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낮시간에 백화점에 가 있어보니
자꾸 이거저거 구경하고 자꾸 사게 되요....
백화점 말고 갈곳이 없는데 어디 가야할까요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낮에 집에 있기는 너무 힘들어요
더워서 낮시간에 백화점에 가 있어보니
자꾸 이거저거 구경하고 자꾸 사게 되요....
백화점 말고 갈곳이 없는데 어디 가야할까요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낮에 집에 있기는 너무 힘들어요
도서관으로 가세요
담아서 도서관가세요
도시락도 싸시고ㅎ
도서관은 제 체질이 아니에요.....
영화보러왔는데 백화점과 연결되어있네요
그냥 집에서 에어컨을 틀어요
쇼핑하며 나가는 돈보다 전깃세가 적게 나가지 싶어서요
박물관 미술관 카페죠
예전에 동향집에 살았어요
거실쪽은 동향, 주방쪽은 서향
하루종일 햇볕이 쨍쨍하는 집이었어요.
그래서 암막천을 창문 사이즈만큼 잘라서
창문에 걸 수 있게 했어요.
클립과 나사못을 이용해서요
여름에는 이 암막천으로 창문을 다 가려요
집이 어두컴컴해집니다.
남편이 싫어했지만 온도 차이가 확 나니까 그냥 내버려두더군요.
무더위 지나면 암막천 걷어냈구요.
사세요. 달기 힘들면 창문형이라도 그게 돈이 덜들겠네요.
에어컨 사세요
매일 나가는것도 넘 피곤하잖아요
뭘 사는 건 님의 의지잖아요.
사실 백화점이 아니라 도서관을 가도 폰으로도 살 수 있는 세상인데요.
어딜 간들... 심지어 지갑을 안 가져간다해도 무슨무슨 페이로 얼마든지 구매가능한 지라 님이 맘을 단디 먹는 수 밖에요.
벽걸이 에어컨이든 창문형 에어컨이든 하루라도 빨리 사시는게 남는겁니다
이제 에어컨없이 못살아요
한 번 나가서 점심 저녁 사먹고 별 필요도 없는 물건 사다보면 순식간에 십만원 씁니다
6개월 할부를 하는 한이 있어도 에어컨 있어야해요.
요즘은 아주 값싼 원룸도 에어컨 못 달면 방이 안 나간대요. 방안에서 일사병 걸릴 수는 없으니까요
전시회나 박물관 투어하시죠.
집에 있으라는 건 답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집은 답답해서 몸을 움직여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죠
냉탕 가서 열탕 왔다갔다 하니 좋아요
쇼핑몰 서점 대형마트
에어컨을 사세요.
벽걸이라도....
미술관, 박물관 투어 좋네요 ㅎ
그런데 어차피 밖에 있으면 점심 저녁 사 먹고 그러면
외식비가 하루 두 끼 모두 김밥만 먹는다 쳐도 만원 넘게 나오지 않나요?
여름 7,8,9월 90일에 90만원 넘게 외식비가 나올 듯 한데..
캐리어 벽걸이 에어컨 40만원 정도인데요..
(설치비 무료 인 걸로 사세요.. 설치비가 비싸요)
그냥 에어컨 하나 사세요.
한 번 사면 10년은 쓸 텐데요.
집 밖에 나가는 순간
지갑 안 열면 아무것도 못 해요. 아시죠?
저렴한 에어컨 사는 게
여름 나는 가장 좋은 방법 같은데.
결국 에어컨 안 사고
밖에 다니면서 에어컨 구매비보다 더 쓰실 듯.
도서관에 냉커피 도시락 댓글분.
도시락은 어디서 먹나요?
도서관 안에 음룍반입금지 아닌가요?
책에 흘릴수도 있으니
집근처 스터디카페 시간제로 끊어서 독서하시는게 어떤가요
1인실 지정석 끊어서 다니시면 편하실텐데요
카페요.
국공립도서관은 어디에나 삭사공간 있어요
동네 주민센터 도서관도 휴게공간 있는 곳 있더라구요. 전 먹어본 적은 없지만, 음료 외 음식은 어디어디 휴게공간으로 가서 먹으라고 붙여놓은거 봤어요.
이 분은 책 읽는 거 싫어하는 분 같은데 왜 스터디 카페 도서를 ㅎ
백화점 가서 버티고 식사도 거기서 하시고
카페도 가시고 ---
어차피 집에 있어도 돈은 쓰잖아요
집에서 좀 먼거리로 시원한 지하철타고 이동하세요
대형베이커리 카페에 가셔서 커피 마시며 유투브보고 배고프면 샌드위치 하나 사드세요
다 돈
생각 나는건
영화관 카페(만화카페) 박물관 미술관 백화점 도서관
PC방인데 그나마 돈을 안쓰려면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이겠네요 도서관은 안좋아 하신다니...
공항 가세요
..님
주민센터에 도서관이 있다고요?
상황이 어떠신지는 모르겠지만
돈만 생각한다면
창문형이나 벽걸이 에어컨 하나 구입하시는게
더 나을거예요
올해 여름도 길다는데
원글님 쓰신것처럼 나가서 시간 때우는게 돈이 더들어요
ㅡㅡ 님,
주민센터마다 도서관 있지 않나요?
우리 동네는 주민센터에 도서관 있어요.
그리고, 그저께 신길동에 일 있어서 갔는데, 3시간 정도 보내야 해서 바로 앞 신길주민센터 도서관 가있었어요.
도서관 옆에 공부하는 독서실도 있어서 공부하러 오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 도서관에 음식은 어디어디 휴게실에서 먹으라고 붙여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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