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 “李정부의 전작권 전환, 국민동의 받아야”

ㅇㅇ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25-07-13 10:17: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2187

 

“경제·안보·국민의 삶 전반에 결정적인 영향…어물쩍 넘어가선 안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전작권 전환 문제와 관련,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질 수 있는만큼 국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https://mlbpark.donga.com/mp/b.php?b=bullpen&id=202507120106625337

-----
[계엄 당시 이재명은 숲 속에 숨었고, 한동훈은 국회에서 계엄 저지했죠.]   (어제 엠팍 최다 추천글)

 

 

이게 팩트고, 이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없습니다. 

 

 

당대표 이재명이 김어준 유튜브 나와서 실실 쪼개면서 직접 말했죠. 

 

"잡혀갈까봐 숲 속에 숨어 있었다." 

 

김어준 "깔깔깔 ~~"  

 

 

하지만 한동훈은 위험 정도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계엄 정국에서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여당의 당대표로서 불법 계엄이라는 것을 선포하고, 불안에 떠는 국민들을 안정시켰죠. 

 

혼돈스러운 계엄 초기에 정말 빛나는 상황 판단 능력을 보여줬고, 2차 계엄이 감행될지도 모르는 국면에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용기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한동훈을 싫어하는 사람들조차 이건 인정해야 할 겁니다. 

 

 

야당이었던 다수당의 대표는 잡혀갈 것이 두려워 숲 속에 숨었고, 

 

개혁 정치를 하겠다는 젊은 정치인은 계엄이 선포되었는데, 국회에 바로 가지 않고 집에 들러 샤워를 했죠. 

 

 

이런 작자들이 지난 대선에서 후보로 나왔고, 

 

한 명은 젓가락 행진곡을 불렀고, 나머지 하나는 젓가락 행진곡의 원작자를 낳았죠. 

 

이런 인간들에 비하면 한동훈이 그동안 보여준 정치적 스탠스의 올바름은 거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한동훈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 아직도 많이 배울 것이 남아 있지만, 

 

적어도 위의 두 사람 따위에게 비교될 인물은 아니란거죠. 

 

그런데 무지렁이 같은 벽창호, 깨우치지 못하고 맹목적인 진영의식에 매몰된 용렬한 범부보다 못한 인간들만

 

범죄자와 겁쟁이를 지지하는거죠.   

 

 

IP : 223.38.xxx.21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동훈이뭐라고
    '25.7.13 10:18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자꾸 글을 퍼오는지.

  • 2. ㅇㅇ
    '25.7.13 10:18 AM (223.38.xxx.210)

    “이재명 정부는 전작권 전환의 찬반이 아니라, 졸속으로 전작권 전환 추진 시 뒤따를 가능성이 큰 주한미군 철수의 찬반을 국민들께 물어야 한다”
    ————-

    이말이 맞죠

  • 3. ...
    '25.7.13 10:18 AM (211.235.xxx.36)

    유튜버 글은 뭐하러 퍼오나요?

  • 4. 그러게요
    '25.7.13 10:18 AM (112.169.xxx.195)

    그냥 전직 검새
    호스티스 카톡서방이 최고스펙

  • 5. 지가 뭔데
    '25.7.13 10:20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한동훈 왜저렇게 퍼와요?
    존재감도 없는 감방갈인간 아닌가요?

  • 6. 쓰레기새퀴
    '25.7.13 10:21 AM (112.161.xxx.229)

    넌 특검 받아라
    그리고 아이폰 비번부터 풀어 개소리 할려면
    그리고 조국이 공약했던
    한동훈 특검 내란 종식되면 바로 추진해야 함

  • 7. ㅇㅇ
    '25.7.13 10:25 AM (223.38.xxx.210)

    링크글 댓글중

    당시 공동 기자회견의 요지는,

    1)윤석열 조기 퇴진
    2)당과 정부의 긴밀한 협응
    3)정례 회동


    이 3가지로 요약됨.

    즉, 계엄으로 혼란한 국정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서 행정부 수반이 된 총리와 여당이 긴밀히 협응하겠다는 내용.

    평시에도 당과 정은 긴밀한 협의를 하는 것이니까, 협응 또는 협의 그 자체가 문제될 건 전혀 없음.

    근데 한동훈 까고 싶어 안달난 인간들은 "공동정부"라는 워딩을 날조해서 퍼뜨림.

    실제 한동훈과 한덕수가 공동정부를 운영하겠다고 말한 적이 없음

  • 8.
    '25.7.13 10:25 AM (220.94.xxx.134)

    돌돌이하며 저거 찾아냈냐? 어휴 정치에 정자도 모르는게 죽을꺼 살려주니 한덕수랑 편먹고 둘이 대통령질한다고 설치던거 생각난다 무슨 공산국가 황태자인양

  • 9. ㅇㅇ
    '25.7.13 10:26 AM (223.38.xxx.210)

    https://youtu.be/ac89mHUA6no?si=Xpl9RFtfSXMpA-Mq


    여기 한동훈이 12.3일을 회고하는 kbs 영상이 있음

  • 10. ㅇㅇ
    '25.7.13 10:30 AM (223.38.xxx.210)

    그리고 박주민이 자기가 국회 넣어준듯이 떠들었는데,

    실상은 정성국부터 18명 국힘 의원들 한동훈과 같이 있었고, 처음에 국회직원 막으니 항의해서 같이 들어갔다네요.
    민주당 의원들은 옆에서 거들었고요.

