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테인레스 후라이팬 뭘로 닦고 관리하시나요?

힘빠져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25-07-11 15:18:46

음식한번 하고나면 누렇게 되버려서 닦을려니 힘이 너무드는데 손쉽게 닦는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IP : 106.101.xxx.2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7.11 3:21 PM (210.2.xxx.9)

    평소에는 베이킹소다로 닦구요.

    고기 구워서 고기기름이 많이 달라붙어있으면 과탄산소다 약간 풀어두었다가

    닦아요.

  • 2. lllll
    '25.7.11 3:23 PM (112.162.xxx.59)

    전 스텐 팬은 닦기 힘들어서
    그냥 코팅팬 쓰고 편하게 살자로 갔어요.

  • 3. ..
    '25.7.11 3:25 PM (118.235.xxx.197)

    키친타올로 음식 남은 것 닦아내고
    밀가루 뿌려서 닦아요.
    그후에도 미끌거린다면 가볍게 주방세제 사용합니다

  • 4. 그냥
    '25.7.11 3:25 PM (14.138.xxx.159)

    베이킹소다로도 잘 지워지고 관리 잘되는데요.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서 끓인 후에 닦아보세요. 잘 닦여요.

  • 5. mm
    '25.7.11 3:30 PM (211.168.xxx.242)

    너무 곱게 쓰시나봐요.
    저는 막 쓰거든요.
    요리하고 눌러붙은거 있으면 좀 불렸다가 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주고
    초록수세미도 편히 쓰고요
    코팅팬은 이렇게 못하지만 스텐펜이야 세상 맘편해요

  • 6. 저도
    '25.7.11 3:35 PM (221.149.xxx.157)

    그냥 막써요.
    처음엔 곱게 썼는데 이게 주객이 전도 된 기분
    그리 아끼고 모시고 살려고 들인게 아닌데
    누굴위해 이 짓을 하고있나 싶더라구요.

  • 7. ...
    '25.7.11 3:43 PM (211.36.xxx.81)

    저두 막써요
    코팅은 튀김할때 정도 나오고
    스텐에 뭐든.다해요
    나중에 물로불렸다가 뒤집게로 긁거나 철수세미로
    막 딖아서 써요

  • 8. ..
    '25.7.11 3:49 PM (211.212.xxx.185)

    누렇게 된다는게 음식이 눌러붙는다는건지 전체적으로 코팅되듯이 누렇게 된다는건가요?
    음식이면 불렸다가 부드러운 수세미로 씻으면 되고 전체적으로 코팅한 것처럼 누렇게 변한건 헹굼이 제대로 되지않았다가 과열로 인함이기 쉬우니 헹굼과정에서 물로 샤워하듯 헹구지말고 헹굼용수세미로 문질러가며 헹궈보세요.
    코팅되듯이 누렇게 된건 불려도 안씻겨지고 베이킹소다넣고 푹 푹 삶아야 해요.

  • 9. 왜 누렇게 되요?
    '25.7.11 3:56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너무 센 불로 하시는거 아닌가요?
    스텐팬만 쓰는데 한번도 누래진 적이 없거든요;;
    식세기 쓰기전에도 그냥 수세미에 세제 묻혀 닦으면 금방 닦이던데요. .

  • 10. ...
    '25.7.11 3:58 PM (58.145.xxx.130)

    쇠수세미에 아스토니쉬 스텐 클리너인가 그거 묻혀서 박박...

  • 11. 그러다가
    '25.7.11 3:59 PM (210.179.xxx.207)

    매번 누래진단 건... 불이 센거 같아요.

  • 12. ..
    '25.7.11 5:43 PM (119.149.xxx.28)

    스텐팬 설거지가 제일 편한거 아니였어요?
    세제 조금이랑 베이킹소다 묻혀서 닦으면
    뽀득뽀득 반짝반짝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536 천인공노할 문화일보 기레기 수준 8 o o 2025/07/12 2,255
1726535 소주전쟁 꼭 보세요 7 .. 2025/07/12 3,931
1726534 리박스쿨 손효숙 발언 못 보신 분들 2 .. 2025/07/12 1,333
1726533 내가 나를 들볶고 있네요 7 ... 2025/07/12 2,656
1726532 여름의 맛 2 ........ 2025/07/12 1,388
1726531 대형 프랜 커피숍에 음료 안 시키고 앉아 있어도 되나요? 17 ........ 2025/07/12 5,183
1726530 제가 갱년기 증상이 없는 이유가... 42 50중반 2025/07/12 22,509
1726529 박정훈대령의 무죄 확정에 감사하며 군인권센터에 후원.. 8 후원해요 2025/07/12 2,219
1726528 환경 때문에 에어컨 신경 쓰는 것 보다 옷 하나 덜 사는 것을 .. 13 음.. 2025/07/12 2,998
1726527 오래 안사람 진면목을 뒤늦게 5 ㅁㄵㅎㅈ 2025/07/12 3,589
1726526 군대간아들이 꿈에 보였다고 7 123 2025/07/12 2,545
1726525 공부 유전자는 X 염색체에... 25 공부 2025/07/12 6,036
1726524 남미새라는 말이... 4 ㅇㅇ 2025/07/12 3,709
1726523 나솔 재밌는 기수 추천해주세요 5 2025/07/12 1,722
1726522 평지 걷기는 엉덩이근육이랑 상관없나요? 2 A 2025/07/12 2,942
1726521 참외가 쓴맛 3 2025/07/12 1,076
1726520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280
1726519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4,933
1726518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142
1726517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41
1726516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31
1726515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666
1726514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102
1726513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2,026
1726512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