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징어게임3에서 사람들이 성기훈(이정재 역)에 대해서 분노하던데 왜 그런 건가요?

03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25-07-11 14:09:40

 

 

 

스포를 일부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포랄게 없는데 스포인데 스포라고 언급하지 않았다고 뭐랄 수 있어서

적습니다

 

 

성지훈의 선택을 두고왜 바보 같다.멍청이 같다. 그런 말을 하는 건가요?

 

456 *2로 영생을 누릴 수 있을텐데 그걸 포기했다고 비웃는 건가요?

 

왜 성기훈의 선택을 욕하죠?  사람은 수단이나 장난감이나 신체 장기의 조합이 아니고

 

그 자체로 존엄한 존재라는 걸 그 돈 많은  vip들에게 말하려는 거 같은데

 

그게 비웃음 당할 일인가요?

 

 

IP : 183.102.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불가
    '25.7.11 2:1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모르는 아기를 위해 아들 죽인 엄마랑
    스스로 죽은 성기훈

  • 2. ..
    '25.7.11 2: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모쏠. 일 안해요?

  • 3. 다시
    '25.7.11 2:19 PM (58.230.xxx.181)

    게임을 해서 얻은게 결국 뭔가요 결국 사람 다 죽여놨잖아요
    욕심이 없으면 지돈을 푼다고 하면 될것을.

  • 4. ㅇㅇ
    '25.7.11 2:22 PM (106.102.xxx.3)

    성기훈 선택(희생)으로 게임을 만든자들이 감동하거나
    반성할거 같진않음
    역시 미국에서 다시 게임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 5. ..
    '25.7.11 2:32 PM (221.162.xxx.205)

    자기 자식이 있는데 모르는 아기를 위해 죽어서 개연성이 부족하죠
    그 할머니 모자도 마찬가지

  • 6. ㅇㅇ
    '25.7.11 2:45 PM (211.200.xxx.6)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가 아들을 죽인건 이해가 잘되지는 않지만 사람이라면 가장 약한 존재를 보호할줄 알아야 한다는걸 보여주고 싶은거라고 생각했네요

  • 7.
    '25.7.11 2:51 PM (117.110.xxx.135)

    현실성 없다는 말이죠.
    아기 목숨은 지키면서 다른 참가자들은 더 많이 죽게 하잖아요.
    도시락 준비됐다 했을 때 그 사람 죽이고 나눠가지면 아기 포함 더 많이 살았을텐데 라고 하던데요. 저는 도시락 죽이고 결국 끝에 누군가 혼자 돈을 차지했으리라 봐요.

  • 8. ..
    '25.7.11 3:46 PM (118.218.xxx.182)

    아기를 맡은 형사 또한 이병헌의 시험대에 놓아지는건가요?
    자기 동생은 성기훈이 말한 사람일까 아닐까?

  • 9. ㅡㅡㅡㅡ
    '25.7.11 8:52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성기훈으로서는 최선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거 같아요.
    성기훈이 모두를 죽인건 아니죠.
    성기훈 덕분에 몇일이라도 더 산거고,
    결국 참가자들 스스로의 욕망때문에 죽은거.
    매 게임전마다 게임을 멈출 수 있는 선택권을 다들 가지고 있었음에도.

  • 10. ...
    '25.7.11 10:17 PM (218.51.xxx.95)

    오겜3에서의 성기훈 말고
    2시즌에서의 성기훈한테는 욕했어요.
    복수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무모해서요.
    위쪽에 vip랑 게임 진행하는 놈들 있댄다 가자~~
    그럴듯한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총이 있다 한들 달랑 몇 명 가지고 될 일 인가요?

    오겜3에서의 마지막 선택은 좋았어요.
    인간성이 남아있는 것을 보여줘서요.

    양동근 엄마도 이해가 가요.
    아들이 남을 죽이는 걸 막은 거죠.
    살인자가 되는 걸 막음.
    막은 방법은 비극이었지만.
    그래서 그 아이러니를 못 견디고 갔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437 아침일찍 민생쿠폰 신청하고 고기 거하게 먹고 8 ㅠㅠ 2025/07/23 2,677
1724436 압력솥을 샀는데요 16 Ryuhi 2025/07/23 2,298
1724435 제 남편이 엊그제 뭐라고 했냐면요. 3 ... 2025/07/23 3,513
1724434 강선우에 대한 비토가 많은건 질투심 41 .. 2025/07/23 2,890
1724433 김용태 뭐 터진거 같은데 1 ㄱㄴ 2025/07/23 2,978
1724432 솔직히 여가부는 누가해도 괜춘해요 10 ㅇㅇ 2025/07/23 1,317
1724431 현대차 제발 플리즈요 주식문의 5 블리킴 2025/07/23 2,528
1724430 맛있는 수박 구매처 좀 알려주세요 1 ..... 2025/07/23 998
1724429 주식이 많이 오르네요 ㅎㅎㅎ 2 만세 2025/07/23 3,918
1724428 엄마가 준 '음료' 먹고 스르륵…그대로 살해당한 딸 20 .. 2025/07/23 20,073
1724427 이쁜 사람한테 제가 꼬인건가요? 23 봐주시겠어요.. 2025/07/23 4,820
1724426 부당해고 소송 5년 끌더니 '합의'한 쿠팡... 합의문에는 '입.. 1 ㅇㅇ 2025/07/23 1,174
1724425 오늘 보유 주식 모두 빨개요. ㅎㅎ 5 2025/07/23 3,111
1724424 나솔27 정숙 무례하네요 18 .. 2025/07/23 4,835
1724423 민생지원금으로 1 ..... 2025/07/23 1,580
1724422 송언석, 민주당에 강선우 인사청문회 하루 더 실시 공개 제안 12 o o 2025/07/23 1,675
1724421 대한조선 공모주요?? 2 2025/07/23 1,580
1724420 반딧불의 혼례 1 만화 2025/07/23 1,222
1724419 창원 사시는 분 계세요? 5 창원시 2025/07/23 1,283
1724418 코스피 5000 언제쯤 올까요? 8 ... 2025/07/23 1,988
1724417 PD 수첩 예고 얘기는 정말 조용하군요. 4 .. 2025/07/23 3,184
1724416 양비론 11 청개구리 2025/07/23 1,421
1724415 청약에 대한 모든것 3 입문자 질문.. 2025/07/23 1,343
1724414 민생지원금 미성년자녀꺼 신청하면 부모카드로 한꺼번에 나오나요 4 ㄱㄱㄱ 2025/07/23 1,690
1724413 민주당 걱정하는척 글쓰는 사람들 조심합시다 18 2025/07/23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