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첫 예비군훈련 더위에

..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25-07-11 15:06:08

너무 걱정이 됩니다.

담주에 3일간 가야하는데 무더위에 군복은 어떻게 입고 갈지 예비군 훈련 요즘에 받아보신 자녀분 있으신가요?

IP : 106.101.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애도
    '25.7.11 3:09 PM (121.125.xxx.156)

    담주부터에요
    날이 더워 이동도 걱정이었는게 그나마 시청에서 셔틀은 운행 한다네요
    작년까진 학생이라 하루하고 끝났는데 이번엔 모르겠네요
    더위 감안해서 훈련하겠죠..사고 생기면 큰일이니..

  • 2. ...
    '25.7.11 3: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이제 여름은 피흐고 겨울에 가야할거 같아요

  • 3. ...
    '25.7.11 3:11 PM (1.237.xxx.38)

    이제 여름은 피하고 겨울에 가야할거 같아요
    더위가 더 위험

  • 4. 전쟁이
    '25.7.11 3:16 PM (1.248.xxx.188)

    더위 가려나는것도 아니고
    군생활중인 아들들에 비하면야..

  • 5. 아니
    '25.7.11 3:24 PM (223.38.xxx.102)

    윗님은 뭔 말을해도 저렇게 정떨어지게 하시나요
    예비군도 다 군생활 이미 하고 온 애들이잖아요
    집안에서도 힘든 날씨에 밖에서 고생할 자식 생각하니 맘아파 올린글에 답변글이 참..댓을 달지나 말던지..
    1.248님은 이 날씨에 한시간만 훈련 받고 오라해도 못할거잖아요

  • 6.
    '25.7.11 3:28 PM (221.138.xxx.92)

    아들 둘이라 둘 다 받고 왔어요.
    하나는 어제, 하나는 지난주에.
    이건 케바케라....

    첫째가 간 곳에서는 넘 덥고 엉망에 침상에 한방에 15명 자고
    식사 후 자가 설거지
    완전히 훈련병처럼 훈련했다고해요.
    샤워하다 물 끊어지고 등등등
    다들 멘탈 나가서 우리 여기 왜 왔냐며 ..
    둘째날 한명 도망갔다고 ㅜㅜ합니다.

    둘째가 간곳은 침대에 한방에 5인,
    에어컨 빵빵, 비데, 식사도 우수.
    훈련도 더운 날씨에 유동적으로..

  • 7. 우리애도
    '25.7.11 3:31 PM (121.125.xxx.156)

    첫 글인데요
    우리애는 4일 출퇴근 이에요
    이것도 박으로 있는거랑 출퇴근으로 나뉘나봐요
    예비군 당사자가 정할수는 없는거같고 그냥 랜덤인가봐요

  • 8. ..
    '25.7.11 3:35 PM (211.235.xxx.20) - 삭제된댓글

    걱정되시겠어요
    그래도 잘 다녀올겁니다
    주변의 아들들도 그래도 씩씩하게 잘들다녀오더라구요

    남의집 아들도 이리 걱정되는데 며칠전 군인에 대한 막말하던 댓글러 보니 사람인가싶네요
    공짜로 군생활하는거 아니니까 걱정해주지 말라는 사람
    누가 등떠밀어 군인됐냐고 군인들 하는건 다 고마워만해야하냐
    라고 댓글다는 사람들 인간인가 싶어요
    그래서 작년인가
    아들 카츄샤 합격했다고 소소히 자랑하는글에
    요새 개나 소나 다 합격하는게 카츄샤인데 이런걸 자랑이라고 올리냐고 비아냥대던 사람들하고 같은 동물들인가봐요ㅠ

  • 9. Px
    '25.7.11 3:58 PM (118.218.xxx.119)

    예비군훈련후 px갈수있나보던데요

  • 10. ㄱㄴㄷ
    '25.7.11 4:28 PM (125.189.xxx.41)

    잘 모르지만
    아마 넘 더울땐 탄력적으로 하지싶어요..
    아이 훈련소때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울애도 가야는데 언제인지 안물어봤네요..
    이 더위 군인이나 예비군들
    잘 버텨내길...
    응원합니다..

