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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버섯 시식은 주의해야겠어요.

... 조회수 : 5,360
작성일 : 2025-07-11 14:08:05

표고버섯 비슷하니 머리가 동글동글하게 생긴 버섯인데  뭐 그리 향긋하고 맛있나요.

저도 먹고 ,남편도 먹고 맛있어서  한번 더

한봉지 드릴까요?  네네네 주세요.

어머나 2만 2천......

풀떼기라고 너무 방심했어요.

시식도 이미 했고 돌이킬수 없어 놀란 가슴 부여잡고  버섯을 2만 2천원주고 사왔네요.

삼겹살인줄

소금뿌려 구워보니 아까보다 약간 맛이 덜해 맛소금으로 바꿨더니 아까 그맛이네요.

맛은 있습니다.

 

영양가가 있어야할텐데... 태어나 처음 버섯 영양성분 검색하러갑니다.
2만2천원인데  ㅠㅠ

 

 

IP : 122.38.xxx.1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1 2:09 PM (220.116.xxx.233)

    송화버섯인가요? ㅎㅎ 맛있죠 ㅎㅎㅎㅎ

  • 2. ...
    '25.7.11 2:14 PM (122.38.xxx.150)

    봉투 보니 미송화라 찍혀있네요.

  • 3. 시식
    '25.7.11 2:20 PM (121.172.xxx.170)

    저도 시식해보고 마트는 넘 비싸고
    온라인으로 가정용 구입했는데
    맛있었어요
    가정용이라도 비품도 아니고 싱싱하고 예쁘게 생겼어요
    계란물에 맛소금 맛나요

  • 4. 마트에선
    '25.7.11 2:48 PM (222.106.xxx.184)

    허브솔트 솔솔 뿌려서 구우니 맛이 없을수가 없어요.ㅎㅎ

  • 5. ...
    '25.7.11 2:49 PM (119.193.xxx.99)

    마트 갔다가 버섯 시식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가격 봤더니 100g에 3,400원이에요.
    '우와...왠만한 고기값이네.'
    하고 돌아섰다가 너무 맛있어서
    절반도 파냐고 물었더니 덜어주더군요.
    덜어내고 산 것이 9,000원이었어요.

  • 6. 이경험을
    '25.7.11 2:54 PM (39.7.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도 비슷하게 다 하는군요. 저는 10여년쯤전에 이마트서 시식하고서 의식의 흐름처럼 담아왔다가 가격표 보고 울뻔 했어요.

  • 7. ㅋㅋ
    '25.7.11 3:00 PM (106.101.xxx.5)

    어째요 ㅋ
    계산대에서 살포시 안산다고 해야하는건지

  • 8. ㅎㅎ
    '25.7.11 3:09 PM (121.181.xxx.52)

    시식 권하는 버섯은 일단 다 고급버섯

  • 9. 저도
    '25.7.11 3:19 PM (1.248.xxx.188)

    시식먹고 암생각없이 받았다 고기보다 비싼가격에 슬며시 내려놓고왔어요;;

  • 10. ...
    '25.7.11 3:22 PM (122.38.xxx.150)

    판매하신분이 속상할까봐 놓고 올 수 없었어요.

  • 11. ㅇㅈ
    '25.7.11 4:40 PM (125.189.xxx.41)

    어제 이마트 있던데
    들었다 놨어요.
    가격보고

  • 12. 그래서
    '25.7.11 5:04 PM (122.254.xxx.130)

    저울달고 넘 비싸서 안산적 많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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