  • 2. 아니에요
    '25.7.15 8:16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숫 ㄹ시 신경 절단해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 3. 아뇨
    '25.7.15 8:17 PM (39.7.xxx.43)

    수술시 신경 절단해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수술하고 2주 밖에 안되었고요

  • 4. 치대로
    '25.7.15 8:24 PM (112.167.xxx.92)

    가세요 이래저래 설명하고 지금 상태가 어떤건지 아니 매복 치아 발치하는데 신경을 왜 지들이 차단하며 신경 죽었다면서 뭘또 구멍을 뚫어 신경차단을 한다는거에요 미친

    발치에 신경을 죽이는게 흔한일인가ㅉ 치과 떠라이걸리면 답없음 치대로 가서 진단 받아야

  • 5. 판다댁
    '25.7.15 8:26 PM (172.224.xxx.28)

    정중앙에 매복치제거 수술이면 변색올 수 있죠.
    인접치아 손상 고지받고 사인하셨을텐데요.

  • 6. ::
    '25.7.15 8:58 PM (221.149.xxx.192)

    치과 잘 가야해요.
    서울대나 경희대치과 전화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261 남편이 길거리에서 스피커폰으로 6 요즘 2025/07/17 4,240
1731260 대통령실 "강선우 자진사퇴로 기울지 않아…입장 변화 없.. 18 . . . 2025/07/17 3,547
1731259 내란의짐 의원들 수준이 저런이유 ㄱㄴ 2025/07/17 483
1731258 강선우는 무조건 지명... 15 less 2025/07/17 2,744
1731257 서울 지금 비 많이오나요? 4 궁금 2025/07/17 1,902
1731256 尹, 모스 탄에 편지…"접견금지 결정, 악의적…하루하루.. 16 아휴 2025/07/17 2,444
1731255 집 줄여 이사 고민이예요 6 이사 2025/07/17 2,801
1731254 비데 청소 어떻게 하나요? 4 비데 2025/07/17 1,319
1731253 이재명 강의 예술이네요 5 ... 2025/07/17 1,818
1731252 문자메세지로 선물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7 .. 2025/07/17 1,256
1731251 이런날씨에 에어컨 8 ㅇㅇ 2025/07/17 2,005
1731250 집에서만든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궁금합니다 4 ^^ 2025/07/17 1,167
1731249 운전하다가 종아리에 쥐나는 경우 있을까요 5 운전 2025/07/17 1,500
1731248 김계리 변호사 유튜브 보고가세요 13 ㅇㅇ 2025/07/17 4,219
1731247 노모 일상사 거드는거.,. 6 노모 2025/07/17 3,486
1731246 예체능 수험생 2학기 학원 특강 고민 18 예체능 2025/07/17 1,039
1731245 두 명 8년 미국 유학비 69만달러가 많은건가요 ? 24 ..... 2025/07/17 4,416
1731244 개구리 커피의 전설을 아시나요 54 혹시 2025/07/17 5,912
1731243 오이, 호박 썰 채칼 좀 가르쳐주세요 10 채칼 2025/07/17 1,849
1731242 대치동 비 많이 오나요? 7 ... 2025/07/17 2,575
1731241 내 보험의 점검 및 가입을 위해 설계사가 되는 건 어떤가요 13 ㅇㅇ 2025/07/17 1,722
1731240 취업방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4 사장마인드 2025/07/17 2,407
1731239 머리 길러본적 없어요. 기를까요? 자를까요. 5 머리 2025/07/17 1,124
1731238 잇몸치료한데서 계속 피가 나요. 4 3일 후 2025/07/17 1,641
1731237 알바 면접 비온다고 안오네요 22 개념 2025/07/17 6,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