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라도 양가문제는어떻게 할수 없네요

...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25-07-14 15:11:31

시가에 문제 생기면 

골치는 아프지만 쿨쿨 잘자요

남편은 불면의 밤 보내고

친정에 일이 생기면 

남편은 괜찮은데 저는 불면의밤 보내고 

양가 문제는 부부라도  서로 어떻게 할수없고 감정도 어쩔수 없네요 

IP : 118.235.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7.14 3:12 PM (211.206.xxx.191)

    정상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당연한 걸 왜...

  • 2. 뭐냥
    '25.7.14 3:14 PM (61.8.xxx.47)

    하이고
    시가 문제생기면 그래도 며느리부터 안 찾는 집인가보네요
    사소한 문제 다 며느리한테 알리고 네가 알아서 해야지 너가 집안을 이끌어야지
    아들들 그냥 있어요
    여기만 봐도 시부모 봉양 부양 병문제 생기면 여자들이 먼저 걱정하잖아요

  • 3. 며느리
    '25.7.14 3:18 PM (118.235.xxx.204)

    찾아요. 찾지만 골아프네 싶지만 친정에 일 생기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너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요.

  • 4. ..
    '25.7.14 3:25 PM (112.145.xxx.43)

    당연하지요
    물론 부인은 조금 더 시댁에 과몰입하지만 남편은 아니지요
    그래서 친정일 남편한테 큰 건 아니면 이야기 안해요

  • 5. ......
    '25.7.14 3:25 PM (112.148.xxx.195)

    당연한거 아닌가요.내부모와 비교될수가 없죠.그러니 셀프효도가 정답같아요.옛날며느님들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 6. ...
    '25.7.14 4:00 PM (223.38.xxx.59)

    셀프 효도가 정답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셀프 효도하는 것도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잖아요

  • 7. 셀프
    '25.7.14 4:09 PM (203.142.xxx.241)

    효도라는 말이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트렌드의 유행어인줄 알았는데 살다보면서 양가 부모님 노년을 지키다보니, 그냥 그게 정답이더라구요. 그럼에도 성격좋고 사람좋은 사람은 예의를 갖추고 할도리를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거고, 제 부모님 돌아가실때 남처럼 굴던 남편이라 지금도 생각하면 분할때가 있는데 자기 부모가 그 상황이 되니, 저또한 그런 제3자의 입장이 되더라구요. 물론 남편이 먼저 그랬기에 나도 그러는거다..라는 핑계는 있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080 다이슨 매직기(에어 스트레이트)어떤가요? 3 헬프 2025/07/23 1,802
1723079 지금 뉴스보니 인사혁신처장부터 12 기대없음 2025/07/23 2,812
1723078 케데헌 골든 맨날 들어요.매순간 듣고 싶어요 11 ㅇㅇ 2025/07/23 2,623
1723077 헌혈 해보신분 계실까요? 5 더워요 2025/07/23 1,119
1723076 저녁 뭐 하세요? 12 덥다 2025/07/23 3,062
1723075 욕실 덧방 철거 후 인테리어 비용 많이 나오겠죠? 3 주니 2025/07/23 1,740
1723074 한국인들은 왤케 아래위 까만 옷을 그리 입을까요? 48 ㅇㅇ 2025/07/23 8,170
1723073 젠슨과 머스크는 대조되네요 8 aswg 2025/07/23 2,101
1723072 손선풍기나 목걸이형 선풍기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1 .. 2025/07/23 1,116
1723071 핸폰에 깔려있는 gemin앱 강추 1 쓰레기버릴때.. 2025/07/23 1,796
1723070 이런 불경기에 일 끊이지 않고 한다는게 1 ㅇㅇ 2025/07/23 1,806
1723069 강산이개 본성난이 (江山易改 本性难移) 3 쎄함은 괴학.. 2025/07/23 1,207
1723068 지금 ebs 펭수 아닌가요? 3 달봉 2025/07/23 1,959
1723067 방금 너무 황당하고 소름돋는 일이 생겨서요.. 7 소름 2025/07/23 5,089
1723066 아파트내 매트 필라테스 4 2025/07/23 2,106
1723065 사회 나와보니 대부분 시골 지방 출신들이 많은데요 21 ... 2025/07/23 5,111
1723064 대학병원은 예약하기 어렵고 인공관절 수술 잘하는데 알려주세요 8 ... 2025/07/23 2,117
1723063 홍삼이 체력에 도움이 될까요? 7 ㅁㅁ 2025/07/23 2,063
1723062 아이들 수영 몇학년까지 보내셨어요? 12 ㅇㅇ 2025/07/23 1,936
1723061 강선우는 끝까지 보좌관들에게는 사과가 없네요 15 ... 2025/07/23 3,196
1723060 산모용긴미역 유통기한? 2 긴미역 2025/07/23 2,300
1723059 정리하고 나니 집 한채뿐 22 노후 준비 2025/07/23 6,215
1723058 알테오젠 더 오를까요? 12 주식 2025/07/23 2,467
1723057 수의대 약대간 학생들은 7 sdhe 2025/07/23 3,637
1723056 강선우사퇴 잘한 결정입니다 7 ... 2025/07/2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