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25-07-15 12:08:10

[이해민 의원실 ]

 

오늘 국회 과방위는 여야 합의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청문회는 초반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정책과 정쟁은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중심을 지키며, 여야 의원 모두가 성실히 검증에 임했고, 과학기술의 방향성과 국가 미래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과방위 여야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경훈 후보자는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술 전문가입니다.
그만큼 기대도 크고, 동시에 어깨가 무거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 준비와 치열한 검증 끝에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된 지금,
이제는 기술과 산업, 그리고 국민의 삶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리더십을 보여주셔야 할 때입니다.

어제 청문회에서 드렸던 몇 가지 당부를 다시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는 AI G3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들 앞에 서 있습니다.

소버린 전략과 글로벌 전략의 균형점을 찾고,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투자와 정책 집행을, 국내 기업과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 기반의 AI 지원 전략을, 글로벌 기술 격차를 좁히기 위한 민첩하고 실행력 있는 액션플랜을 마련해주셔야 합니다.

과기정통부가 진정한 국가 기술 컨트롤타워로 기능할 수 있도록,
타 부처와 산업계, 연구현장을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을 기대하며,
소통과 책임의 원칙 아래 국회와도 긴밀히 협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onNATJ6iVbP1hCgGieGjskSew86...

IP : 140.248.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5 12:16 PM (39.7.xxx.47)

    AI 후진국 대한민국이 일어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해민 의원이 수차례 지적한 것처럼
    세금낭비가 되지 않도록 꼼꼼히 세밀하게
    진행시켜주세요.
    국회에 이해민 의원이 있어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 2. 조혁당
    '25.7.15 12:21 PM (115.91.xxx.210)

    이해민 의원님이 이리 환영 하니 제대로 검증된분인듯.

  • 3. 어제
    '25.7.15 12:4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청문회 때 이해민 의원과 배 후보자의 대화를 보며
    이게 진짜 청문회지 싶었어요.
    신상털기, 가짜뉴스, 호통 같은 건 없고
    소버린 ai등 국가 전략 분야에 대한 두 사람의 진단, 제안, 계획들에 대한 대화만 차분하게 오가더군요. 제가 모르는 업계 전문용어들이 마구 나와서 보는 저는 어리둥절 했지만, 두 분에겐 아무 거부감 없는 일상용어라 ㅋㅋ
    전문가의 품격있는 토론회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 4. ㅇㅇ
    '25.7.15 12:49 PM (59.29.xxx.78)

    멋지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5120 호야꽃이 펴요 11 저희집 2025/07/25 2,169
1725119 백화점에서 신기한 광경을 봤네요 83 신기함 2025/07/25 28,420
1725118 수술후 변비와 항문통증 8 엄마 2025/07/25 2,326
1725117 베트남 여행 시 환전 방법 6 ㅇㅇ 2025/07/25 3,213
1725116 '당직자 발차기' 송언석 거짓 해명…꼼수로 징계 피해 4 ㅅㅅ 2025/07/25 1,364
1725115 국힘당직자 "아내와 다른 남성 성행위 강요" 16 ㅇㅇ 2025/07/25 4,308
1725114 오월의아침 피부과 다녀보신분 계실까요? 2 미소 2025/07/25 2,284
1725113 윤석열 집무실에 비밀 사우나실 사진 8 o o 2025/07/25 4,732
1725112 김남주도 유튜브 시작했네요 ㅎㅎ 13 ........ 2025/07/25 4,048
1725111 세입자가 자꾸 주인집 일 관여 10 000 2025/07/25 2,935
1725110 한국수송기 일본 영공진입시도 9 .... 2025/07/25 2,236
1725109 영어 수업 들을 정도의 수준을 만들려면.... 15 영어로말하기.. 2025/07/25 2,261
1725108 최동석이 이재명을 예수에 비유했네요 27 ㅇㅇ 2025/07/25 2,902
1725107 고3 재학생 수능접수 학교에서 알아서 해주나요? 6 ㅇㅇ 2025/07/25 1,461
1725106 8월부터 자녀에게 돈 이체못하나요? 8 모모 2025/07/25 6,281
1725105 남자 시원한 티셔츠 4 ㅡㅡ 2025/07/25 1,474
1725104 이 더위에 일본가요... 33 00 2025/07/25 5,631
1725103 투잡을 넘어 쓰리잡까지 12 .. 2025/07/25 3,053
1725102 요새 한강수영장 가보신분 계세요? 1 한강수영장 2025/07/25 1,471
1725101 조국혁신당, 김선민, 수해 복구 뒷 이야기 3 ../.. 2025/07/25 1,296
1725100 오히려 한국인 사고의 수준이 높아요. 12 지나다 2025/07/25 3,662
1725099 사랑에 빠진 고창여고 문학소녀 13 단비 2025/07/25 3,389
1725098 재수 시키신분들요 20 ........ 2025/07/25 2,736
1725097 트럼프가 일본을 2번 죽이네 6 o o 2025/07/25 4,025
1725096 남편이 어느순간부터 너무 좋아요. 미쳤나봐요....... 35 유치한데요 2025/07/25 17,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