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치열하게 사는가 봐요...

학군지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25-07-15 15:29:49

학군지 사는데요..

최근에 전업으로 지낼때 가죽공방에서 가방만드는 걸 배웠는데 

너무 재밌긴 한데 가격이 좀 있고... 시간이 은근 오래걸리고 해서 관두고

저는 다시 일 시작했는데요...

 

볼일이 있어서 그 공방 근처에 갔다왔는데 가죽공방이 문을 닫았네요 ㅠㅠ

 

재밌고 힐링되는 프로그램이긴 한데.. 그 정도 취미생활을 유유자적하게

향유할만한 엄마들이 없었나봐요..

다들 치열하게 사는 가 봐요..

IP : 223.38.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5.7.15 3:3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치열하게 사시네요
    치열하게 사니 나라가 발전하죠

  • 2. ...
    '25.7.15 3:37 PM (114.200.xxx.129)

    치열하게 사는거 보다는 솔직히 그 취미에 보통 흥미를 못느끼겠죠 .. 가방 배우는거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그냥 대충 완성품 사서 쓰지 본인이 고생고생해서 만들 생각은 잘안할것 같아요...

  • 3.
    '25.7.15 3:50 PM (223.38.xxx.153)

    학군지 월세가 너무 올라서 문닫은걸수도 있구요.

  • 4. 서울 사람들이
    '25.7.15 3:53 PM (106.101.xxx.48)

    더 여유 없이 살아서 그럴 수도 있진 않을까요? 지방에 오니 취미 배우는 가게가 더 많아서 놀랬어요

  • 5. 0 0
    '25.7.15 3:56 PM (118.235.xxx.245)

    가죽공방이 대중적인 취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방 사고 말지 굳이 뭘 만들기까지..이런 생각들 저부터도 그렇구요.
    저희 동네에도 가죽공방 문 열었다가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 6. 문센
    '25.7.15 4:03 PM (223.38.xxx.139)

    문센이나 근처에 꽃꽃이 클래스. 요리 클래스. 쿠키 만들기 클래스 있었는데 싹 사라졌어요..

  • 7. …….
    '25.7.15 4:14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문닫는 이유가 여러가지죠
    요즘엔 유투버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 8. ……
    '25.7.15 4:21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요즘엔 유투브나 온리인으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예전만큼 전업도 많이 줄은것 같구요

  • 9. ……
    '25.7.15 4:22 PM (118.235.xxx.165)

    요즘엔 유투브나 온리인으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예전만큼 전업이 많지 않은것도 같구요

  • 10. ,,,,,
    '25.7.15 6:01 PM (110.13.xxx.200)

    돈안되는거니까요.
    취미로 하는건 사실상 오래 못하잖아요.
    글구 운영하는 저렴한 지자체도 많아서 개인공방은 운영이 힘들어요.

  • 11. ㅇㅇ
    '25.7.15 6:05 PM (211.210.xxx.96)

    솔직히 꽃꽃이 베이킹 요리 전문가라고 할만큼의 실력있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유튜브 블로그는 그냥 공해고요

  • 12. .....
    '25.7.16 9:55 AM (112.216.xxx.18)

    요즘 가죽공예 인기 많이 없어서 없어졌을 거 같은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15 답답한 강릉시장..이대통령, "그래서 얼마냐고!&qu.. 7 ..... 2025/08/30 5,444
1736614 남편과의 대화 좀 봐주세요 17 Goodlu.. 2025/08/30 4,066
1736613 동의대 고신대 간호학과 5 동의대 간호.. 2025/08/30 2,729
1736612 임은정 "참담한 심정"... 정성호 장관 검찰.. 34 .. 2025/08/30 5,894
1736611 요새 놀면뭐하니 1 jin 2025/08/30 3,272
1736610 오늘 카페에서 안아준 아기가 생각나요 19 2025/08/30 8,705
1736609 3km 뛰었어요. 8 ... 2025/08/30 2,633
1736608 제발 살려주세요 탤런트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12 오오오 2025/08/30 5,179
1736607 공식적으로 화재 0건이라던 전기차 폴스타도 결국 탔네요. 1 링크 2025/08/30 1,634
1736606 갑상선저하ㅡ 배란기 증상같은 2 여쭙니다. 2025/08/30 1,925
1736605 백의고혈압인 분들 건강검진때 어떻게 하시나요? 11 ... 2025/08/30 3,180
1736604 성룡.vs 황젠슨 2 아룐 2025/08/30 2,003
1736603 전한길 ㅈ 됐네요.. 19 ㅋㅋㅋ 2025/08/30 18,496
1736602 '묵묵부답' 전 방첩사령관, 당시 대통령실과 '전방위 통화' /.. 1 순직해병특검.. 2025/08/30 2,198
1736601 너무나 값진 인터뷰 - [인터뷰]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 2 ../.. 2025/08/30 2,084
1736600 내가 만약 키크고 날씬하다면 18 2025/08/30 5,285
1736599 가요제 식상하네요 11 놀면머하니 2025/08/30 4,025
1736598 노견 속피부가 다홍색으로 변했어요 4 노견 피부색.. 2025/08/30 1,613
1736597 엄마가 오냐오냐 키우는 애들은 확실히 진짜 버릇이 없더라고요 8 ㅇㅇ 2025/08/30 4,582
1736596 조의금 너무 속상한 마음이 드는데... 74 ... 2025/08/30 18,489
1736595 부산 저녁 7시인데 덥네요 4 .... 2025/08/30 2,035
1736594 에어컨 앞에서 와인+포카칩 천국이 따로없넹 4 헤븐 2025/08/30 1,730
1736593 각집부부 문소리 남편 제주도 김밥집 4 각집 2025/08/30 6,940
1736592 요번 추석 연휴에 부산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5 은이맘 2025/08/30 2,052
1736591 밥 먹을 시간 없을 때 갖고 다니면서 먹을 만한 간식? 14 .. 2025/08/30 4,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