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런닝하는 젊은친구들

번들번들 조회수 : 4,746
작성일 : 2025-07-14 10:08:43

운동 열심히 해서 

몸은  진짜 좋더라고요

2~30대  남자들 상의 벗고

땀인지 기름인지

번들번들 거리며  런닝 하던데

그거  몸  자랑 하는건가요?

웃통 벗고 왜 뛰는지

50대 아줌마  보기 민망해요 

 

IP : 61.105.xxx.1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땀이겠죠.
    '25.7.14 10:11 AM (1.248.xxx.188)

    근데 어디에 그렇게 웃통벗고 뛰는 2.30대가 있나요?
    전 한번도 못봐서..

  • 2. ..
    '25.7.14 10:14 AM (39.118.xxx.199)

    러닝하는 사람
    해변이 아니고선
    윗통 벗고 뛰는 러너들 한번도 못 봄.
    어딘가요?

  • 3. 얼마전
    '25.7.14 10:15 AM (121.156.xxx.56) - 삭제된댓글

    동네 산책로에서 중딩 남자아이들이
    웃통벗고 뛰는데 왜케 귀엽던지요.
    울집 아들은 방구석에서 컴.폰만잡고 뒹굴거리는데ㅠ

  • 4. 어제 봄
    '25.7.14 10:16 AM (61.105.xxx.17)

    어제 두명 봤어요
    탄천이요
    얼마나 상의 벗고 뛰는지
    상의 탈의 금지 라고
    적어놓아도
    벗고 뛰네요
    여자분든도 브래지어 수준 으로
    입고 요

  • 5. 한강
    '25.7.14 10:17 AM (61.73.xxx.75)

    밤에 산책나가면 웃통 벗고 뛰는 젊은 남자들 더러 있어요 주로 둘이 뛸 때 같이 벗고 뛰던데요

  • 6. oolbo
    '25.7.14 10:17 AM (119.196.xxx.71)

    전 홍대 양화대교 위에서 봤습니다. ㅎㅎ
    저희 동네하고는 다르게 젊은이들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합니다.

  • 7. ....
    '25.7.14 10:23 AM (119.196.xxx.123)

    민망할거 뭐 있어요.
    보여주고 싶을 만큼 자신 있나보다 하시면 되는거죠.
    몸보다는 이 더위에 그렇게 뛸 수 있는 체력이 더 부럽던데요.

  • 8. ㅇㅇ
    '25.7.14 10:24 AM (211.222.xxx.211)

    열심히 만든 몸 자랑하고 싶나보죠.
    여자들도 레깅스 숏팬츠에 헐벗은 옷차림
    다 젊고 잘생긴 이성에게 어필하고 싶어서 그런거잖아요.
    우리같은 할미들이 보면 싫어해요.

  • 9. ..
    '25.7.14 10:24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뭐 남자애들 웃통 벗고 뛰거나 여자애들 쫙 붙는 레깅스 입고 뛰거나 꽤 되던데 신경 안쓰이던데요. 젊어서 이쁘네 정도?

  • 10. ...
    '25.7.14 10:26 AM (128.134.xxx.111)

    웃통까지 다 벗는 경우는 의외로 별로 없던데
    백명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
    가끔 보이는 한명이 신경쓰였나보네요

  • 11.
    '25.7.14 10:26 AM (112.216.xxx.18)

    저는 반포에서 달리는데 여기도 벗고 달리는 애들 꽤 되는데
    저는 별로
    여자들도 덥고 웃통 까고 싶어요 (제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옷 챙겨입는데
    왜 남자들은 못 참고 꼭 그렇게 벗고 달리는지

  • 12. ...
    '25.7.14 10:27 AM (211.234.xxx.231)

    저는 웃통은 보이지도 않고
    무릎관절이 부러울뿐..
    무릎만 성하면 나도 뛰고 싶네요

  • 13. ㅋㅋ
    '25.7.14 10:28 AM (14.63.xxx.60)

    브라탑도 벗은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 14. ...
    '25.7.14 10:34 AM (39.7.xxx.237)

    너무 너무 더워서요
    요즘처럼 습하면 땀이 미친듯이 나고 옷이 엉겨붙고 무거워요 ㅠ

  • 15. ㅇㅇ
    '25.7.14 10:39 AM (106.101.xxx.194)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덥고 웃통 까고 싶어요 (제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옷 챙겨입는데
    왜 남자들은 못 참고 꼭 그렇게 벗고 달리는지
    ㅡㅡㅡㅡ

    여자들도 브라탑에 숏레깅스만 입고 뛰던데요
    그것도 남이 보기엔 속옷만 입고 뛰는것처럼 보여요.