    정성국이 이 내용을 방송에서 밝혔고,

    한동훈 책에도 똑같이 적혀있는데, 그 이후에는 박주민이 그런말 안함

  • 11. 에혀
    '25.7.13 10:32 AM (47.38.xxx.253)

    치와와는 귀엽기나 하지.

  • 12. ㅇㅇ
    '25.7.13 10:39 AM (223.38.xxx.210)

    근데 자꾸 한동훈이 윤석열 찾느라고 김건희와 한 카톡 332줄 가지고 트집인데,

    정경심이 최강욱과 한 카톡 내용중에
    “고맙다, 다음에 와인바에서 만나요”
    같은 내용이 있었음 진작에 밝혀졌음 ㅋㅋㅋ

    그럼 님들 논리면 정경심이 최강욱 카톡서방임?

  • 13.
    '25.7.13 10:41 AM (58.140.xxx.182)

    계엄이후에 한덕수하고 손잡고 정귄을 둘이서 해먹으려고 한넘이 할말은 아니다

  • 14. ..
    '25.7.13 10:41 AM (118.218.xxx.182)

    니 앞에 닥친 일부터 해결해라.

  • 15. 윤거니아바타
    '25.7.13 10:42 AM (219.254.xxx.63)

    기껏 검사장밖에 못한
    한동훈이 아이폰으로 얻어낸 법무부장관자리
    https://www.youtube.com/shorts/XUQMNDV7RpY
    왜 윤석열이 계엄할때 한동훈을 죽이려했을까?

    윤거니와 온갖 치부를 같이나눈 영혼의 샴쌍둥이 한동훈을 다시 봐달라니
    기가 막힐 노릇

  • 16.
    '25.7.13 10:43 AM (220.94.xxx.134)

    윤한테 질려 더이상 검사는 안됨 조국잡는데 일등공신 윤등에 업고 일개검사부장이 법무부장관했음 큰출세 아줌마들도 정신차리길 한동훈얘기만옳은건 아니니 윤석열황태자인데

  • 17. 거니가 키운
    '25.7.13 10:43 AM (47.38.xxx.253)

    치와와, 새우깡이나 처먹고 기타나 치지.
    개소리 멍멍, 존재감 사라질까 두려운가?

  • 18. ㅇㅇ
    '25.7.13 10:46 AM (223.38.xxx.210)

    윗님

    한동훈은 최연소검사장 출신임
    원래 검사시작부터 잘나갔음

    노무현때 국세청장 수사
    문재인때 전병헌 수사해서 정권에 찍힘
    sk 분식회계
    한나라당불법 대선자금 수사

    그냥 정권 눈치 안보고 자기 할일 하는 사람임

  • 19. 내란당조차
    '25.7.13 10:47 AM (47.38.xxx.253)

    버린 비루한 치와와.
    개소리 하다 그냥 사라지길

  • 20. ...
    '25.7.13 10:49 A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한동훈이 누구예요?

  • 21. ...
    '25.7.13 10:51 A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정권 눈치 안보고 자기 할일 하는 사람이라고요?
    ㄴㄴㄴ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

    한동훈 이름만들어도
    자동으로 윤거니가 연상됨
    윤거니만으로도 치가 떨리는데
    도로 한동훈이라니 소름끼침

  • 22. 윤정권의개역할
    '25.7.13 10:53 AM (219.254.xxx.63)

    그냥 정권 눈치 안보고 자기 할일 하는 사람이라고요?
    ㄴㄴㄴ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

    한동훈 이름만들어도
    자동으로 윤거니가 연상됨
    윤거니만으로도 치가 떨리는데
    또다시 한동훈이라니 소름끼침

  • 23. ㅇㅇ
    '25.7.13 10:53 AM (223.38.xxx.210)

    최 변호사는 한 검사장 사무실을 찾아와 항소심 형량을 낮추려고 했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고 한다. 전화를 통한 구형을 낮춰달라는 요청에도 한 검사장은 바로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4월 비슷한 일 벌어졌다. 다만 정반대 상황이 연출됐다. 2016년 4월 최 변호사는 한동훈 당시 부패범죄특별수사단 제2팀장(현 검사장)과 접촉을 시도했다. 당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수백억 원대 회삿돈 횡령과 배임 혐의를 받았다.


    https://naver.me/F3I5dejK
    ——
    황제변호사 수임료로 유명한 장세주 로비도 한동훈에겐 안통했음

  • 24. ㅇㅇ
    '25.7.13 10:56 AM (223.38.xxx.210)

    계엄때 이재명은 잡혀갈까봐 무서워서 국회 들어와서는 숲에 숨었고

    한동훈은 바로 본회의장에 들어갔죠

  • 25.
    '25.7.13 10:56 AM (61.47.xxx.61)

    그러니깐 잘나갔다면 그검사 왜그만뒀을까요??

