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치열하게 사는가 봐요...

학군지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25-07-15 15:29:49

학군지 사는데요..

최근에 전업으로 지낼때 가죽공방에서 가방만드는 걸 배웠는데 

너무 재밌긴 한데 가격이 좀 있고... 시간이 은근 오래걸리고 해서 관두고

저는 다시 일 시작했는데요...

 

볼일이 있어서 그 공방 근처에 갔다왔는데 가죽공방이 문을 닫았네요 ㅠㅠ

 

재밌고 힐링되는 프로그램이긴 한데.. 그 정도 취미생활을 유유자적하게

향유할만한 엄마들이 없었나봐요..

다들 치열하게 사는 가 봐요..

IP : 223.38.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5.7.15 3:36 PM (58.29.xxx.96)

    치열하게 사시네요
    치열하게 사니 나라가 발전하죠

  • 2. ...
    '25.7.15 3:37 PM (114.200.xxx.129)

    치열하게 사는거 보다는 솔직히 그 취미에 보통 흥미를 못느끼겠죠 .. 가방 배우는거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그냥 대충 완성품 사서 쓰지 본인이 고생고생해서 만들 생각은 잘안할것 같아요...

  • 3.
    '25.7.15 3:50 PM (223.38.xxx.153)

    학군지 월세가 너무 올라서 문닫은걸수도 있구요.

  • 4. 서울 사람들이
    '25.7.15 3:53 PM (106.101.xxx.48)

    더 여유 없이 살아서 그럴 수도 있진 않을까요? 지방에 오니 취미 배우는 가게가 더 많아서 놀랬어요

  • 5. 0 0
    '25.7.15 3:56 PM (118.235.xxx.245)

    가죽공방이 대중적인 취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방 사고 말지 굳이 뭘 만들기까지..이런 생각들 저부터도 그렇구요.
    저희 동네에도 가죽공방 문 열었다가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 6. 문센
    '25.7.15 4:03 PM (223.38.xxx.139)

    문센이나 근처에 꽃꽃이 클래스. 요리 클래스. 쿠키 만들기 클래스 있었는데 싹 사라졌어요..

  • 7. …….
    '25.7.15 4:14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문닫는 이유가 여러가지죠
    요즘엔 유투버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 8. ……
    '25.7.15 4:21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요즘엔 유투브나 온리인으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예전만큼 전업도 많이 줄은것 같구요

  • 9. ……
    '25.7.15 4:22 PM (118.235.xxx.165)

    요즘엔 유투브나 온리인으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예전만큼 전업이 많지 않은것도 같구요

  • 10. ,,,,,
    '25.7.15 6:01 PM (110.13.xxx.200)

    돈안되는거니까요.
    취미로 하는건 사실상 오래 못하잖아요.
    글구 운영하는 저렴한 지자체도 많아서 개인공방은 운영이 힘들어요.

  • 11. ㅇㅇ
    '25.7.15 6:05 PM (211.210.xxx.96)

    솔직히 꽃꽃이 베이킹 요리 전문가라고 할만큼의 실력있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유튜브 블로그는 그냥 공해고요

  • 12. .....
    '25.7.16 9:55 AM (112.216.xxx.18)

    요즘 가죽공예 인기 많이 없어서 없어졌을 거 같은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8070 서울시 침수 지도 보세요 2 ..... 2025/07/17 4,411
1728069 푸바오 23 슈슈 2025/07/17 2,757
1728068 스테파 팬분들 APEC 홍보영상 보셔요! 9 멋있다 2025/07/17 1,166
1728067 서장 훈은 머리가 좋은지 20 ㅎㄹㅇㅇ 2025/07/17 12,806
1728066 AI로 움직이는 사람 등등 어떻게 만드나요? 4 에이아이 2025/07/17 1,327
1728065 73년생 자녀나이 46 궁금 2025/07/17 9,878
1728064 크록스가 신기에 편한가요?? 8 ㅡㅡ 2025/07/17 2,999
1728063 더쿠에 넘쳐나네요? 5 ... 2025/07/17 3,010
1728062 어머니가 자다깨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찾으시는데요 7 어융 2025/07/17 4,994
1728061 냉동고 사신분 계실까요? 9 ㅇㅇ 2025/07/17 2,396
1728060 한끼합쇼 재밌네요 21 ..... 2025/07/17 11,380
1728059 의정부도 오늘 비 많이 왔나요. 2 // 2025/07/17 1,226
1728058 살 못 빼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17 ㅜㅜㅜ 2025/07/17 6,384
1728057 광주 오후 9시 기준 '411.9㎜'…일 강수량 역대 1위 5 ... 2025/07/17 2,978
1728056 약국에서 질정을 샀는대요 3 ㅜㅜ 2025/07/17 2,490
1728055 좀 싱거운? 방울토마토 건조 후기 5 심심 2025/07/17 2,163
1728054 남자가뭐라고 남자 때문에 자살했어요 77 마음아퍼 2025/07/17 26,581
1728053 엄마의 말때문에 힘드네요 13 ㄱㄱ 2025/07/17 4,336
1728052 보이스피싱 전화 받았어요. 5 댕댕이 2025/07/17 2,763
1728051 운동 안해도 건강한 노인들 11 You 2025/07/17 6,848
1728050 Kbs1 다큐인사이드 결방이네요. 5 .. 2025/07/17 2,001
1728049 브리타정수기 필터 조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없나요? 4 2025/07/17 2,028
1728048 골마지 핀 오이지 4 오이지 2025/07/17 1,724
1728047 라피협2번 ~특히 2악장만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3 세르게이 2025/07/17 1,266
1728046 구글에서 '운석' 검색해보세요 9 ..... 2025/07/17 3,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