  • 16. ㅋㅋㅋㅋ
    '25.7.14 10:56 AM (172.225.xxx.230)

    님이 이상한 생각 하니까 민망한거죠

  • 17.
    '25.7.14 10:58 AM (222.237.xxx.194)

    더우니깐 벗는거죠
    러닝할땐 최소한으로 입는게 제일 편하긴 하니까요
    몸좋은사람이.벗는거 대환영 대찬성 합니다 ㅎ

  • 18. ....
    '25.7.14 11:01 AM (1.230.xxx.65)

    한강에서 달릴때 벗고 뛰는 남자 두명 본적있어요.
    달리다 보면 더워서 저도 덜 가리고 입고 싶어요.
    단지 용기가 없어서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 19.
    '25.7.14 11:04 AM (211.234.xxx.176)

    저도 러닝 하지만 최소 예의는 갖춰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 20.
    '25.7.14 11:08 AM (119.200.xxx.21)

    한강에 무척 많아요.
    몸 좋은 젊은 애들도 있는데 몸이 쭈글쭈글한 중 노인이나 80도 더 된듯한 할아버지들도 벗는 사람 많아요. 반포에서 마포 사이예요.

  • 21. ㅎㅎ
    '25.7.14 11:1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상의벗고 뛰는 사람 중국인인줄 알았어요.
    뭐 여긴 운동한다고 하면 절대 옹호하니까.
    앞으로 남자들도 윗통 벗고 많이 뛰겠네요. ㅎㅎ

  • 22. ㅎㅎ
    '25.7.14 11:14 AM (218.148.xxx.168)

    솔직히 상의벗고 뛰는 사람 중국인인줄 알았어요.
    뭐 여긴 운동한다고 하면 절대 옹호하니까.
    앞으로 남자들도 웃통 벗고 많이 뛰겠네요. ㅎㅎ

    뭐 여자들 레깅스에 브라탑만 입고 뛰나
    남자들 팬츠만 입고 뛰나 별 차이 없긴하죠.

  • 23. ..
    '25.7.14 11:17 AM (211.235.xxx.226)

    러닝크루들 신천지가 많아요ㅜ
    새로운 포교방법이라네요ㅠ
    저희딸도 겪어서 말씀드려요
    자녀분들 신천지에 포교되지않게 주의깊게 들여다보세요ㅜㅜ

  • 24. 하이탑
    '25.7.14 11:47 AM (14.39.xxx.195)

    남산 북측 산책로길 가보시면 젊은 남성들 이삼십프로는 윗통 벗고 뛰더라구요

  • 25. ㅁㅁㅁㅁ
    '25.7.14 11:54 AM (117.111.xxx.148)

    마라톤 뛰는 거 무릎 등등 다 망가지지 않나요
    것도 뇌에서 운동중독이 생겨서 그럴 수 있데요
    본인 조절이 안되는 것..

  • 26. ............
    '25.7.14 12:09 PM (59.17.xxx.143) - 삭제된댓글

    여기가 무슨 해변가도 아니고

    상탈은 남들한테 혐오감 줄 수 있죠

    몸이 좋든 안좋든 기본적인 에티켓이 없는 거예요

    어디 길거리에서 상의를 훌러덩 벗고 다니나요?? 가정교육 문제지

  • 27. ............
    '25.7.14 12:10 PM (59.17.xxx.143)

    여기가 무슨 해변가도 아니고

    상탈은 남들한테 혐오감 줄 수 있죠

    몸이 좋든 안좋든 기본적인 에티켓이 없는 거예요

    지네집 안방도 아니고

    어디 길거리에서 상의를 훌러덩 벗고 다니나요?? 가정교육 문제지

  • 28. ..
    '25.7.14 1:00 PM (222.117.xxx.76)

    옷을 벗고 뛰다니 혐오감 들죠
    자제해야죠

  • 29. 아...
    '25.7.14 1:08 PM (112.145.xxx.70)

    러닝 신천지 조심.