    위 점 두개님 댓글보니 생각나는데
    카투사 지원 떨어져 속상한글에
    위로한답시고 어떤분이 댓글달았는데
    내용이 평생 좋은 운 거기 다썼다고..ㅜ
    적혀진거봤는데 속상했어요..
    운좋게 합격했지만 자랑하진 않았고 그전에
    고생많이한 아이인데...
    그리 적으신 분 반성하시길..ㅠ
    다 나라위해 고생하는 군인들입니다..

  • 11. ..
    '25.7.11 5:39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특히나 군인들에 대해서 모지리같은 댓글쓰는 사람 이해안가요

    군대보낼 아들없다고 그러는건지
    월급받는 군인 뭐가 안됐냐고 써재끼지를않나ㅜ
    군인이면 다 봐줘야하냐
    계엄때 내란일으킨 군인 잊어버렸냐 등등
    그들이 있어 우리가 안심하고 사는겁니다
    내 아들들 같은 그 젊은이들덕분에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082 김냉에서 8일된 생닭 먹어도 될까요? 6 ... 2025/07/15 1,446
1730081 ''VIP 격노 회의’ 참석 7명 특정, 명단에 ‘김용현’ 확인.. 5 순직해병특검.. 2025/07/15 3,093
1730080 장마비와 고양이 ~ 5 지금 2025/07/15 1,545
1730079 원치 않는 건 주지 마세요 제발 29 ... 2025/07/15 19,900
1730078 롯데온 플래그쉽스토어는 정품일까요 인생의봄날 2025/07/15 838
1730077 괜히 더 속상해서 글지웁니다 댓글다신분들 죄송해요 7 2025/07/15 2,254
1730076 강선우 , 이진숙 꼭 지켜내야해요 31 .... 2025/07/15 3,697
1730075 한동훈- 권영세 의원은 국민들이 모르는 “계엄의 깊은 뜻”을 이.. 9 ㅇㅇ 2025/07/15 1,708
1730074 18세 남아 키 18 작은 키 2025/07/15 2,605
1730073 다이슨드라이기 면세점 구입후 일본여행하고 돌아올때 2 2025/07/15 2,843
1730072 홈플러스 고기 ........ 2025/07/15 1,232
1730071 강선우로 가짜뉴스 뿌리는 걸보니 꼭 장관자리 앉혀야하는 사람인가.. 23 ㅇㅇ 2025/07/15 2,413
1730070 경호원 꽃과바람 2025/07/15 856
1730069 인공지능대학원 1 ㅁㅁ 2025/07/15 826
1730068 대통령 특활비 타령하는 글 심심하면 올라오는데 27 ㅇㅇ 2025/07/15 1,723
1730067 이재명이 트럼프 상대하는 특별한 방법 12 간파 2025/07/15 3,087
1730066 학업에 불성실한 학생들 13 ㅅㅅ 2025/07/15 2,542
1730065 남편 유전적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에요 15 아구 2025/07/15 5,554
1730064 모기 엄청 많아요 1 어욱 2025/07/15 2,794
1730063 호갱노노 입주민들 게시판요 9 ..... 2025/07/15 5,277
1730062 민폐 1 소음 2025/07/15 1,486
1730061 아이들이 공부폰이란 걸 쓰긴 하나요? 7 .. 2025/07/15 1,849
1730060 아효 배고파요 ….ㅜㅜ 3 ..... 2025/07/15 2,215
1730059 아틀란티스 멸망의 원인 2 2025/07/15 3,015
1730058 비도 오고 창 열어두니 서늘하네요 8 . . . 2025/07/15 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