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딸은 자기 남편은 프리랜서였음 좋겠대요

ㅎㅎ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25-07-15 11:16:14

돈을 하나도 안버는건 싫고

집에서 프리랜서하면서 집안일하면 자기는 나가서 일하고 싶다고... 

 

그리고 어릴때 키워준 ㅇㅇㅇ 이모처럼 부지런하고 정리 잘하고 친절하고 현명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엄마같은 남편은 싫어? 했더니

어 엄마같은 남편은 싫어! 걍 차라리 혼자 살래... 

 

아 넘 마상이었어요ㅠㅠ

IP : 118.235.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동생이
    '25.7.15 11:19 AM (211.234.xxx.200) - 삭제된댓글

    잘나가는 전문직인데
    같은 전문직 남친하고 헤어지고
    일부러 초등 동창 만나 결혼했어요.

    일은 내가 하니
    육아와 가정일 충실할 친구와 결혼하겠다고

    그 초등 동창 남친은 회사원이구요.

  • 2. 지인 동생이
    '25.7.15 11:20 AM (211.234.xxx.200)

    잘나가는 전문직인데
    같은 전문직 남친하고 헤어지고
    일부러 초등 동창 만나 결혼했어요.

    일은 내가 하니
    육아와 가정일 충실할 친구와 결혼하겠다고

    그 초등 동창인 남편은 회사원이구요.

  • 3. 이뻐
    '25.7.15 11:22 AM (211.251.xxx.199)

    우리 아들은 능력자 부인 만나서
    전업하는게 꿈인데 ㅎㅎㅎ

  • 4. 여자도 능력
    '25.7.15 11:24 AM (223.38.xxx.122)

    있을 때나 가능한 얘기죠

    중딩딸이 공부 잘하고 있을 듯...ㅎㅎㅎ

  • 5. ..
    '25.7.15 11:31 AM (223.38.xxx.92)

    집에서 프리랜서하면서 집안일까지 할리가요.
    프리랜서를 너무 쉽게 보시네요.

  • 6. . .
    '25.7.15 11:44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남자를 너무 모르네요. 부인보다 못벌면 삐뚤어지고 나빠져요. 집안일 하면 자존심 무너진다 생각해요. 거의 그래요.

  • 7. 아이고
    '25.7.15 12:21 PM (187.189.xxx.156)

    뭘 모르네요
    프리랜서도 이모님 고모님 다 필요합니다
    더 필요합니다.

  • 8. .....
    '25.7.15 1:09 PM (211.234.xxx.215)

    안 그런 남자들도 일부 있겠지만..
    대체로 남자들은 자기가 부인보다 돈도 더 많이 벌고 싶고
    돈 많이 번다는 핑계로 집안일은 안 하고 싶어하고
    다 그렇습니다.
    그럼 자기가 적게 벌면 자기가 가사노동하냐..
    그럼 자격지심에 부인 더 갈구고
    부인보다 잘 버는 사업 만들겠다고 하던 일 때려치우고
    이 사업 집적 저 사업 집적 거리면서 부인한테 돈 내놓으라고 난리치면서 백수의 길을 가고
    그러면서 사업 준비해야되니 집안일 못 하겠다고, 자기가 성공하려면 네가 좀 도와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큰소리 떵떵치고
    시댁에서도 돈 잘 버는 며느리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저것이 지 잘났다고 내 아들 구박할까봐 두 눈 시퍼렇게 뜨고 더 잡도리 합니다...

  • 9.
    '25.7.15 2: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럴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06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 내란,김건.. 2 같이봅시다 .. 2025/08/16 1,794
1732060 아이고.. 윤석열이 실명위기래요 64 ㅇㅇ 2025/08/16 18,350
1732059 참크래커 & 아이비 15 2025/08/16 3,838
1732058 1인 1 선풍기로 13 .... 2025/08/16 3,709
1732057 남편이 집에서 팬티만 입고 있는거 어떠세요? 99 의견구함 2025/08/16 16,836
1732056 못신는 양말은 3 00 2025/08/16 2,772
1732055 지리산 가보셨어요? 12 등산 2025/08/16 3,660
1732054 연휴에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4 집콕 2025/08/16 2,466
1732053 빚없이 유지중인데 차를 사자는데.... 17 이럴때 2025/08/16 5,659
1732052 50대되니 철이 드네요. 7 2025/08/16 5,048
1732051 강된장 만들었는데 써요 ㅠㅠ 뭘 넣어야 할까요? 16 짜고쓰다 2025/08/16 2,118
1732050 고양이 밥상 높이 질문 2 .. 2025/08/16 1,188
1732049 동네 친한동생이 작은카페를 오픈했어요 61 .. 2025/08/16 19,089
1732048 그치? 하고 동의구하는 말 왜이리 듣기싫죠 6 00 2025/08/16 1,859
1732047 소비 획기적으로 줄여보신분? 10 00 2025/08/16 4,261
1732046 위고비 3주차 후기 의외의 효과 8 위고비 2025/08/16 6,602
1732045 가정용 제모기로 가정용 제모.. 2025/08/16 1,073
1732044 진미채 반찬, 흐물한식감 말고 씹는식감 살아있게 만들려면요? 8 잘될 2025/08/16 2,164
1732043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네요 15 ... 2025/08/16 7,287
1732042 뽂은깨가 많은데 소비방법좀~ 7 땅지 2025/08/16 1,697
1732041 어쩌다 윤가 같은 사람이 19 ㅁㄵㅎ 2025/08/16 3,160
1732040 화교들 입학 특례(약학대) 지금도 있나요? 12 참나 2025/08/16 3,355
1732039 티비 없애고 싶어요. 27 요즘티비 2025/08/16 4,636
1732038 본의 아니게 고기집에서 혼술중ㅎㅎ 6 꿀순이 2025/08/16 3,037
1732037 사진도 누가 찍어주냐에 따라 차이가 4 2025/08/16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