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이 안오네요

잠이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25-07-13 04:51:00

주중 내내 바쁘고 힘들어서 토요일에 일어나서

가족 밥 챙기고 다들 나가는 바람에

오후에 밥도 거르고 잠이 들었는데

깨질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고단해서 오후에 잠자고 일어났더니만

이 시간까지 잠이 안와서 빈둥대고 있네요

조금이따 아침 일찍 나가는 애 밥 챙겨서

내보내야 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자야되는데 -0-

이번주말 잘 보내고 다음주엔 피로를 잘 풀고

한 주를 보내야겠어요

 

안주무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IP : 223.38.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5.7.13 4:55 AM (106.101.xxx.83)

    아까부터 깨서 난감해하고 있어요.

  • 2. 원글
    '25.7.13 4:57 AM (223.38.xxx.167)

    날이 더워 그런가 숙면도 어렵네요
    다시 스르르 잠드시길 저도 자고싶네요 흑

  • 3. 갱년기
    '25.7.13 4:57 AM (182.229.xxx.41)

    갱년기 이후 잠을 많이 못자서 속상해요. 아침에 출근하려면 더 자야하는데...

  • 4. 답답해서
    '25.7.13 4:58 AM (106.101.xxx.83)

    밖에 나갔다 왔는데
    엄청 시원해도
    예쁜 달도 떠 있고.
    잠자긴 틀렸어요.

  • 5. 원글
    '25.7.13 4:59 AM (223.38.xxx.78)

    저도 그래요 갱년기 무시 못하겠어요
    하체운동해서 좀 좋아지긴 했는데 여름되니
    꼼짝없이 새벽에 깨요 ㅠㅠ 잘 주무셔야 할텐데 에구 참

  • 6. 원글
    '25.7.13 5:00 AM (223.38.xxx.41)

    아휴 저도 나갔다 와야 될까요?
    저번주는 너무 힘들었어요 이번주는 몸사려야겠습니다
    잠 완전히 깨셨음 살살 움직이셔야겠네요

  • 7. 세시에
    '25.7.13 5:19 AM (218.155.xxx.35)

    깨서 더 자야 하는데 에어컨 때문에 공기가 답답해서 창문 열려고
    여름은 항상 잠을 설쳐요
    그래서 컨디션 최악
    물 좀 마시고 세수하고 7시쯤 성당 가려고요
    그래도 다음주는 그나마 최고기온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 8. 원글
    '25.7.13 8:56 AM (223.38.xxx.20)

    다들 밤잠땜에 고생하셨네요
    겨우 눈 붙이고 또 밥차린 다음 막 앉았어요
    오늘은 윗분들 모두 숙면의 밤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431 모스탄 미국인인가요? 20 .. 2025/07/14 3,485
1730430 제주변 국힘지지자들 윤이 여자잘못만나 7 ㄱㄹ 2025/07/14 1,568
1730429 82에 사생활 글 자세하게 쓰지 마세요 6 .. 2025/07/14 3,905
1730428 철학관 볼때는 기록도 하고 진지하게 듣고 1 ... 2025/07/14 914
1730427 보좌관들 어디까지가 일인가.... 8 민쥬37 2025/07/14 1,693
1730426 혼자 영어회화 공부하고 싶은데 앱 추천해주세요, 4 띠링띠링요 2025/07/14 2,156
1730425 이사업체 외국인이2명이상 있으면 어떤가요? 19 모모 2025/07/14 1,791
1730424 조국혁신당 성추행 의혹 당직자 피의자로 불러 조사 6 조사 2025/07/14 1,592
1730423 해명되었다며 심심한 사과는 왜 하나요? 8 궁금 2025/07/14 1,196
1730422 어딜가든 직원으로 봐요 21 ... 2025/07/14 3,919
1730421 내란종식특별법, 국민공동발의 1만명 돌파! 내란종식 위해 이번엔.. 8 박찬대의원님.. 2025/07/14 676
1730420 범칙금만 몇십만원 이런인간은 왜그럴까요 1 남편 2025/07/14 645
1730419 육은영 빌런들 참교육 유쾌 상쾌 통쾌 1 이뻐 2025/07/14 1,097
1730418 강선우, 남편 재직 기업 관련 법안 발의했다가 철회 8 설상가상 2025/07/14 1,866
1730417 강선우, 美대학 부실강의 논란… 학생들 “수업 끔찍했다” 14 ... 2025/07/14 4,427
1730416 세상 이해못하는것은.. 3 세상 2025/07/14 1,279
1730415 휴가가는데 중2 피임약 먹여도 되나요? 9 휴가가용 2025/07/14 2,631
1730414 부부라도 양가문제는어떻게 할수 없네요 7 ... 2025/07/14 2,302
1730413 와츠앱 까신분 계시나요? pc에서 동영상카메라가 안돼요 동영상 2025/07/14 511
1730412 강선우 의원은 다 해명되었네요 16 o o 2025/07/14 4,690
1730411 강선우 청문회 변기 해명 14 2025/07/14 2,757
1730410 강선우를 굳이 밀어부칠 필요 있나요? 18 ㄱㄴㄷ 2025/07/14 1,774
1730409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법의 이름으로 기록될 진실은 냉정.. 1 ../.. 2025/07/14 806
1730408 조국은 죄가 없으니까 재심해야죠 13 그러니까 2025/07/14 1,313
1730407 상속시 대리인 위임장 17 .... 2025/07/14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