  • 26.
    '25.7.13 11:18 AM (218.49.xxx.99)

    너나 잘하시고
    윤거니와 함께
    정리되어야할 인간
    그동안 윤거니와 한일을
    잊지는 않았겠지

  • 27. ㅇㅇ
    '25.7.13 11:18 AM (39.7.xxx.132)

    이건 맞죠 5년 따리 정부가 뭔 권리로 이걸 정함?

  • 28. ..
    '25.7.13 11:28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이건 맞죠 5년 따리 정부가 뭔 권리로 이걸 정함? 22222222

  • 29. 집단 정병
    '25.7.13 11:37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당연한 말인데
    치와와 타령하는 모자란 인간들

  • 30. 바로미터
    '25.7.13 11:37 AM (118.235.xxx.225)

    식민지 종 국민의힘

    정답이 나왔네

  • 31. ..
    '25.7.13 11:38 AM (59.8.xxx.197)

    이름만 봐도 재수없어!!!!

  • 32. .,.,...
    '25.7.13 11:46 AM (59.10.xxx.175)

    한서방. 자네 장인이나 챙기시게.. 왜새 오르락내리락 바쁘시더만

  • 33. 한동훈
    '25.7.13 12:16 PM (182.216.xxx.37)

    마약 프리패스 입장 왜 얘기 안하나요?

  • 34. ㅇㅇ
    '25.7.13 12:30 PM (47.219.xxx.142)

    새우깡이나 먹고 감옥갈 준비 해야지요
    감옥에서 가발 관리는 잘 될까 모르겠네

  • 35.
    '25.7.13 12:47 PM (58.140.xxx.182)

    당연한말을 한동후니가 하니 웃기죠
    명신이하고 나눈 까똑이나 공개해.

  • 36. 포비
    '25.7.13 12:50 PM (14.4.xxx.45)

    이새끼 아직 깜빵 안갔네

  • 37. ..
    '25.7.13 12:51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맞는얘기 하니 연변게시판 또 난리났네요 ㅎ
    전작권 환수가 중국에겐 엄청 환영할 일인가보네

  • 38. ..
    '25.7.13 12:53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미국 아니었음 중국 덕에 우리나라 진작 북한꼴 났을텐데 중국 입장에서 엄청 아쉬웠을 듯

  • 39. 이재명은
    '25.7.13 2:41 PM (118.235.xxx.19)

    뭐가 급해서 관세는 나몰라라하고
    전작권환수에만 목을 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7857 남편이 스미싱 문자를 클릭했어요 3 ㅜㅜ 2025/08/03 2,489
1727856 지금 비오는 곳, 어딘가요? 4 어딘가요? 2025/08/03 2,824
1727855 포항 침 잘 놓는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1 happyy.. 2025/08/03 988
1727854 맥도날드치즈버거.이거 완전 의외네요? 8 배고파 2025/08/03 4,677
1727853 모든것을 제자리로! 조국을 가족품으로!! 9 클라라 2025/08/03 1,374
1727852 대만여행에서 먹은 떠먹는 컵순두부 8 ... 2025/08/03 3,115
1727851 사람을 외적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이들은 어떤 세상을 사는걸까요?.. 5 ㅇㅇ 2025/08/03 1,652
1727850 우아하려면 기준이 1 갑자기 2025/08/03 1,746
1727849 부천타임의윈 점빼보신분 계시나요? 3 모모 2025/08/03 1,397
1727848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만 폭등… "주택 수 .. 23 바람 2025/08/03 4,531
1727847 대통령께서 가짜뉴스 처벌에 이어 카톡 4 .... 2025/08/03 2,204
1727846 좋은 꿀 추천 부탁드립니다 1 ㅇㅇ 2025/08/03 822
1727845 대구 신명여중에 2 혹시 2025/08/03 1,550
1727844 전 우아..하면 6 .... 2025/08/03 3,077
1727843 저도 외모집착하는 사람얘기 4 관종 2025/08/03 2,941
1727842 알바(?)하는 한의사가 무직인가요? 2 .. 2025/08/03 2,263
1727841 치킨스톡이랑 치킨파우더 쓰임이 다르나요? 2 스프 2025/08/03 1,453
1727840 조민 에세이 내용中 58 ... 2025/08/03 13,298
1727839 외적 기준에 집착했던 김건희 생각나네요 12 ㅇㅇ 2025/08/03 3,953
1727838 얘기하는 중에 휴대폰 보는 사람 25 ... 2025/08/03 4,570
1727837 금요일에 줍줍 담담했어요..주식 17 ... 2025/08/03 5,982
1727836 나라꼴보니 다주택은 세금 무조건 올리겠네요 36 .. 2025/08/03 4,784
1727835 휴가중 손이 부드러워짐 1 뭐지 2025/08/03 1,822
1727834 남편의 어떤점이 젤 불만이신가요? 4 ㅁㅁ 2025/08/03 2,177
1727833 괴산대학 찰옥수수 3 000 2025/08/03 3,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