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속삭여주고 가네요
귀에 속삭여주고 가네요
같은 생각...
같은 생각.
제발 그러길 바람
국민들 신뢰 떨어지는 소리 ....
문대통령이 윤석렬 임명 할때.
잘한다 잘한다 했겠지.
지켜야 할 사람과 내려놔야 할 사람
요즘 대한민국 정치판을 보면 한 가지 묘한 역전현상을 마주하게 된다. 뚜렷한 흠결도 없이 정치적 소신과 정책 전문성으로 승부해온 사람은 난도질을 당하고, 명백한 표절과 부정의 혐의를 가진 사람은 언론의 침묵 속에 조용히 넘어가려 한다.
지금 논란의 중심에 선 두 인물이 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현 충남대 총장)다. 언론은 강선우 후보자에 대해 거의 ‘마타도어’에 가까운 도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보도도 결정적 범죄사실이나 명백한 도덕적 파탄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오히려 그는 그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보여준 논리적 일관성과 성폭력 피해자 보호에 대한 소신,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반면, 이진숙 후보자는 제자의 논문을 통째로 표절했다는 정황이 명확하게 드러난 상황이다. 제자가 학위논문에서 쓴 문장, 용어, 논지의 흐름이 거의 고스란히 이진숙의 논문에 들어갔다는 비교 분석이 이미 언론 보도로 밝혀졌다. 그것도 한두 문장이 아닌 30여 문단이 유사하다는 분석이다. 이는 단순한 인용 오류가 아닌, 구조적인 표절이며 ‘지적 도둑질’이라 불릴 만한 사안이다.
그런데 기이하다. 논란의 온도차가 정반대다. 여성가족부를 둘러싼 보수세력의 이념적 반감과 ‘여성 정치인 때리기’가 강선우 후보자에게 집중되고 있는 반면, 보수 언론이 선호할 만한 이진숙 후보자에겐 유독 조용하다.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이 여전히 권력에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이쯤 되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우리는 왜 강선우를 지켜야 하며, 왜 이진숙은 내려놔야 하는가?
그 이유는 단순하다. 강선우는 ‘부족함’이 아니라 ‘다름’으로 공격받고 있기 때문이다.
강선우는 정책철학이 있고, 여성과 소수자를 위한 입법적 성과를 내온 사람이다. 반면, 이진숙은 표절이라는 명백한 부정을 저지르고도 언론의 보호막 속에서 조용히 장관이 되려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진정 공정과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으려면 지금은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다.
‘강한 자에게 약하고, 약한 자에게 강한’ 구태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인사청문회는 진실을 가리는 자리가 아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한 기준을 세우는 자리다.
그래서 우리는 말해야 한다.
강선우는 지켜야 할 사람이다.
이진숙은 내려놓아야 할 사람이다.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이제 바로잡아야 한다.
둘다 사퇴해야지 무슨.
경향신문기자도 아는 보좌관들 많아 물어보니 갑질 대단하다는데.
원글 병원가봐요~~~~^^
귀 안에 갑질녀쓰레기 곰팡이가 가득 들어갔어요.
바람소리들리면 이명이라 이비인후과이지만
문장이 들리면 조현병이라 정신과로 가신길.
좋은 의사 꼭 찾으시고.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쉴드칠걸 치셔야지
일반인들에겐 갑질이 훨씬 더 나쁜거임
같은 생각
정신세계 독특하네
나경원이 하는 말투 음성지원되는데 강선우나 원글은 나베2 나베3 이라고 불러줄께요.
사퇴시켜야 국민주권정부라 아뢰오
강선우는 범죄가 아닌데? 왜 저러나 싶고
이진숙은 이건 어디서 굴러들어온? 싶네요 ㅠ
갑질녀를 장관으로 임명하면, 이제 직장내 갑질의 기준도 바뀌는 건가요. 대통령이 문제 없다는데...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은 갑질이 뭔지,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엊턴 행동이 갑질이 되는지, 사례늘 들어가며 제대로 정확하게 교육 받으세요. 강선우 갑질이 문제 안된다는 분들도 금지되는 갑질에 대해 제대로 교육받아야 할 듯. 학폭 만킁이나 위험한게 직장 내 갑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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