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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학자, 11월에 반팔 입을수도

ㅡ.ㅜ 조회수 : 4,552
작성일 : 2025-07-12 02:08:02

[자막뉴스] 기상학자 '11월 반팔 가능성'... 동남아 날씨는 시기상조

 

관련해 기상학자인 서울대 한 교수는 온난화 영향으로 11월에 반팔을 입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동남아처럼 변한다는 우려는 아직 이르다고 설명합니다. 들어보시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17685?sid=004

IP : 121.17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2 2:35 AM (125.177.xxx.34)

    11월에 반팔까지는 아니더라도
    외투 필요없는 선선한 가을느낌일수도 있겠네요

  • 2.
    '25.7.12 2:43 AM (211.42.xxx.133)

    보일러를 최대한 늦게 켜면 좋겠어요
    작년에도 늦게까지 안추워서 11월 말에 보일러 켰어요...
    평년엔 11월 초에 보일러 켰거든요
    올해는 12월 넘겼으면 좋겠네요
    늦게까지 덥다니 가을이 길고 겨울은 짧고 봄은 또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3. ㅡㅡ
    '25.7.12 4:22 AM (118.235.xxx.158)

    더운거 딱 질색입니다.
    보일러보다 에어컨을 더 많이 켜는데
    보일러 타령 이라니..

  • 4. . .
    '25.7.12 5:02 AM (58.79.xxx.39)

    이제 봄가을은 없고 엄청길고 뜨거운 여름이랑 엄청 추운 겨울이 전부인가봐요

  • 5. ...
    '25.7.12 5:44 AM (112.133.xxx.142)

    보일러 에어컨이 문제가 아니라
    농작물 등이 문제겠죠

  • 6. ..
    '25.7.12 7:40 AM (211.112.xxx.69)

    열대지방에서 보는 온갖 해충이 다 생기겠죠

  • 7. 작년에도
    '25.7.12 8:34 AM (210.100.xxx.239)

    11월 수능때 반팔 꽤 보였어요
    비오고 습하고 텁텁하니 더웠어요
    점점 더 그렇게 될 듯

  • 8. 아악!
    '25.7.12 11:14 AM (183.97.xxx.222)

    싫어요 그건!
    우리나라의 가을은 정말 최고인데 것도 못누린다뇨?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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