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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이재명 1기 내각 청문회 결과

o o 조회수 : 5,368
작성일 : 2025-07-14 20:41:22

김민석 총리 그렇게 언론이 난리치고 내란당에서 조작 선동 날조로 개판쳐도

청문회 본 국민들은 오히려 김민석 총리를 차기 대권주자로 인식 할 정도로 생각함

이번 1기 내각 청문회도 도돌이표 같은 느낌이 딱 드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예견하는 청문회 결과는 다음과 같음

 

이진숙 교육부총리를 빼고는 전원 임명 됨

왜냐하면 자질과 능력을 가장 중요시하는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자질과 직무 수행에 국민 눈높이에서 볼때 결정적 하자가 없는한 다 임명할것임

착하고 무능한 인간보다 일부 문제는 있어도 능력이 있다면 같이 일하겠다는게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철학임

이번에 단행된 검찰청 인사를 보면 한방에 이해됨

 

그런 측면에서 국힘이 공들이고 있는 강선우 이진숙 낙마는 

강선우 의원은 그런 낙마 조건에 해당되지도 않음

청문회에서 대부분 소명되었고  일부는 완전 허위사실이라는게 드러남

(보좌관 교체. 쓰레기 봉투)

갑질이라고 한 내용은 부적절한 행동은 맞지만 국민 법감정상 갑질이라고 하기에는 한참 못미침

고로 강선우 의원은 문제없이 임명될것으로 판단됨

 

아직 청문회를 하지 않은 이진숙 교육부 장관은

청문회를 지켜 봐야 하겠지만 조심스럽게 낙마를 예측함

이미 이재명 대통령도 본인이 원한 인물보다는 국민추천제로 다수 추천 받은 인물이라 임명함

문제는 이진숙 후보자는 교육부 장관의 직무 수행에 결정적 하자가 있음

논문 표절이 그 대표적임

윤석열 정권에서 직무에 적합도를 넘어 오히려 직무에 반하는 인간들로 대부분 임명됨

통일을 반대하는 인간이 통일부 장관, 노동을 탄압하는 인간이 노동부 장관

방송을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인간이 방통위장. 독립운동을 폄훼하던 뉴라이트가 독립관장

인권을 탄압하던 인간이 인권위원장 , 권력에 경제를 악용한 이상목 경제부총리

뉴라이트 역사를 전파하는 인간이 이주호 교육 부총리등등

당장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써도 한도 끝도 없음

심지어는 청문회 도중 도망간 김행도 임명한 정권이 윤석열 정권이었음

이런 인간들이 자신들이 한 과거는 잊어버리고 어거지 트집잡는게 현 청문 상황임

 

그렇다고 아무리 과거 정권이 개판이었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인물이 내각에 참여하는 면죄부는 되지 않음

그런 측면에서 드러난 사실만으로 교육부 장관 직무 수행에 적합하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 이진숙임

모레 청문회에서 얼마나 제대로 된 소명을 할지 모르겠지만

내 느낌으로는 낙마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개인적으로는 소녀상 철거같은 역사 인식 문제도 마음에 안듬

 

 

 

 

 

 

   

IP : 121.137.xxx.16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7.14 8:47 P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갑질하는 분이 약자를 돌봐야 하는 여가부장관으로서 문제가 안된다는 얘기는 참 신박하네요.

    현역 의원이 낙마한 케이스가 없기에 야당 의원들도 참 민망하다고 하던데요. 감싸주고 싶어도 국민들 눈높이와 너무 안맞쟎아요.

  • 2. 세상에
    '25.7.14 8:48 PM (210.117.xxx.44)

    착하고 무능한 인간보다 일부 문제는 있어도 능력이 있다면 같이 일하겠다는게
    ㅡㅡㅡㅡㅡ
    이 두 부류밖에 없나요?
    착하고 능력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 3. 117
    '25.7.14 8:48 PM (121.137.xxx.162)

    갑질같은 소리하네 ㅋㅋ

  • 4. 117
    '25.7.14 8:50 PM (112.169.xxx.195)

    중국에서 갑질댓글 달고 고맙네요
    여긴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너네시진핑 걱정이나

  • 5. 청문회법개정
    '25.7.14 8:50 PM (121.137.xxx.162)

    해야 할 이유가 있는게
    진짜 능력 있는 인물들이 청문회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그래서 업무와 관계 없는 사생활은 검증하지 않는걸로 청문회법 바뀌어야 함

  • 6. ....
    '25.7.14 8:52 PM (218.145.xxx.234)

    연봉 10억 남편이 세금 내고, 돈 쓸 것 다 쓰고도 몇 천만원 이상은 남았다던데, 이 돈들은 다 어디 갔을까요? 진짜 미스터리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4959?cds=news_media_pc

  • 7.
    '25.7.14 8:54 PM (39.115.xxx.72)

    여전히 국짐 지지자, 극우세력들은

    증거보다
    그랬대~저랬대~하는 증언에만 몰입하는군요.
    적절한 이미지 폄훼를 동반해서요.

    이미 이재명 악마화때 해보지않았나?
    로봇 집어던졌다고 인성보라던 그 짓이 생각나네요.
    식상하지도 않나

  • 8. 112님
    '25.7.14 8:56 P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중국에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요?
    저 서울인데요.

    중국 너무 싫어요.

  • 9. ㅡㅡ
    '25.7.14 8:56 PM (211.246.xxx.134)

    꼴랑 10억이 뭐 얼마나 되겠어요
    수백억도 더 있겠지만..
    영치금 400도 없다는 인간들은 애도 없는데 어디다
    돈썼을까 진짜 미스테리에요

  • 10. 112님
    '25.7.14 8:58 P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중국인도 아니고 시진핑이 뭔 관심이겠어요.

    친중 정책은 싫어요.

  • 11. 저도 같은 예상
    '25.7.14 8:59 PM (39.125.xxx.100)

    교육 탈락
    여가 통과

  • 12. ..
    '25.7.14 9:08 PM (156.59.xxx.90) - 삭제된댓글

    윤석열이 보여줬음.
    인사권은 대통령의 권한이므로 그냥 임명하면 끝!

  • 13. ㅇㅇ
    '25.7.14 9:17 PM (121.130.xxx.83)

    이진숙은 국민추천제에요?국민이 많이 추천해서 된건가요??

  • 14. ㅇㅇ
    '25.7.14 10:09 PM (116.32.xxx.18)

    교육 탈락
    여가 통과

  • 15. 이진숙 빼요
    '25.7.14 10:36 PM (118.235.xxx.111)

    누가 추천한 거임??

    정동영 너무 멋짐

  • 16. 추미애
    '25.7.20 6:59 PM (219.249.xxx.96)

    국회의장 안 뽑을때 패거리 이익집단인거 알았어요

  • 17. 국회의원 중에서
    '25.7.20 6:59 PM (211.234.xxx.58)

    업무평가 순위 상위던데요?

    강선우 의원.
    장관직 일도 열심히 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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