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영훈 장관 후보자, 北 김정일 조문 위해 방북 시도…체제 미화도

.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25-07-14 17:05:59

https://naver.me/5SSswUvt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11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직후 '조문'을 명분으로 방북 신청한 사실과 이듬해 북한 체제를 미화하는 내용을 담은' 통일 골든벨'행사를 주도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실(경북 안동·예천)과 통일부에 따르면 김 후보는 2011년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목적으로 북한 평양 방문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당시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법 제9조의2에 따라 "해당 방북이 국가안전보장과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해칠 명백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방북 신청을 불허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김 후보가 주도한 2012년 '8.15 노동자 통일 골든벨' 행사에서 표면적으로는 통일교육을 목적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북한 체제를 미화하거나 반미 정서를 조장하는 편향적 내용으로 채워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IP : 106.102.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4 5:07 PM (223.38.xxx.10)

    청문회 지켜보면 됨
    언론의 마녀사냥 기사 지겨움

  • 2. 또또
    '25.7.14 5:07 PM (211.235.xxx.40)

    서부지법 테러범 수준인 것들의 창조논란

  • 3. 에잇
    '25.7.14 5:08 PM (175.116.xxx.90)

    출처가 김형동 (경북 안동·예천) ....
    청문회 지켜봐야죠.

  • 4. 또또
    '25.7.14 5:09 PM (211.235.xxx.40)

    윤석열처럼 북한에 드론 보내고 전쟁했으면 좋겠냐?
    별 거지같은 것들이 무조건 시비야

  • 5. 이건 좀..
    '25.7.14 5:14 PM (125.132.xxx.178)

    이건 좀 억까네요
    밀입국을 한 것도 아니고 절차지켜 방북신청한 거 절차에 따라 불허된 건데 왜 시비거리가 되나요?

  • 6. ㅇㅇ
    '25.7.14 5:17 PM (121.128.xxx.222)

    얘도 세금체납 있더만요. ㅋㅋ
    아주 정상적인 인물이 없어요.

  • 7.
    '25.7.14 5:23 PM (220.94.xxx.134)

    흠 그래도 국짐처럼 드론보내고 전쟁기원하며 좋아하는 윤수괴와 장관들보다는 나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620 혼자 있고 싶어요. 1 ... 2025/07/18 1,296
1731619 가을 되기 전 주식으로 400만원 벌고 싶어요 9 봄바람 2025/07/18 3,343
1731618 우연히 금쪽같은 내새끼 보다가 너무 놀래서 TV 껐어요 17 어제 2025/07/18 7,540
1731617 이재명 대통령이 경계 해야할 9 정부실패 2025/07/18 1,771
1731616 본인이 당뇨인지 모르는사람들 엄청 많을거같아요 8 mm 2025/07/18 4,998
1731615 주식 관심 있는 분들은 14 hggd 2025/07/18 3,102
1731614 대딩 딸과 제주 여행 마지막날 호텔 어디? 7 초보자 2025/07/18 1,481
1731613 손주 5 .. 2025/07/18 1,769
1731612 왜 KTX오송역이 생겼나요? 11 2025/07/18 3,510
1731611 정용진은 망하겠어요 42 멸콩아 2025/07/18 22,103
1731610 아들집착하는 유형이 있어요. 18 그냥 2025/07/18 3,035
1731609 윤가 체포때 오동운 처장 욕 많이 했어요;; 3 ㅇㅇ 2025/07/18 1,659
1731608 ‘바이든-날리면’ 기자, 공황장애로 산재휴직…“계엄 소식 듣고.. 20 ㅅㅅ 2025/07/18 5,263
1731607 gpt가 우리 일상 대화를 듣고 있는걸까요 6 ㅇㅇ 2025/07/18 2,509
1731606 지디 3 2025/07/18 1,613
1731605 뉴욕의 잠 못드는 밤 35 지금 2025/07/18 4,080
1731604 강선우씨 장관 하시길.. 26 반대했지만 2025/07/18 1,817
1731603 기사] 권성동 "300만표 온다"…통일교가 다.. 11 대단혀 2025/07/18 3,210
1731602 퀼트 솜 종류 중에 2 2025/07/18 794
1731601 요새 딸을 선호하는 아빠들이 꽤 있더라구요 28 궁금 2025/07/18 2,910
1731600 콜드플레이 공연장에서 불륜커플 걸렸대요 13 1111 2025/07/18 6,643
1731599 집에계신분들 점심 뭐드실꺼에요? 8 dd 2025/07/18 1,469
1731598 오늘 2차전지주 날라가네요 7 어머 2025/07/18 3,165
1731597 강선우 의원의 여가부 장관 임명에 대하여 10 시민 1 2025/07/18 1,470
1731596 뭘 뉴욕 2탄 쓰라 마라 하는지 댓글은 쓰레기같이 쓰면서 2 ㅎㅎ2 2025/07/18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