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집트 패키지 다녀오신 분 혹시 없으실까요?

❤️ ❤️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5-07-13 14:00:55

이집트는 개인 여행으로 가면 여러모로

힘든 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패키지로 다녀오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조그마한 정보라도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IP : 223.38.xxx.1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소
    '25.7.13 2:09 PM (119.64.xxx.179)

    이집트는 이구동성으로 패키지로 추천하더라고요

  • 2. 저 가봤어요
    '25.7.13 2: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좋았는데 음식이 별로였어요.
    카이로-룩소 코스였어요. 사막에서도 하루 자고요.
    현지음식은 오히려 괜찮았는데 패키지라 껴 있는 한식이 최악. 최최악.
    아 이런 음식수준으로도 음식장사를 하는구나 싶었어요.
    감옥에서도 그렇게 주면 다같이 항의하고 난리날 수준.
    현지음식은 오히려 입에 맞고 깔끔했어요. 호텔이어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사막도시락도요.

    전세계 웬만한곳 자유여행 해 봤는데, 패키지는 도어투도어로 이동하니 좋더군요.
    사막 갈 때도 여행프로그램 컨텍 안해도 다 준비되어 있으니 좋았어요
    그래도 현지 자유여행이 아쉽긴 했는데 룩소에서 시장 둘러볼 기회 있어서 좋았고요

  • 3. ㅇㅇ
    '25.7.13 2:18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이집트는 위생이 최악이라 절대 가고싶지않은곳

  • 4. mm
    '25.7.13 2:24 PM (125.185.xxx.27)

    도어투도어가 여행사인가요?

  • 5. 매장과 짰
    '25.7.13 2:33 PM (112.167.xxx.92)

    자나요 패키지는 그러니 숙소며 식당 질이 안좋죠 최대한 지들끼리 이윤위주로만 계약하니 질이 떨어지고 중간에 관광제품 사라고 재촉하고 가이드 팁타령하고

  • 6. ..
    '25.7.13 2:47 PM (118.235.xxx.214)

    패키지가 좋았어요
    장소 이동할때 총들고 버스 안에 검문도 들어와요
    자유 여행은 힘들어요

  • 7. **
    '25.7.13 3:04 PM (119.204.xxx.174)

    거의 17 18년전쯤 패키지 갔어요
    나일강 크루즈 이용해서. 도시간 이동도 해보고.초등 울아들들 무척 좋아라 했던 기억있네요
    사막 투어1박 해서. 쏟아지는 별아래서 캠핑 하면서 베두인들이. 바베큐도 해주고 엄청 귀여운 여우도 보고 ....
    물론 먹는건. 별로지만 식도락 여행이 아닌지라. 기대 안해서 실망도. 없었고. 나름 국립 박물관인데
    너무 허술한 관리상태에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 8. 써니이
    '25.7.13 3:35 PM (1.237.xxx.249)

    코로나 시작되기 직전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백프로 만족할순 없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음식도 좀 안맞은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것도 다 그립네요ㅎㅎ
    유적지마다 호객행위가 너무 심해서 자유는 더 힘들거같아요 이동시간이 많아 4.5시에 일정 시작하고 그래요ㅎ 전 두바이 일박 경유하는거로 다녀왔는데 두바이도 관광하고 오히려 더 좋았답니다

  • 9. dd
    '25.7.13 3:53 PM (211.241.xxx.222)

    저는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는데, 패키지로 한번 더 갈 예정이예요.
    애굽민수가 하는 유적중심의 패키지인데 관심있으면 한번 읽어보세요. 제 친구랑 저는 여기가기로 위시리스트에 넣어놨어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401280700011

  • 10. 저기
    '25.7.13 4:12 PM (218.54.xxx.75)

    여기 글 쓸때 빨간 하트 써도 되나요?
    예쁘다...

  • 11. 코로나직전
    '25.7.13 4:58 PM (116.120.xxx.27)

    두바이 이집트 패키지 다녀왔는데
    강추!
    세계최고의 유적지 피라밋
    아부심벨
    룩소르 야경만 봐도 멋진데

    새로 옮긴 박물관도
    어마어마한다네요
    저는 구 박물관만봐도
    감탄연속이었는데ᆢ

    이집트 음식도 대체로 담백하고
    카이로에 있는 한식당
    주변이 어수선한 곳이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나일강 크루즈도 시스템이
    오래된 곳들이라
    정말 쾌적~

    너무 싼곳 말고
    좋은 여행사 잘 선택해서
    꼭 다녀오시길

  • 12. 자유여행
    '25.7.13 5:08 PM (118.235.xxx.124)

    저는 작년 자유여행 다녀왔는데 넘 좋았어요. 택시비 저렴해서 택시타고 이동했구요. 부촌가서 현지식 사먹으며 현지인 시장도 다니고 이것저것 구경다녔는데 현지식도 맛있고 좋았어요. 운이좋았던건지 유툽에서 보던 사기꾼 이런거 전혀없었고 스벅이 불매운동할때라 엄청 저렴하더라구요. 조식포함인데 아침못먹고 더 일찍 떠난다고 숙소 주인이 고급제과점에서 빵이랑 과자 포장해다 줬는데 익숙치않은 향때문에 못먹었지만 참 정스럽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59 식당아르바이트생 실수로 옷에 얼룩 4 .. 2025/08/30 2,706
1736658 당신은 삶의 모토가 무엇입니까 1 2025/08/30 2,202
1736657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1,979
1736656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641
1736655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443
1736654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4 ㅇㅇ 2025/08/30 1,966
1736653 회사고민) 제가 예민한거 일까요? 6 망고쥬스 2025/08/30 2,701
1736652 50중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요 11 55 2025/08/30 7,576
1736651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남편 운동화 8 운동화 2025/08/30 3,148
1736650 이승환 서울 콘서트 다녀왔어요. 11 지니 2025/08/30 3,247
1736649 재건축조합원인데 아들에게 상속할방법 4 ㅠㅠ 2025/08/30 2,725
1736648 트리거 보다 짜증;;; (스포) 6 happ 2025/08/30 3,242
1736647 요즘 모든 대상들을 왜 그렇게 돌려까기들 하는지요 4 요즘 2025/08/30 1,502
1736646 통일교는 한학자를 독생녀로 칭하면서 교주가 신이 되어있는 종교네.. 11 ㅇㅇ 2025/08/30 3,141
1736645 전세계 살인율 1위 국가의 변화 4 엘살바도르 2025/08/30 3,812
1736644 폐경전조증상중 이렇기도하나요. 5 ........ 2025/08/30 3,639
1736643 폭군의 셰프 15 .. 2025/08/30 7,785
1736642 당근에 5분 거리 육아도우미 구하는데 3000원 19 2025/08/30 6,734
1736641 직장이 점심값 지원은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대상' 28 기사부터 읽.. 2025/08/30 3,739
1736640 기분 조절장애는 언제쯤 완치되나요? 5 2025/08/30 1,854
1736639 퇴행성관절염이신 분들, 팔목 안쪽도 아프신가요? 1 어쩐다 2025/08/30 1,116
1736638 강원도 참 답없네요 재해가 아니라 인재라고 할정도 2 2025/08/30 3,298
1736637 새벽교회가 유명한 곳인가요. 8 .. 2025/08/30 2,487
1736636 정부 직장인 점심값 지원 정책에 "식당 밥값만 올릴 것.. 25 ... 2025/08/30 3,926
1736635 경쟁심 강하고 예민하고 끈기없는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3 ㅇㅇ 2025/08/3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