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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좋아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25-07-11 22:07:23

마라탕 어른들도 좋아하나요??

IP : 106.102.xxx.1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부부는
    '25.7.11 10:09 PM (125.178.xxx.170)

    정말 싫어하는데
    주기적으로 사줘야 하는 딸 때문에
    곤욕이에요.

    친구 엄마들 다 좋아한다던데
    정말 궁금한 내용이에요. ㅎ

  • 2. .
    '25.7.11 10:11 P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

    저 40대니까 어른이죠? ㅋㅋㅋ 가끔 자극적인거 땡길때 맛있어요. 탕보다는 볶음 마라샹궈 더 좋아해요.

  • 3. ㅡㅡㅡㅡ
    '25.7.11 10:12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애들이 배달시켜 먹다가 남으면 먹는 정도.
    내가 먹고 싶어서
    사먹으러 가거나 배달 시키지는 않아요.
    결론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습니다.

  • 4. ..
    '25.7.11 10:19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위생 생각하는 사람은 안 먹죠

  • 5. 딱 한번
    '25.7.11 10:2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조카 덕에 맛본 적 있는데
    다시는 먹지 않아요.
    타인의 입맛을 존중할 뿐

  • 6. 싫어요
    '25.7.11 10:42 PM (220.122.xxx.137)

    속쓰려서 싫어요.
    어르신들에겐 너무 불건강한 위를 자극하죠.

  • 7. ㅇㅇ
    '25.7.11 11:21 PM (220.79.xxx.206) - 삭제된댓글

    그런 음식을 어떻게 믿고 먹나요?

    유행 몰이해서 멋모르는 애들이나 먹죠,
    건강엔 최악

  • 8. 냠냠
    '25.7.11 11:26 PM (4.79.xxx.140)

    50대 중반 제가 좋아하구요
    80대 후반 아버지도 좋아하세요
    울언니는 막 좋아하지는 않지만 있으면 잘 먹어요
    근데 마라탕도 음식점에 따라 다 다양해서요

  • 9. oo
    '25.7.11 11:40 PM (118.220.xxx.220)

    애가 같이 가자고해서 한번 먹고 배탈나서 고생했어요
    제 장이 위생판독기거든요ㅜ

  • 10. 시판소스
    '25.7.12 1:10 PM (1.225.xxx.35)

    집에서 좋아하는ㄱㅓ 다넣고 끓여먹어요
    샤브샤브 같기도 가급적 국물은 남기고요

  • 11. 너무
    '25.8.27 1:00 AM (219.255.xxx.86)

    맛있어요 부담 스럽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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