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넘는 실내 자전거는 놀고 있고
배는 임산부 같은데
속이 안 좋다면서
식빵 뜯어먹고 * 갓 구운 식빵이라 이건 이해함.
배 나왔다고 한소리 하니
쇼파에 누어있다가
잠시 몸을 뒤척여
배를 티셔츠로 단정히 덮고
다시 기대네요.
ㅋㅋㅋㅋㅋ
작은 정성이라도 보이는게
좋아요.
ㅋㅋㅋㅋㅋ
300만원 넘는 실내 자전거는 놀고 있고
배는 임산부 같은데
속이 안 좋다면서
식빵 뜯어먹고 * 갓 구운 식빵이라 이건 이해함.
배 나왔다고 한소리 하니
쇼파에 누어있다가
잠시 몸을 뒤척여
배를 티셔츠로 단정히 덮고
다시 기대네요.
ㅋㅋㅋㅋㅋ
작은 정성이라도 보이는게
좋아요.
ㅋㅋㅋㅋㅋ
배를 티셔츠로 단정히 덮고
다시 기대네요.
ㅎㅎㅎㅎ
왠지 성격이 온순하고 긍정적일꺼 같음.
원글님 매력있네요 ㅎㅎ
전 볼록 나온 남편 배 쓰담쓰담 하면서 귀여운 시바견 한마리 낳아 달라고 해요 ㅎ
작은 정성 ㅎㅎㅎ
이런 게 재미죠
식빵에 설탕 어마하고 버터량도 장난 아니라서
배나오는데 뭣보다 일등공신이에요.
식빵부터 끊으셔야..ㅠ
배불뚝 방치하더니 당뇨 오더라는..
남편분은 굉장히 긍정적인 아내를 둔
복 많은 사내입니다.
전 배나온 남편 진심으로 건강 걱정 됩니다..
저녁 먹고 걷자 하고 무조건 나가는데 별 효과는 없네요.ㅠㅠ
임산부 같은 남편 배 보면 19금도 하기 싫을 듯.
저는 어제 밤에도 필라 다녀오고
오늘 아침에도 필라를 다녀오고
배에 왕짜 있고
힙업된 녀자입니다. ㅋㅋㅋㅋ
물먹고 싶다니깐
벌떡 일어나서
물을 가져다줘요.
내가 좋아하는
보리차 끓여서
냉장보관했다가 갖다주네요.
이게 가끔 하는 운동.....
저는 어제 밤에도 필라 다녀오고
오늘 아침에도 필라를 다녀오고
배에 왕짜 있고
힙업된 녀자입니다. ㅋㅋㅋㅋ
같이 누워 티비 보다
남편에게
물먹고 싶다니깐
벌떡 일어나서
물을 가져다줘요.
내가 좋아하는
보리차 끓여놓고는
냉장보관했다가 갖다주네요.
이게 이 남자가 가끔 하는 낮 운동.....
님 왜케 웃겨요, 낮 운동이라니! ㅍㅎㅎㅎㅎ
욕을 많이 먹어 배가 만삭이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0722 | 저만 설거지가 너무 좋나요? 26 | ㅇㅇ | 2025/07/14 | 3,840 |
| 1730721 | 엊그제 저희 개 웃긴 얘기 10 | .... | 2025/07/14 | 3,271 |
| 1730720 | (꼭보세요)세월호 김관홍 잠수사 실화 영화로 만드는 정윤철 감독.. 3 | 바다호랑이 .. | 2025/07/14 | 1,137 |
| 1730719 | 샤워후 욕실 7 | 세바스찬 | 2025/07/14 | 3,319 |
| 1730718 | 세탁세제 뭐 쓰세요 18 | ㅇㅇ | 2025/07/14 | 3,028 |
| 1730717 | 쿠션 안 쓰고 평생 팩트,트윈케익만 쓰는데요 6 | 오하우 | 2025/07/14 | 3,036 |
| 1730716 | 전남편 사망시 국민연금 15 | 국민연금 | 2025/07/14 | 6,143 |
| 1730715 | 부끄럽지만 세탁 헹굼이요 5 | .. | 2025/07/14 | 2,755 |
| 1730714 | 강선우 청문회, 다른 질문 답변 다 잘하는데 유독-펌 5 | 자녀 질문 | 2025/07/14 | 2,600 |
| 1730713 | 인감도장은 아주 중요한 물건인데 2 | ........ | 2025/07/14 | 1,874 |
| 1730712 | 무례하고 무시하는거 맞죠? 20 | 무시 | 2025/07/14 | 4,830 |
| 1730711 | 고등학생 아들들 좋아하는 메뉴 어떤거 있을까요. 17 | 메뉴 | 2025/07/14 | 2,186 |
| 1730710 | 글씨 잘 쓰고 싶은데 캘리그라피 도움될까요 6 | 나이값하자 | 2025/07/14 | 1,301 |
| 1730709 | 80대 노인분들 건강 어떠신가요? 16 | ㅇㅇ | 2025/07/14 | 4,068 |
| 1730708 | 비건 21년차 가족 건강 상태 9 | 링크 | 2025/07/14 | 4,645 |
| 1730707 |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안 들어가겠다더니 안 나오.. 1 | 같이봅시다 .. | 2025/07/14 | 665 |
| 1730706 | 매불쇼 김대중편 감동 15 | ㄱㄴ | 2025/07/14 | 2,499 |
| 1730705 | 아파서 손도 까딱하기 힘든데 장보기 10 | ㅇㅇ | 2025/07/14 | 2,358 |
| 1730704 | 우영우가 광고하는 센ㅅ아요 5 | 센ㅅ아 | 2025/07/14 | 1,919 |
| 1730703 | 당근에 빠지니 주체가 안되네요 7 | 하 | 2025/07/14 | 3,111 |
| 1730702 | 요즘 날씨 음식 상온에 4~5시간 7 | A | 2025/07/14 | 1,407 |
| 1730701 | 83세 노인, 현관비번을 기억못하셨는데 치매일까요? 14 | . | 2025/07/14 | 3,894 |
| 1730700 | 냉동 두리안을 먹어봤어요. 8 | 누군가 버린.. | 2025/07/14 | 2,524 |
| 1730699 | 60이 다되어 제가 adhd라는걸 알았어요 8 | ㄱㄱ | 2025/07/14 | 4,279 |
| 1730698 | 정ㄷ택씨 기도가 하늘에 닿은듯 6 | ㅁㄴㄴㅇ | 2025/07/14 | 3,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