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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중에 유쾌하게 쓰시는분 없나요.

조회수 : 3,822
작성일 : 2025-07-13 20:45:44

김영하 작가 소설 좋아하는데, 항상 좀 어두워요.

단편 마코토 가 제일 유쾌했어요.

최근에 정세랑 작가 소설들이 유쾌한 느낌 들더라구요. 시선으로부터 봤구요. 

읽고 나서 마음이 가벼워지는 유머있는

밝은 한국 작가 소설 추천해주세요.

 

IP : 223.38.xxx.4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13 8:49 PM (218.37.xxx.225)

    두근두근내인생 작가요

  • 2. ….
    '25.7.13 8:56 PM (104.28.xxx.20)

    김중혁 추천요. 가벼워요

  • 3. Hj
    '25.7.13 9:06 PM (175.206.xxx.101)

    이기호 작가

  • 4. 최고
    '25.7.13 9:06 PM (211.228.xxx.160)

    이기호 단편들이 최고죠

  • 5.
    '25.7.13 9:24 PM (118.216.xxx.106)

    저도 이기호 쓰려고 로긴했는데
    이기호 윤성희 성석제 좋아해요
    최근 윤성희 신작 읽으니
    독한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 6. 이기호
    '25.7.13 9:27 PM (222.102.xxx.75)

    이기호
    김혼비(....는 소설가가 아닌가..)
    유쾌하다기 보다는 밝고 건강한 문체는 백수린

  • 7. morning
    '25.7.13 9:29 PM (222.118.xxx.31)

    최민석이요.

  • 8. ,,,,,
    '25.7.13 9:31 PM (110.13.xxx.200)

    이기호
    왠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재밋게 봤어요~

  • 9. 나는요
    '25.7.13 9:31 PM (116.41.xxx.53)

    김애란
    박민규

  • 10. 웃기는 작가
    '25.7.13 9:31 PM (120.142.xxx.172)

    이기호 작가 글 웃긴가요?
    전 너무너무 웃기는 글 찾고있는데 오쿠다 히데오랑
    사노요코 빼곤 없네요

  • 11. 오호
    '25.7.13 9:40 PM (58.78.xxx.168)

    김호연작가 망원동브라더스 딱 유쾌해요.

  • 12. 저도
    '25.7.13 9:42 PM (218.52.xxx.251)

    유쾌한 소설가 배워갑니다
    고밉습니다

  • 13. ...
    '25.7.13 9:59 PM (112.166.xxx.103)

    오쿠다 히데오.
    옛날 소설들이요

  • 14. 한창훈
    '25.7.13 10:01 PM (116.34.xxx.207)

    한창훈 작가의
    가던 새 본다 소설집이요

  • 15. 감사
    '25.7.13 10:05 PM (218.39.xxx.90)

    저장합니다~

  • 16. ..
    '25.7.13 10:21 PM (116.88.xxx.243)

    와~~~ 감사합니다

  • 17. 아버지의 해방일지
    '25.7.13 10:27 PM (39.118.xxx.77)

    아버지의 해방일지 읽어보세요.
    무거운 주제를 재밌게 잘 풀어썼어요.

  • 18. 유쾌한
    '25.7.13 10:30 PM (180.71.xxx.43)

    김애란 작가 초기작들이 엄청 위트있고 유쾌해요.
    벌써 20년 전이네요.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까지가 위트 넘치고
    이후에는 좀 무거워졌어요.

    위에 추천하신 박민규 작가의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도 위트있지만 유쾌한 지는 잘 모르겠어요.
    읽을 때는 엄청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성석제 소설도 유쾌해요.

    최근에는 정자아 작가의 아버지의 해방일지가
    유쾌했어요.

  • 19. 222
    '25.7.13 10:37 PM (182.209.xxx.215)

    성석제 작가

  • 20. 50중반 넘은
    '25.7.13 10:41 PM (124.216.xxx.79)

    아짐인데
    은희경작가인가? 파란표지의 그들만의 리그.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 나고
    유명한 여자거가의 깊은슬픔보고 가슴이 아리고 얼절했던 추억있네요.
    한때 문학소녀에나 문학을 꿈꾸던 녀성이었는데. ㅠㅠ

  • 21. ...
    '25.7.13 11:05 PM (218.51.xxx.95)

    윗님 반갑습니다~
    저도 은희경 작가 엄청 좋아했었는데..
    마이너리그 재밌게 읽었어요.
    우리가 대충 산 현재가 쌓여서 인생이 되었다고?
    이런 의미의 문장이 있었다는 것만 생각나네요.
    비밀과 거짓말이었나 이건 너무 어두워서
    같이 늪에 빠지는 느낌이었고..
    그때의 문학소녀는 사라졌네요^^;

  • 22. ㅇㅇ
    '25.7.13 11:38 PM (119.70.xxx.177)

    이슬아 작가의 가녀장의 시대요.

  • 23. 진진
    '25.7.13 11:56 PM (169.211.xxx.228)

    재밌는 단편들 저장합니다감사해요

  • 24. 소담
    '25.7.14 1:14 AM (211.34.xxx.143)

    유쾌한 작가들 감사합니딘

  • 25. 소설
    '25.7.14 3:22 AM (118.220.xxx.220)

    은희경 새의선물이요

  • 26. 유쾌한
    '25.7.14 8:39 AM (123.111.xxx.110)

    글쓰는 작가들이 좋아요
    독한 글들이 너무 많아서요

  • 27. ....,...
    '25.7.14 9:23 AM (210.204.xxx.136)

    김호연-불편한 편의점,망원동 브라더스
    오쿠다히데오-공중그네,남쪽으로튀어

    보면서 큭큭대고 보고나면 기분좋아지는책이었어요

  • 28. 박민규
    '25.7.14 11:39 AM (163.116.xxx.113)

    박민규 작가는 삼미 슈퍼스타즈 까지만 좋았던 기억이..
    그리고 김호연 작가꺼 우연히 읽었는데 좋았어요.

  • 29. 점만전지현
    '25.7.14 11:50 AM (211.36.xxx.205)

    최민석 작가요~!
    그리고 김호연 작가도 같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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