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체에서
외국인을 2명 투입한다는데
어떤이는 외국인이 더 일을잘하고
힘도세다
꾀도안부린다
반면 물건에 손을댄다
등등
이사해보신분들 어떤가요?
이사업체에서
외국인을 2명 투입한다는데
어떤이는 외국인이 더 일을잘하고
힘도세다
꾀도안부린다
반면 물건에 손을댄다
등등
이사해보신분들 어떤가요?
저렴해지죠.
내.외국인을 떠나서 복불복
귀중품 잘 챙기시면 됩니다.
총괄 매니저가 한국 사람이면 괜찮던데요!
우즈벡 몇 명 섞인 이사팀 왔었는데, 진짜 힘이 장사였어요.
매니저가 지시하고 잘 따라하더군요.
우즈벡 팀이 있는지 무거운 거는 다 그쪽 애들이 들고요~
현금이나 패물 등 귀중품 따로 챙기면
문제될 거 없을 듯요!
제경우는 한국인들보다 훨씬 나았어요
꾀도 안부리고 힘도세고 시키는일 군말없이 묵묵히 다하고요
한국인 직원들은 손님이 순하고 여자혼자고 만만하다싶으면 일도 대충 말도 함부로 그랬어요
몽골 젊은 남자 2명 왔는데 일 잘했어요.
마자막으로 이사했을땐 그 우두머리?만 한국인이고 4명 죄다 몽골인이었어요. 여자 하나까지도.
몽골인이 힘이 쎄다고 하던데 진짜 일은 열심히 하고
그 총괄 매니저인지는 세탁기나 이런 저런거 달아주는 알만 하며 핸폰이나 들여다 보고 놀고 있었어요.
10년 더 전에도 몽골인 등등 외국인 멤버 있었어요
스탄국가 사람들이 힘이 좋아요.
현지에서도 이사하면 박스를
손으로 다 들어서 옮겨요.
귀중품 조심하시고 잘 지켜보시면
될듯요. 이사짐 갯수 잘 확인하시구요.
요즘에 우리나라 젊은 친구들이 힘든 일을 안해요. 사장은 한국인이고 외국인 노동자들 많이 써요. 우리 아파트 도색 할때 현장 소장 빼고 다 젊은 외국애들이 줄 타더라고요. 물어보니 우리나라 애들은 안한대요................. 귀중품 잘 챙기시고 진행하세요.
외국인이 열심히 말없이 일 열심히 하니 좋은데요
한국인부들 꾀 부리고 훔쳐갈거 찾고(비상금)
여자들도 주방용품 훔쳐가고 했어요
귀중품 따로 보관 하시고 비상금 숨기거 찾으시고
주방용품도 좋은건 사진칙어 두세요
포장할때 사진찍고 이사하고 사진대조하시고
위국인 인부 좋아요
나이든 아저씨들 많은게 더 별로였어요
신발 벗어달라고 얘기했더니, 옮기고 닦으면 된다고 우기고 따로 모으는 소장품들 특별히 다뤄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나중에 보니 파손되었는데 구석에 숨겨놓고...
점심값 요구하고 진짜 총체적 진상이었어요
젊은 외국인들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한국사람도 손 나쁜 사람 있어요.
내 ..버버리 가죽으로 남자도 들수있는거 없어짐
귀중품은 개인이 잘 관리해야 해요.
넥타이도 없어짐
이사업체는 몽골인들 없음 안 돌아간다던데요
겉으론 호리한 스타일도
비교 불가 힘세고 성실하다는 인식이라
몽골인들은 호감이 확실해요
러시아 쪽도 힘 세다고들.
외국인이 좋냐 나쁘냐 묻는데
한국인 비하하는 글들 뭔가요?
진짜 연변쿡이에요?
전 이사 여러번 한국인과 했지만 별일 없었는데요. 실제로 있었다고 그게 한국인 전체는 아니고요.
황당하네요.
상관없어요 미리 귀충품만 잘챙기시면되요
열심히 잘하던데요.
총괄만 한국사람으로 보였어요.
손이 빠르긴 한데 대신 명품가방같은거 기스안나게 이런거 다 주문하긴 어려우니 챙겨야하는 물건은 따로 뽁뽁이로 박스에 포장해놓으시는것도 괜찮을듯요
저는 깜박하고 샤넬가방 포장 안해놨는데 가방들끼리 포개놔서 모서리 기스났어요
앞으로는 외국인 많아지겠지만
한국인 팀이 더 좋아요.