  • 30.
    '25.7.14 1:56 PM (220.118.xxx.65)

    원래 해수욕장 아닌 곳에서 상의 탈의하고 돌아다님 경범죄로 걸려요.
    걸면 걸린다는거죠.
    더워서 벗는 거 반 자랑하고 싶어서 벗는 거 반이라고 생각하십쇼.

  • 31. 참나
    '25.7.14 1:58 PM (220.118.xxx.65)

    요즘 운동복 얼마나 기능성으로 마니 나왔는데 그 위에다 러닝 나시 하나만 걸친다고 뭐 더워 뒤지지 않아요.
    되려 주륵주륵 흐르는 땀 흡수해줘서 좋지요.

  • 32. ....
    '25.7.14 3:58 PM (39.125.xxx.94)

    벗고 뛰는 남자들 아무리 몸통 좋아도 많이 흉하거든요.

    방울뱀이라고 생각하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466 전자담배 냄새 너무 싫어요.. 6 .... 2025/09/02 2,357
1737465 시어머니가 제 아이한테 눈찔(질?)이 안좋다며 24 어후 2025/09/02 6,240
1737464 장염에 찹쌀로 죽을 쑤면 어떤가요? 5 질문 2025/09/02 1,392
1737463 이런건 왜 메이저신문방송사에서 보도를 안할까요? 1 .. 2025/09/02 1,856
1737462 국민연금 수령하려면 10년 납부해야 됨 9 .... 2025/09/02 5,769
1737461 고구마순 김치 14 궁금해요 2025/09/02 2,956
1737460 중학생 상담내용 이 뭐가 있나요 1 상담 2025/09/02 1,251
1737459 그 아무것도 아닌 집안일 따위 내가 하루만 집 비워봐도 4 아무것도아닌.. 2025/09/02 2,894
1737458 하이닉스 직원들 성과급으로1억씩 받았다는데 37 ㅇㅇ 2025/09/02 16,934
1737457 폰에 뒷면 카드한장 들어가는 케이스요.. 9 ... 2025/09/02 2,639
1737456 컵라면을 생으로 먹으니 넘 맛있네요 8 .. 2025/09/02 1,982
1737455 음담패설 부부로 오해받은 썰 ㅠㅠ 7 아닌데 2025/09/02 4,181
1737454 카톡 지인이 다른 사람 같다면 3 궁금 2025/09/02 2,328
1737453 개인택시 어떤가요? 14 Dnsbd 2025/09/02 2,899
1737452 시어머니 시누이 입장에서 아들이 처갓집 밥 못먹어봤다면 32 Q 2025/09/02 6,300
1737451 심우정 출국금지 됐어요. 8 마약사건배후.. 2025/09/02 4,006
1737450 왜 이산타 옹호해요?? 기분 확 상하네 22 ㅅㅌㄴㅎ 2025/09/02 4,103
1737449 혼자 있는 주부님들은 점심 어떻게 뭐 드세요? 12 나홀로 2025/09/02 3,655
1737448 반찬 냉장고에 오래두면 맛없지 않아요? 2 00 2025/09/02 1,479
1737447 국정원 특별감사서 쌍방울 측 '북한 노동자' 고용 정황 확인 1 0000 2025/09/02 1,235
1737446 더쿠/노무현 전대통령 생일에 치킨 사진 뒤집은 대구 치킨집 9 ㅇㅇ 2025/09/02 3,019
1737445 교육부장관 후보 최교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여학생 뺨 때림 18 .. 2025/09/02 2,959
1737444 저는 정말 집안일이 싫어요 ㅠㅠ 37 --- 2025/09/02 6,463
1737443 얼큰칼국수 3 왜달까요 2025/09/02 1,853
1737442 경기도 소형아파트를 팔려고요 3 아파트 2025/09/02 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