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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남자들 상당수가 늦둥이가 많아요

.................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25-07-11 21:20:42

20년전 구청에서 인구주택총조사 알바 한적이 있었는데

직접 방문해서 여러가지 호구조사하는것인데요..

딸이 많은 집안에 누나들과 10여년 차이가 나는 90년대생 늦둥이 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제가 그 당시 송파구에 모지역에 조사했었는데...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내가 하는 동네 유독 그런 늦둥이 아들이 많았어요..

IP : 221.167.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11 9:24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so what?

  • 2. ㅇㅇ
    '25.7.11 9:26 PM (211.222.xxx.211)

    늦둥이는 요새가 더 많지 않아요?

  • 3. 늦둥이 아들
    '25.7.11 9:32 PM (223.38.xxx.19)

    있는 집 아는데
    딸딸아들 이었구요 (딸2 낳고 늦둥이 아들 낳음)
    아들 딸 차별 심하더라구요ㅜ
    늦둥이 아들만 편애함

  • 4. ㅣㅌㄱ
    '25.7.11 10:04 PM (58.122.xxx.55)

    누나와 막둥이 사이에 죽은 여아들이 있었을수도 있겠네요
    90년대에 아들 낳아야 한다고 여아면 낙태 많이 했잖아요

  • 5. 윗님
    '25.7.11 10:08 PM (223.38.xxx.111)

    그럴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

  • 6. ㅡㅡ
    '25.7.11 10:35 PM (211.202.xxx.36)

    맞아요 제가 89년도에 임신했었는데요
    제주변 친구. 2명이나 아들낳으려고
    검사해서 딸이라서 낙태했었어요
    끔찍한 일이였네요

  • 7. ...
    '25.7.11 10:59 PM (39.125.xxx.94)

    여아 낙태 많아서 그런가
    2002년생 아이 임신 때 끝까지 성별 안 알려주더라구요

  • 8. ㅇㅇ
    '25.7.11 11:03 P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지하에 살 정도로 가난한데
    그래도 90년대까진 남아선호사상이 세서 그랬는지
    지하방 2칸에서 늦둥이 아들까지 애 셋 키우던 집 떠오르네요.
    개밥 도토리신세에 온갖 집안일 다하던
    초딩 둘째딸 ...
    자기도 가난하게 애들 키우는 엄마면서
    가난한 아이 비웃던 그 아줌마 문득 생각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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