한국 집 이사 일을 착착 잘 하는거는 내국인 못 따라요죠.
이사업체에 몽골인들이 많은가봐요.
저도 전에 입주청소를 했는데 몽골여자분들이 왔어요.
헤드폰끼고 음악들으면서 정말 열심히
깨끗하게 청소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사할때는 내국인이냐 외국인이냐 문제가 아니라
귀중품은 따로 챙기셔야돼요.
외국인들 우직하고 성실하게 일 잘 하세요
그런데 한글을 모르시니까
베란다에 있던 완강기도 가지고 와서(전?당연히 이건 놔두겠지 시싶어서 따로 말 안했었는데::) 며칠후 이사 나온 집으로 다시 가서 되돌려준작이 있네요 ㅎㅎㅎ
요즘 이사업체 한국사람 별로 없습니다
가격 비슷한데 외국인 껴있는 이사업체가 좋을일 없지요.
옷분류도 못하고 물건도 제자리 못찾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1727 | 강원도인데 서늘해서 놀람 14 | ㅇ ㅇ | 2025/07/29 | 6,498 |
| 1731726 | 직설적인데 뒤끝없다 그런 성격 시러요 ㅠ 27 | 몽실맘 | 2025/07/29 | 4,652 |
| 1731725 | 얼굴 가린 채 특검 사무실 떠나는 김건희 오빠.jpg 13 | 김진우 | 2025/07/29 | 6,805 |
| 1731724 | 10살 연하남친이 결혼하자면 하시겠어요? 28 | ㅡㅡ | 2025/07/29 | 6,798 |
| 1731723 | 맘카페에서 난리난 글 "운전대 잡는 걸 너무 좋아해요&.. 11 | 처벌받아야 | 2025/07/29 | 7,306 |
| 1731722 | 장애가 있는 직원분 5 | .. | 2025/07/29 | 2,762 |
| 1731721 | 질투보는데 최진실이 저때도 탑스타였나요? 16 | 질투 | 2025/07/29 | 5,356 |
| 1731720 | (스포약간) 넷플릭스 트리거 정말 재미있어요 12 | 실제 상황인.. | 2025/07/29 | 5,441 |
| 1731719 | 윤석열이 김건희 눈치보며 시키는대로 한 이유~~ 10 | ㅇㅇㅇ | 2025/07/29 | 5,646 |
| 1731718 | 그가 그리는 미래 속 나는 없었다 16 | .. | 2025/07/29 | 3,556 |
| 1731717 | 관세협상 잘될거같애요 9 | ㄷ | 2025/07/29 | 3,646 |
| 1731716 | 우울증약의 생각지 않은 부작용 11 | ... | 2025/07/29 | 5,273 |
| 1731715 | 원래 노인들은 더위를 덜 타시나요 8 | 지맘 | 2025/07/28 | 3,237 |
| 1731714 | 쥴리 명신이는 무슨자신감으로 아직도 저러고 있을까요? 6 | ㅇㅇㅇ | 2025/07/28 | 3,381 |
| 1731713 | 갑자기 확 얇아진 머리카락 12 | ㅎㅎ | 2025/07/28 | 4,268 |
| 1731712 | 나이드니 꿈이 기억안나요 3 | 콩 | 2025/07/28 | 1,341 |
| 1731711 | 궁금)트리거에서 간호사 왕따 9 | 심각 | 2025/07/28 | 3,913 |
| 1731710 | 이 강아지 신기하지 않나요? 6 | .. | 2025/07/28 | 2,264 |
| 1731709 | 생리 때 근육통 두통 예방법 있을까요? 12 | .. | 2025/07/28 | 1,536 |
| 1731708 | 친윤 검사들 좌천 회자 됐었나요. 2 | .. | 2025/07/28 | 2,071 |
| 1731707 | 세탁기 고민이에요 ㅜㅜ 13 | 하하 | 2025/07/28 | 3,055 |
| 1731706 | 우리집 고양이에게 너무 미안해요 5 | .. | 2025/07/28 | 2,598 |
| 1731705 | 이준석을 정확히 파악한 김진 4 | ... | 2025/07/28 | 4,680 |
| 1731704 | 심형탁 아들 하루 보다가.... 18 | ..... | 2025/07/28 | 13,182 |
| 1731703 | 생각하면 편하지 않을까요 2 | 이렇게 | 2025/07/28 |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